13118건 방문자 317 / 6106097 (오늘 / 전체)

문제는 정치인들의 인격(人格)이 아니다. 헌법가치를 지킬 것이냐 아니냐를 가지고 편을 나눠야 한다.
조회 : 81  [2018-06-25, 09:54]
인류 역사상 권력중독이 치유된 사례가 없다. 죽어야만 끊을 수 있다
조회 : 75  [2018-06-25, 09:10]
자본으로 하여금 정치적 선택의 자유를 허용하는 것이 건전한 자유 민주주의를 지키는 중요한 기둥이라 믿게 되었습니다.
조회 : 92  [2018-06-25, 09:00]
현재 자유한국당은 자체적으로 혁신하고 체질을 바꿀 수 있는 세력이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 팥 가마니에서는 마무리 골라도 팥이요, 콩 가마니에서는 아무리 골라도 콩이다.
조회 : 116  [2018-06-25, 08:52]
그가 남기고 간 인생역정(人生歷程), 정치역정은 정사(正史)와 야사(野史)가 되어 대한민국 역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
조회 : 227  [2018-06-24, 21:57]
[류근일(조선일보 前 주필)] 물러나야 할 이름들, 띄워줘야 할 이름들
정치할 사람들은 얼마든지 있다. 그러니 해묵고 땟국 묻은 이름들일랑 비켜서주는 게 마땅할 것이다.
조회 : 426  [2018-06-24, 21:46]
노동자 수출하고 광물 수출하고 식당운영이나 하면서 나라를 바꾸지 못한다. 나라를 살리느냐 못 살리느냐는 오직 좋은 기업을 만들어 내느냐 마느냐에 달려 있다
조회 : 540  [2018-06-24, 10:01]
조회 : 807  [2018-06-23, 17:21]
[류근일(조선일보 前 주필)] 새 자유 야당 만들 中心軸을 짜보자!
우리 자손들이 이상한 세상의 아귀 속으로 쓸려 들어가는 꼴을 두고 어떻게 눈인들 편하게 감을 수 있겠나?
조회 : 957  [2018-06-23, 07:14]
뭐라도 하나 눈에 뜨이면 잡아 가두는 문재인 정권에 겁을 먹은 것인가. 친박 일부의 개인적 일탈이기를 바란다.
조회 : 836  [2018-06-23, 06:40]
조회 : 534  [2018-06-22, 17:37]
조회 : 769  [2018-06-22, 17:20]
조회 : 151  [2018-06-22, 09:36]
[김진태(국회의원) 트위터] 김성태가 물러나야 하는 이유
여긴 바른미래당이 아니다. 우리의 이념과 가치가 문제가 아니라 그걸 담는 그릇이 문제였다. 빨리 다음 사람에게 물려주고 내려오라.
조회 : 1086  [2018-06-22, 08:51]
사업주를 어렵게 하는 정책은 근로자들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마련이다. 사랑하는 딸을 생각한다면 사돈이나 사위에게 잘 해줄 일이다.
조회 : 518  [2018-06-21, 14:04]
만악 일제설 (萬惡 日帝說)
조회 : 645  [2018-06-21, 11:33]
신임 MBC 보도국장은 공정보도를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조회 : 1317  [2018-06-21, 05:47]
[證人(회원)] 김정은 예찬(?)
현 상황대로라면 10년쯤 뒤에는 韓·美·中 집권자들은 다 바뀌고 녀석만 한층 더 성숙한 모습으로 건재할 것이다. 그때까지 대한민국이 성할지도 미지수다.
조회 : 634  [2018-06-21, 05:25]
믿고 싶은 것만 믿고,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장님·귀머거리 국민의 앞날은 불을 보듯 뻔하다
조회 : 583  [2018-06-20, 13:44]
[서청원(국회의원) 페이스북] <평생 몸담았던 黨을 떠나며>
결국 ‘친이’, ‘친박’의 분쟁이 두 분의 대통령을 감옥에 보내지 않았습니까? 역사는 그렇게 기술될 것입니다.
조회 : 1017  [2018-06-20, 10:32]
지고 있다고 생각하거나 힘이 빠졌다고 생각되면 어김없이 달려들어 밟으려는 습성이 있다.
조회 : 761  [2018-06-20, 09:28]
보수가 품격을 지켜야 한다는 것은 맞지만, 野黨인 이상 정부·여당과 싸워야 한다.
조회 : 675  [2018-06-19, 16:05]
文정권은 경제실패와 김정은의 술책으로 인해 민심으로부터 멀어질 것이다. 기회를 기다리는 현명함이 중요하다
조회 : 1246  [2018-06-19, 13:18]
자기들 방식으로 하지 않으면 모두 가짜라는 식의 보수 인사 폄훼는 피해야 되지 않을까.
조회 : 1119  [2018-06-19, 08:48]
이념 이전에 국가에 대한 자부심과 국민으로서의 자존감이 없는 보수 우익은 가짜입니다.
조회 : 732  [2018-06-19, 06:30]
수구-냉전-반공에 관해 김성태처럼 생각하는 부류와, 그와는 전혀 다르게 생각하는 부류가 한 정당에 당원 동지랍시고 함께 동거한다는 건 웃기는 노릇이기 때문이다.
조회 : 1121  [2018-06-19, 06:22]
정권을 획득하려면 조직은 남아 있어야 하고 지금으로서는 한국당 외 대안이 없어 보입니다.
조회 : 441  [2018-06-19, 05:48]
목수가 많으면 집을 지을 수 없듯이 처방이 많으면 병을 못 고친다. 조용히 있어주는 것도 그들에겐 힘이 되고 자극제가 될 것이다.
조회 : 607  [2018-06-18, 14:14]
트럼프 정치를 개인사업으로 착각한 듯
조회 : 620  [2018-06-18, 12:01]
法이 바로 서려면 법관들의 출세 지향적 탐욕과 관료주의가 없어져야 한다. 그런 것들이 사법부 오염의 원인이다
조회 : 1014  [2018-06-18, 10:51]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