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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들의 뇌가 시대 변천을 따라오지 못하고 두 역사에 갇힌 것으로 보인다. 하나는 '위안부의 역사'와 또 하나는 바로 이 '反共 역사'다.
조회 : 47  [2017-07-24, 21:10]
[부산386(회원)] '문재인 힘내라'
조회 : 267  [2017-07-24, 19:25]
확장성이란 이름의 정치적 훼절로 얼마나 좌클릭을 하고 얼마나 출세 지향의 좌빨들을 모집했습니까?
조회 : 147  [2017-07-24, 19:16]
[김인호(한양대 교수)] 탈원전 드라이브의 숨은 뜻은?
조회 : 490  [2017-07-24, 18:08]
보수정치권 전체가 조선시대 사색당쟁 때의 예송논쟁(禮訟論爭)에서처럼 탄핵 찬성이냐 반대냐의 끝날 길 없는 입씨름에 허구헌 날 갇혀 있을 필요는 없다.
조회 : 1004  [2017-07-24, 06:09]
"변호사를 해 보니까 사교성이 없어도 다 먹고 살 수 있습디다. 진실하게 일해주면 사람들이 그걸 보고 다 와요."
조회 : 618  [2017-07-24, 06:00]
美日동맹은 시간이 갈수록 점차 강화되면서 오늘날 세계적으로 유례가 드문 성공적 동맹 관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회 : 423  [2017-07-24, 02:54]
[엄상익(변호사)] 퇴직 판사(判事)의 고백
"판사는 했지만 난 사회의식도 없고 진짜 알아야 할 교양이 갖추어져 있지 않았어."
조회 : 1120  [2017-07-23, 18:30]
이렇게 반기업 정서 부추기고 부자를 나쁜 놈으로 몰아서, 경제가 오히려 활력을 잃고 침체되면 실제로 4조 원의 稅收가 더 늘지도 알 수 없다.
조회 : 569  [2017-07-23, 18:19]
[골든타임즈(회원)] 가난이 勳章받을 일인가
개미처럼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한 사람들이 만든 열매의 상당량이, 베짱이같이 게으른 사람들에게 돌아가고 있는 옳은 일인가?
조회 : 873  [2017-07-23, 10:33]
언론사 記者가 대충 생각할 때, '이윤이 좀 과하다' 싶으면, '폭리'로 규정되는 것인가? 삼성전자 영업 이익률이 무려 44%나 된다고 비난할 수 있나?
조회 : 863  [2017-07-23, 10:19]
[엄상익(변호사)] 어느 보스의 고백
"도끼로 총재실 문을 찍어 넘어뜨리고 들어갔죠. 그랬더니 김영삼 총재가 나를 보면서 ‘죽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때 등골이 서늘해졌습니다."
조회 : 1660  [2017-07-22, 18:17]
'폭리'를 인정해 주어야, 너도나도 '폭리'를 추구하며 뛰어들어 경쟁이 되면서 오히려 '폭리'가 사라지는 효과가 있게 된다.
조회 : 951  [2017-07-22, 17:57]
시간당 임금은 실제적으로는 대한민국 최저임금의 절반 또는 그 이하 수준이다.
조회 : 771  [2017-07-22, 17:39]
왜 세금 많이 내는 사람들은 숨을 죽여야 하고 이에 혜택받는 소위 '서민'이라는 사람들만 국민 대접 받아야 하는가?
조회 : 895  [2017-07-22, 17:31]
조회 : 1682  [2017-07-22, 12:11]
"저 혼자 돈을 벌어 잘살라고 하나님이 자격증을 주신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조회 : 1220  [2017-07-22, 06:04]
총전사자는 250만 명으로 추산, 60%에 가까운 약 140만 명이 餓死했다.
조회 : 1382  [2017-07-22, 05:19]
포악한 者(중국, 북한)에게는 고분고분하고 굴종적이며, 반대로 만만해 보이는 者(미국, 일본)에게는 한없이 무례하며 방종하는 모습 보여,
조회 : 944  [2017-07-21, 17:41]
귀신에 씐 듯, 무엇에 쫓기듯 불안한 나날이다. 정의롭지도 정직하지도 결코 서민적이지도 못한 군상들이 정의 정직을 말하고 서민을 말한다.
조회 : 1064  [2017-07-21, 17:36]
한국의 행태는, 무난한 이웃(일본)을 '진짜 나쁜 이웃'으로 만들어놓는 惡手(자충수, 자살골)가 될 뿐이다.
조회 : 1626  [2017-07-20, 22:22]
[류근일(블로그)] 보수 再정립의 출발점
대한민국을 만들고 발전시킨 세력은 사실은 처음부터 보수인 적이 없었다. 늘 진보적이고 변혁적이었다.
조회 : 1207  [2017-07-20, 22:17]
[엄상익(변호사)] 벙글거리는 마네킹
방청석 뒤에 앉았던 죽은 여인의 아버지가 무서운 표정으로 내게 손가락을 쳐들면서 소리쳤다. “당신 그렇게 살인범을 두둔하는 거 아니야"
조회 : 978  [2017-07-20, 21:57]
루소와 마르크스를 통해본 左派 지식인의 僞善(위선)
조회 : 2250  [2017-07-20, 13:50]
한국의 수구좌파와 북한의 공산왕조는 각각 위위구조(圍魏救趙)과 반간계(反間計)를 가장 큰 전략으로 사용하고 있다.
조회 : 972  [2017-07-20, 07:57]
한국의 反日이 타당성(정당성)을 갖기 위해서는 최소한 <당시 일본인은 전부 편하게 지냈고, 조선인만 죽도록 고생했다>는 전제가 필수다.
조회 : 1511  [2017-07-19, 23:40]
그토록 무능하고 무기력하게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겼던 것일까?
조회 : 1175  [2017-07-19, 23:14]
“嚴兄(엄형), 글은 말이죠. 나중에 쓴다고 하지 말고 그때그때 바로 쓰세요.”
조회 : 1003  [2017-07-19, 17:56]
월남 패망의 가장 큰 두 가지 요인은 부패와 이적질이었다. 우익은 부패했고 좌익은 이적질에 몰두했었다.
조회 : 1333  [2017-07-19, 17:44]
필자가 배척하는 건 그런 얌체족이 보수정당에 들어와 보수 국회의원 노릇을 하면서 실제로는 보수 탈색(脫色), 보수 해체, 보수 약화, 보수 몽롱 화(化) 짓을 한 그 사기성과 파괴성이다.
조회 : 1272  [2017-07-19,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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