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86건 방문자 97 / 5794053 (오늘 / 전체)

정치적 재판에서 바람(여론)은 갈대(판사)를 흔든다. 바람에 꺾인 갈대를 두고 후에 원망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 행동하는 우파는 광장에 나와야 한다
조회 : 209  [2017-01-24, 01:57]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새누리당도 바른정당도 미디어도 우리 곁에 더 이상 없다. 자유인들이 직접 나설 수밖에 없다. 파이팅, 자유 전사들!
조회 : 287  [2017-01-24, 00:50]
조회 : 474  [2017-01-23, 21:27]
우리 태극기 세력은 1월 7일의 대한문과 서울시청 앞 보수·우파의 시위가 계기가 되어 우파의 시위군중의 수가 좌파의 그것보다 앞섰다는 것을 이미 감지(感知)했다.
조회 : 748  [2017-01-23, 21:22]
박근혜 대통령이 여성이기에 겪는 온갖 근거 없는 날조 비하를 지적하는 대표적 여성이 어느 분야에서도 없었다는 것은 한국 여성들의 수치입니다.
조회 : 1706  [2017-01-23, 18:44]
조회 : 584  [2017-01-23, 11:41]
도대체 특검의 눈에는 헌법의 명문 조항도 보이지 않는가? 누가 특검에게 마치 손오공(孫悟空)의 여의주(如意珠)를 방불케 하는 초헌법적인 특권을 부여했다는 것인가?
조회 : 1516  [2017-01-23, 10:48]
언론의 오보가 상습화되어 있다.
조회 : 1704  [2017-01-23, 09:50]
새로운 정치 결사체라는 가건물이라도 지어 보수의 사령탑 역할을 하여야…뚜렷한 이념의 戰을 펴면 적합한 인물이 모이고 인물이 모이면 이길 수 있습니다.
조회 : 866  [2017-01-23, 07:08]
해양문명에서 이탈해 대륙문명으로 환원된 한국은 좌경 포퓰리즘이 판을 치는 인민민주주의 3류 국가로 침체할 것이다. 주사파와 그들에 야합한 천박한 기회주의자들은 득세할 테지만 정의(正義)라는 미명 아래 반(反)기업·反시장·反자유 정서가 번지고 좌우간 갈등에 남미식 몰락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다.
조회 : 89  [2017-01-22, 23:47]
한국 같으면 트럼프는 탄핵된다.
조회 : 1999  [2017-01-22, 18:02]
어느 쪽이든 리스트 작성 자체가 죄는 아니다.
조회 : 2020  [2017-01-22, 17:53]
[문무대왕(회원)] 문재인의 최근 발언 반박
특전사 군복을 입었으면 主敵이 북한괴뢰라고 말해 보라!
조회 : 1554  [2017-01-22, 15:53]
적화된 나라에서의 기업활동이 무슨 의미가 있으랴
조회 : 1832  [2017-01-22, 15:30]
초라해지는 촛불, 커지는 태극기. 언론이 무시한 태극기 집회의 열기와 순수성이 돋보였다.
조회 : 537  [2017-01-22, 13:50]
그런데도 종편방송의 최고책임자들은 그들이 저지르는 망국적 방송 미꾸라지들의 흙탕물 흐리기를 마치 특종을 하고 각종미디어상을 휩쓴 양 자랑하고 있다.
조회 : 2589  [2017-01-22, 08:13]
청와대에서 불순분자들을 가리기 위해 리스트를 만드는 것은 당연히 해야 할 직무가 아닌가? 이런 불온 세력들에게 세금이 들어가지 않도록 단속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 아닌가?
조회 : 1691  [2017-01-21, 20:05]
“좌파에게 쾌감을, 우파 말단 공무원들에게 공포를”이 특검의 캐치프레이즈가 아닌가 합니다.
조회 : 3965  [2017-01-21, 09:01]
[이희도(회원)] 內戰의 선전포고
이제 좌파는 敵입니다. 좌파가 보수의 피를 요구하는 모양인데 그렇다면 피를 봐야지요.
조회 : 2638  [2017-01-21, 08:55]
평창이 올림픽 정신과 무관한 영토주권 홍보게시물을 작성하는 것은 매우 단견이고 자충수다
조회 : 894  [2017-01-21, 02:11]
美國 입장에서는, 美日동맹만 건재하다면, 굳이 추가로 韓美日 공조까지 신경 쓸 필요성이 없다. 美國의 '한국 멀리하기 현상'은 가시화할 가능성이 있다.
조회 : 1281  [2017-01-20, 23:55]
조회 : 4582  [2017-01-20, 23:50]
[우리의 미래(회원)] 특검의 진짜 목적
설령 무죄가 선고되는 한이 있더라도 관중들이 좋아하는 플레이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것 아닌가 싶다.
조회 : 2106  [2017-01-20, 23:47]
독도와, 동계 올림픽이 서로 무슨 관계가 있나?
조회 : 1530  [2017-01-20, 16:28]
이재용 삼성 부회장의 구속요청이 법원에서 기각된 그 순간부터 좌파의 전선(戰線)은 무너지기 시작한 것이다.
조회 : 3908  [2017-01-20, 15:24]
'탄핵정국'을 '박정희 흔적 지우기' 기회로 삼아 열을 올리고 있는 듯하다.
조회 : 1747  [2017-01-20, 11:27]
"중국은 공정한 무역을 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조회 : 736  [2017-01-20, 08:50]
[이희도(회원)] 民心과 Public Sentiment
민심이라는 것은 곧 대중, Public의 마음 또는 감정, Sentiment로서 국가나 법을 운용함에 있어 참고 사항은 될 수 있을지언정 법을 뛰어 넘는 상위 개념은 결코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조회 : 964  [2017-01-20, 05:58]
큰 富를 이룬 사람들은 자랑스럽고, 보는 사람들은 부러워하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재벌을 죄악시하고 끌어 내리려는 시도는 서민들에게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할 뿐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더 큰 피해가 돌아오게 된다.
조회 : 1301  [2017-01-19, 20:06]
백발(白髮) 보고 웃지 말라. 당신들은 세월을 이길 특별한 재주라도 있는가?
조회 : 2014  [2017-01-19, 16:49]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