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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언제 장군을 했나 싶어. 어린 시절 병정놀이를 한 것 같아.”
조회 : 507  [2017-09-23, 19:56]
서울 사람들은 그런 이야기 처음 들었나?
조회 : 1747  [2017-09-23, 04:04]
對北 대화는 청(請)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북한에 대해선 오직 월등한 힘만이 통한다.
조회 : 824  [2017-09-22, 22:51]
나라가 망하든 말든 一身(일신)의 이익만 챙기는 비열한 정치건달들…
조회 : 1218  [2017-09-22, 14:42]
조회 : 2520  [2017-09-22, 12:29]
문재인 정부의 시대착오적 선악(善惡)의 칼날이 무차별로 생사람의 생명줄을 겨누고 있다.
조회 : 856  [2017-09-22, 09:48]
[무학산(회원)] 국가적 이중인격
북한을 어른스럽게 대하면 일본에도 같은 모양으로 대해야, 분별력이나 균형감을 떠나서라도, 최소한 자신을 속이는 짓은 아닐 것이다.
조회 : 809  [2017-09-22, 03:48]
세상은 넓고 한국이 세상의 기준이 아니다. 넓은 안목을 가지고 이 좁은 우물 속에서 도토리 키 재기 싸움 좀 덜했으면 한다.
조회 : 969  [2017-09-21, 18:06]
불편하면 멀리하게 되고, 못 믿으면 기밀을 알려줄 수가 없다.
조회 : 1057  [2017-09-21, 17:40]
조회 : 861  [2017-09-21, 06:56]
조회 : 1016  [2017-09-20, 18:29]
배짱 좋은 우리 국민들은 별 동요가 없다. 주식 시장도 별 충격 없고 부동산 사러 다니는 사람들은 여전하다,
조회 : 1240  [2017-09-20, 17:34]
급하게 먹는 밥에 체한다고, 문재인 정부가 무엇에 쫓기듯 설치는 꼴이 결국 일을 저지르고야 말 듯하다.
조회 : 1592  [2017-09-19, 19:02]
한 元老 소설가는 톨스토이 같은 작가들을 보면 자기는 삼류 정도가 아니라 사류 오류도 되지 못한다고 했다.
조회 : 1203  [2017-09-18, 17:57]
10개월 후에도 내가 살아남아서 여전히 이런 글을 쓰고 있을까? 내 운명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맡긴 바가 없는데 그의 손에 달렸다고 생각하니 한 마디로 떨떠름하다.
조회 : 1842  [2017-09-18, 17:46]
조회 : 601  [2017-09-18, 09:50]
조회 : 1016  [2017-09-18, 06:03]
“일본에서는 전혀 꾸미지 않고 마음속에 있는 말을 그대로 정직하게 하는 사람을 좋아한다는 거야."
조회 : 1247  [2017-09-17, 17:54]
우키요에는 파리 만국박람회 등을 통해 유럽으로 전파되면서 서양미술에 크게 영향을 미쳤고, 인상파가 탄생하는 계기가 되었다.
조회 : 528  [2017-09-17, 17:44]
조회 : 2089  [2017-09-17, 00:58]
골짜기든 햇볕 좋은 곳이든, 나무가 태어난 자리를 원망하지 않듯이…
조회 : 1208  [2017-09-16, 12:41]
할 이야기가 있고 안할 이야기가 있지. 이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로 나서는 사람은 어디 모자라는 병신으로 생각하겠다.
조회 : 1603  [2017-09-16, 05:08]
[김동길(프리덤워치)] 과거를 들추는 일은 이제 그만
내일을 위해 오늘을 설계하는 그런 자세로 대통령이 진두지휘하는 그런 대한민국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조회 : 1579  [2017-09-16, 04:03]
"아버지는 면벽(面壁)수행을 해서 뭔가를 느끼게 되면 예습복습을 안 해도 공부를 잘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정말 그랬어요."
조회 : 1670  [2017-09-15, 17:56]
[죄형법정주의(회원)] 결정의 날이 곧 밀어닥친다
정신 못차리고 일본 대하듯이 미국 함부로 대하는 문재인은 코리아 패싱이 뭔지 조만간 볼 것이다.
조회 : 1884  [2017-09-15, 17:50]
공수특전단을 침투시키는 것보다 무인 공격기를 이용하는 것이 더 성공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그레이 이글을 투입한다면 참수 작전의 성공 가능성은 80~95% 정도로 본다.
조회 : 1626  [2017-09-15, 17:39]
조회 : 1088  [2017-09-15, 14:27]
북한의 핵이 북한 체제 안전보장용이라는 말을 듣고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김정은의 대변인인가?
조회 : 1665  [2017-09-15, 08:28]
가장 시끄러운 때 가장 온유하게, 가장 차분하게 말한 그들에게 福이 있다.
조회 : 2023  [2017-09-15, 01:44]
조회 : 1789  [2017-09-14,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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