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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 무식자들, 21세기판 순검, 그들을 조종하는 기관이나 단체들, 부화뇌동하는 현대판 보부상은 없는 것인가.
[2018-11-23, 15:31]
차라리 대한민국과 국민들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말아주십시오. 반대방향으로 폭주하는 걸 중단이라도 해야 다음 정권이 그나마 덜 힘들지 않겠습니까?
[2018-11-23, 14:35]
"자유민주주의는 제헌헌법부터 현행헌법에 이르는 우리 헌법을 관통하는 핵심적인 기본원리여서 헌법개정 절차로도 개정할 수 없는 것"
[2018-11-23, 14:24]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문재인 적폐'의 핵심은 '일자리 없애기'
민노총이 일자리 만듭니까? 기업이 일자리 만듭니까?
[2018-11-23, 14:06]
[강연재(변호사) 페이스북] 문재인 정부의 내로남불 적폐 리스트
문재인 대통령님. '적폐'는 더 이상 외부에서 찾지 마시고 내부에서 찾으십시오. 차고도 넘칩니다. 이게 나라입니까.
[2018-11-23, 06:01]
[김진태(국회의원) 트위터] 이승만 동상 철거규탄 대전집회
대전시의회가 무슨 권한으로 남의 집 살림을 치워라 마라 하는 건가? 이 나라가 이미 공산화된 건가?
[2018-11-23, 05:52]
[2018-11-22, 13:00]
[2018-11-22, 11:58]
단지 촉구하는 의견만 낼 뿐이라고? 천만에 의견도 낼 수 없다. 그게 3권분립이다. 국회가 법원에 대해 피고인을 엄벌해 달라는 의견을 낼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2018-11-22, 06:13]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포용적 성장’이란 사회주의식 배급제도
[2018-11-22, 06:07]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희망을 보았습니다
국군통수권자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과 손잡고 NLL, DMZ를 내주고, 비행금지를 시키더라도, 자유 대한민국은 우리가 지키겠다고 '의병'이 일어섰습니다.
[2018-11-22, 06:03]
왜 전위인가? 지금은 전쟁 중이기 때문이다.
[2018-11-21, 17:19]
[2018-11-21, 11:28]
김정은에게 아무리 '희망찬 미래 동기 부여' 명목의 경제원조를 제공해도 그것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에 불과하리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다면 경제인으로서의 홍석현은 사이비(似而非)에 불과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2018-11-20, 11:24]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좌파 광풍(狂風)시대를 끝내고 내 나라 살리는 마지막 기회
[2018-11-20, 09:11]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베네수엘라를 배우자고 외치던 정신병자 좌파 쓰레기들이 있었다. 그게 누구냐고?’
[2018-11-20, 00:20]
[이언주(국회의원) 페이스북] 제 의심이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사회의 안정을 바라는 보수성향 유권자 수를 줄이고 무산(無産)계급의 증가를 통해 사회변혁을 바라는 유권자 수를 늘이려는 음모가 깔려있는 게 아닌가?
[2018-11-19, 19:44]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國政 농단’보다 더한 ‘國民 농단’
이제 다시 시작합시다. 이 나라가 어떻게 세운 나라인데 한 줌도 안되는 좌파들이 국민들을 농단하게 그대로 놓아 둘 수 있습니까?
[2018-11-19, 19:38]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백두칭송위원회의 창시자는 문재인 대통령
선전선동부장은 공영방송, 호위무사는 경찰.
[2018-11-19, 19:22]
북한의 이상한 징후가 없었음을 미리부터 발표한 국방부의 태도를 이해하기 어렵다
[2018-11-19, 10:11]
과실과 범죄는 다른 것이다. 형법은 범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은 될지언정, 과실을 예방할 수는 없다. 과실치사란 형벌을 유지할지 다시 생각해 봐야 할 시점이다.
[2018-11-19, 09:04]
[2018-11-19, 08:54]
현명한 사람은 양쪽 면을 동시에 고려하고 어떤 현상에 대해 입체적으로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게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되겠다'는 인용구의 핵심이다.
[2018-11-18, 17:55]
[2018-11-18, 17:14]
[김진태(국회의원) 트위터] 양구 김 일병 총기사망 진실을 밝혀라
구조헬기를 요청했으나 이륙준비 과정에서 이미 40분이나 지나는 바람에 사망했다. 남북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때문이다. 이걸 나라라고 해야 하나?
[2018-11-18, 16:56]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광화문이 평양입니까?
지켜만 보고 있는 경찰은 인민공화국 경찰입니까?
[2018-11-18, 16:53]
정치 상황이 바뀌었다고 인간을 헌신짝처럼 내팽개치는 나라는 좋은 나라가 아니다.
[2018-11-18, 09:52]
[이언주(국회의원) 페이스북] 나라를 위해 정치판을 새로 짜야 합니다
사회주의 경제정책, 지니친 親北정책을 포기하게 하고 그런 잘못된 사상에 젖어있는 운동권 정치세력을 한국 정치계에서 이젠 밀어내야.
[2018-11-18, 07:48]
[엄상익(변호사)] 판·검사의 法 왜곡
이제 우리 사회도 사법정의가 실현되기 위해서는 판검사가 잘못하면 형사책임도 지고 손해도 배상하도록 해야 한다.
[2018-11-18, 07:33]
1911년의 2527명에서, 1944년에 193만 명으로 늘어. 매년 평균 22% 이상의 증가율.
[2018-11-18,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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