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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사카모도 료마가 있는가?
조회 : 337  [2017-04-23, 22:22]
전부 다 먹겠다는 생각을 접고, 반쯤만 먹겠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한꺼번에 다 가기보다는 과도기를 거쳐 가는 방식이다.
조회 : 1271  [2017-04-23, 18:22]
독단적 운동권보다는 기회주의적 강남좌파가 덜 위험하다. 사태가 이렇게 엄중함에도 훗날을 기약할 수 없는 보수자강론에 얽매여 눈앞에 다가오는 거대한 위험의 쓰나미를 직시하지 않을 것인가?
조회 : 3327  [2017-04-22, 22:44]
아주 정직한 답변이었다. 바로 저거다. 저게 필자가 듣고 싶은 답변이었다.
조회 : 2467  [2017-04-22, 18:13]
[엄상익(변호사)] 꿈을 나누는 세상
“대통령은 앞으로 마이카 시대를 오게 하겠다고 하신다. 그 시대가 오면 한 집에 차 한 대씩 가지고 있을 수 있는 거지.”
조회 : 632  [2017-04-22, 05:15]
사실이면 최순실 국정 관여가 더 큰가, 북한 국정 관여가 더 큰가?
조회 : 1189  [2017-04-22, 01:00]
조회 : 428  [2017-04-21, 21:05]
主敵에 대한 확고한 인식은, '죽느냐 사는냐'의 생존문제와 직결… 이를 '색깔론'으로 매도하는 것은 옳지 않다.
조회 : 628  [2017-04-21, 20:00]
理念이란 무엇인가 (25) 靈과 魂
조회 : 264  [2017-04-21, 13:39]
[엄상익(변호사)] 잘못 태어난 재벌 아들
“자기 아들이 돌아간 후에 비서들을 모아놓고 ‘나 행동 잘했지?’ 하고 웃는 걸 보니까 나이를 먹어도 한심한 인간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조회 : 1226  [2017-04-21, 11:10]
북한은, 김정은은, 그의 폭정과 인권압살과 수용소 체제와 핵-미사일 협박은 우리의 主敵이고, 전 세계의 주적이다.
조회 : 1347  [2017-04-21, 07:46]
탈미입중(脫美入中) 운운하는 우리 내부의 일부 엉터리들에게 ‘곤장 100대’를 처한다!
조회 : 763  [2017-04-21, 06:49]
理念이란 무엇인가 (24) 이념과 자연보호
조회 : 347  [2017-04-20, 15:30]
조회 : 1446  [2017-04-20, 13:07]
다큐는 거대언론+보수정당 탄핵파가 어떻게 배신을 때리고(부역) 사태를 자기들 목적에 부합하게 프레이밍 (framing) 했는가를 설명한다.
조회 : 2354  [2017-04-20, 02:00]
요양원 구석에 버려져 있다가 소리 없이 죽은 그 노인을 자식도 손자도 그 누구도 애도하지 않았다.
조회 : 980  [2017-04-20, 01:53]
理念이란 무엇인가 (23) 이념과 동물애호
조회 : 405  [2017-04-19, 13:50]
[엄상익(변호사)] 가난했던 목수의 죽음
“내가 여기서 탈출하려면 돈이 필요해. 이 정도는 있어야 해. 내게 그 돈을 마련해 줄 수 있니?”
조회 : 1466  [2017-04-18, 23:38]
하의실종 검찰이 발목 드러났다고 /처녀를 핍박하네
조회 : 1381  [2017-04-18, 16:48]
理念이란 무엇인가 (22) 왜 하늘이 定한 권세에 굴복해야하나
조회 : 557  [2017-04-18, 15:35]
그의 끈질긴 취재로, 主流언론과 종편이 침묵하고 외면하는 '태블릿 PC'의 眞相이 드러나고 있다.
조회 : 3396  [2017-04-18, 15:30]
[엄상익(변호사)] 미국 대통령 트럼프
"한국에 짓는 주상복합 빌딩이나 아파트에 트럼프라는 이름을 사용하자고 하니까 아예 바로 나오는 대답이 '얼마 줄래?'였어."
조회 : 1569  [2017-04-17, 16:28]
'보수이념'의 경직된 폐단을 목격하고.
조회 : 1426  [2017-04-17, 14:51]
비록 하나로 뭉쳐 싸울 때보다 전투력은 덜할지라도 나누어 싸운다는 것은 만약 그 지령을 내리는 사령부가 일원화되어 있다면 훨씬 더한 전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조회 : 626  [2017-04-17, 11:28]
조회 : 669  [2017-04-17, 10:49]
大方向 원칙과 功過區分 원칙이다.
조회 : 964  [2017-04-17, 09:16]
조회 : 2316  [2017-04-16, 23:10]
[엄상익(변호사)] 가난한 자는 福이 있나니
"내가 어려서 그렇게 가난하지 않았으면 老年의 이른 행복감을 느낄 수가 없었겠죠. 행복할 때는 행복을 못 느껴요. 고통이 있어야 행복을 느끼는 거죠.”
조회 : 1347  [2017-04-16, 16:49]
일단 여론조사 지지율 15%를 찍어야 홍준표에게는 선택의 길이 열릴 것이다.
조회 : 3216  [2017-04-16, 11:41]
제발 내 판단이 틀리더라도 보수 우익 후보가 당선되는 것을 보게 된다면 좋겠다.
조회 : 1679  [2017-04-16,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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