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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국정원은 국내정보수집업무를 비밀리에 계속하고 있다는 것인가?
[2019-05-29, 15:09]
[오세훈(前 서울시장) 페이스북] ‘공짜의 중독’이 갈수록 깊어집니다
나라 안의 수레를 죄다 동원한다고 해도, 모두를 태워서 (개울을) 건너게 해줄 수는 없습니다.
[2019-05-29, 07:25]
피고인을 담당 경찰관 개인 차량으로 에스코트
[2019-05-28, 17:32]
“나 죽거든 사랑하는 월남 참전용사들과 함께 사병묘역에 묻어주오”
[2019-05-28, 16:46]
[문무대왕(회원)] 양정철이 큰일 낼까?
너무 일찍 드러낸 본색… 행동 자유롭지 못할 것
[2019-05-28, 15:08]
더불어당은 반성해도 부족한 마당에 말꼬리나 잡을 때가 아니다.
[2019-05-27, 18:32]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韓美동맹 망가뜨릴 땐 침묵하던 전직 외교관들
[2019-05-27, 18:30]
[조성관(천재연구가·‘도쿄가 사랑한 천재들’ 저자)] 천재 건축가 I.M 페이의 부음 기사를 접하고
천재는 자유의 공기를 마시며 자라는 나무
[2019-05-27, 12:49]
[이언주(국회의원) 페이스북] 왜 완장 차고 난립니까?
검찰경찰이 지나치게 설치는 선진국을 보지 못했습니다.
[2019-05-26, 17:53]
집권 초기의 인기는 사라지고 경제 말아먹은 無能한 지도자로 낙인…“잘 나가던 (대만) 경제를 이 인간이 말아먹었다.”
[2019-05-25, 22:31]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참으로 못되고 몹쓸 정권이다
정치보복에만 혈안이 되어 보복 수사로 그 사이 수사 압박으로 자살을 한 사람이 과연 몇인가.
[2019-05-25, 18:58]
이번 사건이 또 한 차례의 ‘적폐(積弊)’ 소동이 되어서는 결코 안 된다.
[2019-05-25, 09:12]
이게 한 나라의 엄정한 공권력인가, 아니면 이념(理念)노조의 도우미인가?
[2019-05-25, 07:22]
박근혜 정부 때는 위안부 문제 해결을 조건으로 韓日 정상회담을 우리쪽에서 보이콧했는데 이제는 아베 정부가 정상회담을 미끼로 한국을 압박하는 형국이다.
[2019-05-25, 07:01]
만일 이들을 적당히 수사하고 풀어준다면 이는 대한민국 공권력 경찰이 민노총이라는 깡패조직에 항복하는 것.
[2019-05-24, 19:00]
[대서양의 민들레(회원)] 최보식 칼럼을 읽고
"사실 나는 데모할 수 있는 대학생이어서 특혜를 받았다. 나같은 사람만 있었으면 대한민국은 벌써 망했다."
[2019-05-24, 18:43]
[未來指向(회원)] 부시, MB 걱정은 안되나
미국과 대립각 세우며 친북정책 펼치다가 뇌물혐의 받고 자살한 대통령이 우파정권 대통령들보다 한미관계에 기여했다고 한다면 할 말이 없다.
[2019-05-24, 18:38]
선거를 통해 버림받은 평가와 10년 후 사후(死後)평가, 왜 이렇게 다른가?
[2019-05-24, 16:05]
[이언주(국회의원) 페이스북] 아예 '국가 보위부'를 창설하지 그럽니까?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은 과거 검경개혁 주장하면서 옥상옥의 수사기관, 정치수사기관이라며 중수부 폐지를 주장하지 않았습니까?
[2019-05-23, 19:08]
[엄상익(변호사)] 낙엽과 쭉정이
백 살을 산 김형석 교수가 인생의 가장 좋은 시절이 육십대 중반에서 칠십대 중반이라고 했다.
[2019-05-23, 19:02]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노무현 대통령 10주기입니다
[2019-05-23, 18:57]
대통령은 만백성의 대통령이지 어느 한쪽의 대변인 노릇만 하는 반쪽짜리가 아니다
[2019-05-23, 17:34]
사자(死者)를 앞세워 자기 정치 하지 말고 좀 떳떳해지기를 바란다
[2019-05-23, 16:12]
[李長春(前 대사)] 전 대통령 盧武鉉의 죽음
비범한 死生觀이 들어간 유서, 그러나 언론의 逝去라는 표현은 萬人이 법 앞에 평등해야 할 민주주의에 대한 모독이 아닐 수 없다.
[2019-05-23, 15:50]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경찰 위에 민노총, 공권력 위에 주먹”
폭력 좌경 민노총이 권력의 최대주주인 이런 나라에서 누가 기업을 하려고 하겠습니까?
[2019-05-23, 09:34]
시대의 흐름은 어쩔 수가 없다. 사회가 더 편리하게 바뀌면 퇴출되는 직업은 생길 수밖에 없다.
[2019-05-23, 09:16]
[대서양의 민들레(회원)] 이번엔 김영철 차례인가?
[2019-05-23, 06:56]
[월명(회원)] '서원골'의 정체
비록 얼굴을 마주 하지 않는 토론방이지만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 가며 댓글을 다는 것은 어떨까.
[2019-05-23, 06:45]
잔인한 청부살인범과 구치소의 좁은 방에서 마주앉아 있을 때였다. 그의 눈에서 퍼런 불빛이 흘러나왔다. 그 음산한 푸른 화염은 나의 몸을 공포로 바싹 오그라들게 했다.
[2019-05-22, 17:38]
[2019-05-2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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