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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77  [2017-11-24, 09:57]
"그런데 그 뒤에 태극기와 성조기는 왜 죽 달고 다녀? 박근혜 대통령 석방시키려고 그러는 거야?”…“아니, 내가 국제연합을 만들었잖아? 그거 몰라?”
조회 : 302  [2017-11-24, 09:50]
한국이 앓고 있는 이 좌익 열병도 끝을 보고서야 식을 것 같다. 그때는 이미 국가의 기력이 쇠진하여 재기가 어려울 수도 있다.
조회 : 289  [2017-11-24, 09:29]
국민들이 관찰과 실험과 경험으로 검증된 사실만 진리로 받아들이는, 과학정신이 발달한 문화에서는 공산주의자들의 거짓된 환상이나 기만과 사기가 잘 통하지 않는다.
조회 : 183  [2017-11-24, 09:17]
금년 여름 요코하마에서 개최된 고등학교 댄스 선수권 대회에서 準우승을 차지 후 미국의 인기 온라인 방송으로부터 초청을 받는 등 화제.
조회 : 193  [2017-11-24, 07:03]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트위터] 문재인 대통령이 '언행 불일치 원칙'부터 깨야
대통령이 '반미친북인사 배제' 원칙 단 하나만 '언행일치' 한다면 국민들이 나라 걱정하지 않을 것.
조회 : 413  [2017-11-24, 06:58]
조회 : 868  [2017-11-23, 14:37]
유료부수 공인 1위 신문과 7,8위 신문의 차이.
조회 : 1274  [2017-11-23, 14:00]
북한 인민의 몸에는 여전히 기생충이 있지만 우리에게는 그딴 것이 없는 고마운 현실에 정의당은 국가와 先代에 감사할 줄 알아야 하겠다.
조회 : 689  [2017-11-23, 13:37]
조회 : 694  [2017-11-23, 13:01]
자유가 억압된 중국 공산당 1당 독재 아래선 성장의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조회 : 463  [2017-11-23, 12:59]
모택동 “난징 인구 50만...더 많이 죽여라”
조회 : 403  [2017-11-23, 12:54]
중국산 武器로 무장한 잔자워드 학살자들
조회 : 355  [2017-11-23, 11:20]
“美國만 없으면 한국은 손봤을 것”
조회 : 512  [2017-11-23, 11:10]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트위터] 김종대 국회의원에게 묻습니다.
자신이야말로 親北 이데올로기로 이국종 교수와 아주대병원과 軍 당국을 비난하고 있지 않습니까?
조회 : 2548  [2017-11-23, 02:37]
[엄상익(변호사)] “나 그냥 놀아요”
‘지금 막 스쳐지나간 사람, 모퉁이 너머로 사라지는 사람, 돌아보니 그 사람이 그리스도구나.’
조회 : 899  [2017-11-23, 02:23]
촛불만 무섭고 다른 불은 무섭지 않다는 뜻인가?
조회 : 979  [2017-11-23, 02:11]
기자, 교원, 판검사, 경찰, 시민단체, 이들 국가의 심판이 한 쪽으로 확 쏠린 나라
조회 : 771  [2017-11-22, 21:00]
中國 통해 北核 막자는 사기극
조회 : 805  [2017-11-22, 19:55]
국민들이 정말로 걱정하는 부분은, 앞으로도 유사한 상황이 발생해도 국군 판문점 경비병들이 금번처럼 무기력하게 무대응으로 나갈 것인가 하는 두려움이다.
조회 : 1013  [2017-11-22, 16:43]
입장 바꾸어 한국인들은, 한국을 헐뜯고 비난하는 정치 선전물을 미국 등 제3국에 설치해 놓으면 기분이 좋을 것인가?
조회 : 930  [2017-11-22, 10:25]
김정은과 시진핑의 '비위 맞추기'를 '균형외교'라고 생각하는 문재인 대통령을 생각하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앞날이 답답합니다.
조회 : 991  [2017-11-22, 05:24]
14군데 韓國 언론 중 상당수(10군데, 71%)가 <北 핑계> <군국주의 회귀> <재무장> <꼼수>라는 등의 표현을 동원해 못마땅해 하는 式으로 보도.
조회 : 583  [2017-11-21, 20:42]
[엄상익(변호사)] 20년간 이어진 괴롭힘
고통을 당해 보니까 남의 아픔에 공감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
조회 : 1560  [2017-11-20, 21:02]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트위터] 말춤은 추더라도, 칼춤은 추지 마세요.
심는 대로 거둡니다. 보복은 보복을 낳고, 칼춤은 칼춤을 낳고, 잔혹사는 잔혹사를 낳습니다.
조회 : 1759  [2017-11-20, 20:43]
[문무대왕(회원)] 국모론(國母論)
국사(國事)로 남편을 따라 외국에 나갈 때 몰래 흙이나 파다가 국가를 배반한 자의 무덤에 갖다 바치는 행위는 비난의 대상일 뿐…
조회 : 2088  [2017-11-20, 16:02]
조회 : 775  [2017-11-20, 10:01]
아바(ABBA) 음반은 지금까지 4억 장 이상 판매.
조회 : 975  [2017-11-20, 09:11]
"히틀러나 차우세스쿠 같은 사람들이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이것저것 하다가 결과적으로 살해됐습니다. 김정은도 그렇게 되지 않도록 빨리 사람의 마음을 되찾길 바랍니다."
조회 : 765  [2017-11-20, 07:09]
22명의 주사파 운동권 출신 비서관들
조회 : 3762  [2017-11-19,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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