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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익(변호사)] 광주 보병학교의 고문관
“너 같은 사람에게 장교 계급장을 준다는 게 말이 안 되는 것 같아.”
조회 : 198  [2017-05-29, 22:59]
對共수사권과 국내 정보 수집 업무를 폐지하여 제대로 방첩 업무를 하지 못하는 국정원이라면 존속시킬 필요가 없다.
조회 : 399  [2017-05-29, 19:16]
지금까지는 자기들만 정의로운 척 떠들었지만 드러난 것은 별 것들도 아니었네! 그래 그렇게 우기는 것이 당신들답다.
조회 : 457  [2017-05-29, 19:10]
조회 : 230  [2017-05-29, 09:35]
고위 공직 배제 5대 원칙이란 것은 20년 전에도 한국 국민에게 아주 민감한 문제였고 지금도 그렇다. 그래서 그런 슬로건으로 표 받아서 정권교체한 것이다.
조회 : 1056  [2017-05-29, 04:32]
[엄상익(변호사)] 모나미볼펜 고문(拷問)
30년 동안 변호사를 해 오면서 법정에서 고문을 당한 걸 여러 번 폭로했었다. 증거는 약할 수밖에 없었다. 거기에 주의를 기울여 살펴주는 판사는 거의 없었던 것 같았다.
조회 : 1071  [2017-05-29, 01:58]
저 따위 피의 숙청 기도에도 불구하고 저들과 과연 대화-지원-개성공단-금강산 관광 재개를 해야 하는가? 할 작정인가?
조회 : 1037  [2017-05-28, 18:21]
법에 규정한 절차를 무시하는 건 적폐다. 나랏돈을 펑펑 쓰는 건 적폐다. 사법최고기관의 장을 코드인사로 채우겠다는 건 명백한 적폐다.
조회 : 988  [2017-05-28, 10:01]
[조약돌(회원)] '착한 국적 세탁?'
세상에 착한 범죄가 어디 있나! 당신들이 만든 전례이니 문재인 정권이라고 비켜가려는 수작은 당장 그만 둬라. 절대로 예외는 아니 된다.
조회 : 1303  [2017-05-28, 02:18]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이 정부 사람들은 무슨 자격으로 이들을 겁박하는가? 비정규직 양산이 어떻게 그들 탓인가?
조회 : 1555  [2017-05-27, 21:37]
“수필은 난(蘭)이요 학(鶴)이요, 청초하고 몸맵시 날렵한 여인…”
조회 : 795  [2017-05-27, 19:01]
강변도로를 지나갈 때 액셀레이터를 콱 밟고 그대로 강물 속으로 들어가고 싶었던 적이 있다. 그 순간 강물 위에 아이들의 얼굴이 떠올랐다.
조회 : 1358  [2017-05-27, 17:14]
문자 폭탄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폭력이었기에 자식의 불치병까지 까발리며 폭력에 굴복하나.
조회 : 989  [2017-05-27, 00:30]
“판사를 하고 그렇게 돈 잘 벌던 사람이 어떻게 징역을 오래 살고 그렇게 가난하게 됐죠?”
조회 : 1882  [2017-05-26, 09:36]
[마중가(중국 전문가)] 베이징서 수모당한 이해찬
시진핑은 李海瓚에게 다짜고짜 왜 사드문제에 대해 우물쭈물하는가라고 질타했고 이에 李海瓚은 찍소리도 못하고 “국회에서 토론 하겠습니다.”라는 외마디 소리밖에 못했다.
조회 : 4663  [2017-05-25, 21:01]
“중국산 손전화는 조선 국내전화도 되지만 중국통신사의 칩(유심)을 바꿔 장착하면 중국 기지국을 통한 국제전화도 바로 가능”
조회 : 684  [2017-05-25, 19:51]
[엄상익(변호사)] '9988 힐링 콘서트'
청춘은 흘러간 시간 속에 있지 않고 옛 노래 속에 있었다.
조회 : 926  [2017-05-25, 19:29]
조회 : 1795  [2017-05-25, 17:09]
[金平祐(前 대한변협 회장)] 탄핵政變(정변)은 진행 중이다!
문재인 씨의 대통령 취임은 실질상 민중혁명으로 적법한 民選 대통령의 자리를 빼앗은 것으로, 결코 그 원죄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혁명으로 흥한 자 혁명으로 망한다.
조회 : 5242  [2017-05-25, 14:52]
도대체 지금 천주교 교황이 북한에 대해 무슨 영향력이 있는가?
조회 : 1478  [2017-05-25, 00:44]
문재인 밑에서 총리 안 했으면 안 했지 어떻게 이렇게 두 말 하는가?
조회 : 2264  [2017-05-24, 21:22]
[엄상익(변호사)] 작은 작품에 영혼을 담아
“우리 아버님이 그리신 대작이 두 점 있는데 기증할 데를 한번 알아봐 줄래?”
조회 : 857  [2017-05-24, 20:49]
박근혜가 억울하다고 여겨지고 못 견딜 정도이면 다음 정권이라도 빼앗아 올 궁리를 해야 한다.
조회 : 1553  [2017-05-24, 16:52]
전임 정권의 치적이라면 무조건 부정하고 파괴하는 국민들에게 미래는 없다.
조회 : 1039  [2017-05-24, 16:46]
그는 '노무현 꿈의 부활'을 공공연히 외치고 있다. 이래서는 성공할 수 없다. 자신만의 비전이 있고 이를 실천할 수단이 있어야 한다.
조회 : 2232  [2017-05-24, 16:41]
文 대통령은 부디 차베스의 전철을 밟지 않길 바란다.
조회 : 4067  [2017-05-24, 09:55]
어설프게 對北 관계 개선을 시도하다가는, 미국이 주도하는 국제 사회에서 우리 정부는 왕따가 될 수도 있다. 그 결과로 미군 철수와 北爆이란 엄청난 폭풍이 밀려 올 수도 있다.
조회 : 1375  [2017-05-24, 01:25]
[엄상익(블로그)] 기자의 행복했던 시절
“일생에서 언제가 가장 행복했어요?” “일선에서 위험을 가리지 않고 취재하고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했던 것 같아. 부장이 되어 데스크에 앉은 이후부터는 그런 보람은 없었던 것 같아"
조회 : 990  [2017-05-23, 20:40]
유구무언이다. 난파선에 탄 입장에서 물에 빠지는 것 외에 달리 무슨 수가 또 있겠는가?
조회 : 1862  [2017-05-23, 20:02]
아무도 바라지 않고 아무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지 않는 일을 한국 좌파 정부가 겁없이 달려들고 있는 것입니다.
조회 : 1600  [2017-05-23,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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