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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1, 21:43]
검찰 내부게시판 '이프로스' 게재글 全文
[2020-12-01, 16:02]
아파트가 빵이라면 밤새서 만들겠다는 국토부 장관에게
[2020-12-01, 12:49]
추미애를 앞세워 국기문란 사태를 덮고 가자는 ‘악마의 속삭임’에 속지 마십시오. 나중에는 문 대통령과 지지자들만 남겨놓고 그들은 사라질 겁니다.
[2020-11-30, 16:48]
그는 천하의 애국자요 천하의 교육자요 천하의 시인에서 천하의 친일파로 끌어내려지고 말았다.
[2020-11-29, 23:00]
[대서양의 민들레(회원)] '검사 선서'와 "당신이 검사냐!"
[2020-11-28, 23:08]
[조수진(국회의원) 페이스북] 이낙연 대표가 딱하다
"코로나로 격리돼 있어서 그런 말씀을 하신 듯…"(윤호중)
[2020-11-28, 22:59]
[2020-11-28, 22:54]
[2020-11-28, 00:57]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자유 대한민국에 희망이 보입니다.
[2020-11-27, 23:32]
[대서양의 민들레(회원)] 굿판은 끝나고 복채만 남았다
[2020-11-27, 22:23]
실익은 별로 없고 오히려 부담만 쌓일 도쿄올림픽에 과연 참여할 것인지 회의적이다.
[2020-11-27, 09:03]
[진중권(동양대 前 교수) 페이스북] 한동훈 잡으려 했을 때랑 똑같은 수법
나중에 대통령이 '직권남용'에 걸리지 않도록 형식적 절차를 마련해 주기 위해서 벌이는 조작극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2020-11-27, 02:15]
[김진태(前 국회의원) 트위터] 윤석열은. 추미애를 소환조사하라
현직대통령도 수사했는데 법무장관이라고 망설일 이유가 없다.
[2020-11-26, 22:00]
[하태경(국회의원) 페이스북] 육군 CCTV에서 중국산 악성코드 찾아낸 배경
[2020-11-26, 21:55]
[2020-11-26, 21:52]
[윤희숙(국회의원) 페이스북] 진인 조은산에게 윤희숙이 답하다!
[2020-11-26, 18:05]
怜悧는 자신의 名聲과 가족에까지 累를 끼칠 것
[2020-11-26, 15:38]
[김장실(문화부 前 차관)] 지독한 역설의 시대
국민의 애절한 호소에 반응하지 않는 메아리 없는 정부
[2020-11-26, 15:25]
임면권자인 대통령, 침묵 말고 직접 나서라
[2020-11-26, 10:41]
추미애가 밉긴 하나 차도살인(借刀殺人)의 쾌감을 떨치기가 어렵다.
[2020-11-26, 10:00]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용병' 추미애와 '소도구' 이낙연의 오만
소름끼치는 사람들, 광기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이 나라 절반이라는 것이 진짜 공포스럽습니다.
[2020-11-26, 00:13]
[2020-11-26, 00:02]
[2020-11-25, 23:58]
[대서양의 민들레(회원)] 가을 미꾸라지
[2020-11-25, 23:49]
헛짓거리를 벌려놔 민생을 망쳤으면 최소한 헛소리라도 금해주시길
[2020-11-25, 16:54]
[문무대왕(회원)] 해운대 야경(夜景)
송구영신(送舊迎新)을 알리는 빛 축제
[2020-11-25, 11:38]
[엄상익(변호사)] 세 국정원장의 최후 진술
"성대(聲帶)에 이상이 생겨 말하지 않겠습니다” "뇌물을 주려면 몰래 단 둘이 있는 자리에서 줬을 것 같은데…" "대법원의 판결은 법치가 아닙니다"
[2020-11-25, 09:33]
[2020-11-25, 06:31]
[홍준표(국회의원) 페이스북] 나라 곳간 다 퍼내 배급으로 탕진?
코로나 독재에 이용당하는 어용 보도 채널은 더 이상 보지 맙시다.
[2020-11-24,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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