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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정의당은 야당이 아닙니다
자유한국당과 황교안을 죽이는데는, 이정미가 문재인입니다. 정의당이 민주당입니다.
[2019-05-15, 18:56]
"그런데 말이죠, 톨스토이는 왜 그렇게 부자라는 데 대해 죄의식을 느끼는 거죠? 저는 그런 죄의식이 전혀 없어요..”
[2019-05-15, 18:47]
[2019-05-15, 18:34]
부친의 친일논란, 생질(甥姪)의 마약 문제, 친누나의 교육방송 이사장직 유지 문제에 대해서만 침묵
[2019-05-15, 16:13]
국가 에너지대책과 경제의 근간을 망치는 데 동참했다면 자신의 행동에 따른 결과에 철저히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2019-05-15, 05:54]
[김무성(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 끝은 불행하게 될 것
국민들은 지금 만나기만 하면 대화의 80%가 민생과 경제입니다.
[2019-05-14, 23:25]
북한을 위해 수금원 노릇한 게 문젭니까?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친북 利敵행위자들을 수사한 게 문젭니까?
[2019-05-14, 18:27]
북한 스스로 지원받을 의사가 없다는데 그런 '식량지원'은 왜 하나…인민이 일용할 식량 해결도 못한다면 그게 무슨 지도자인가?
[2019-05-14, 18:01]
돈 버는 영어가 힘들지 돈 쓰는 영어는 쉬운 것 같았다.
[2019-05-14, 17:42]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이제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자유민주주의 세력이 서로 뭉쳐서 역할을 분담하며, 담대하게 투쟁하지 않는다면, 정권교체는 불가능합니다.
[2019-05-13, 22:29]
[태영호(태영호의 남북동행포럼)] 김정은의 좌절감이 점차 커지고 있다
[5월7-13일 북한동향]희생양 피하려 내부 부서마다 강경책으로 과잉충성…이에 떠밀린 김정은은 군사적 행보 계속.
[2019-05-13, 18:40]
[강지원(아시아프레스)] 중국, 인정사정 없는 북한 옥죄기
김정은 정권의 생명줄인 가솔린 부정 수출도 속속 검거.
[2019-05-13, 18:26]
남을 즐겁게 해주고 자기도 행복한 것, 그게 진짜 좋은 직업이 아닐까.
[2019-05-13, 18:19]
[2019-05-13, 17:14]
“가짜들이 판을 치는데 진짜 애국자는 여기에 있네”
[2019-05-13, 10:30]
핵심은 아무리 좋은 농법과 기술을 주어도 내 것이 될 수 없는 공산체제 때문에 열심히 하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2019-05-13, 08:26]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황교안 대표, 꽃길 피하고, 험한 길 택해야
작년에도 5색 비빔밥 먹으며 해봤지만, 결국은 들러리밖에 안됐지요?
[2019-05-12, 18:44]
걱정이 없어지니까 무료해졌다.
[2019-05-12, 18:36]
[2019-05-12, 00:41]
"노후 걱정도 하지 않습니다. 쓸데없는 걱정들이 많아서 그렇지 굶어죽을 염려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2019-05-12, 00:38]
그야말로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로 전락하고 있다.
[2019-05-12, 00:27]
말조심과 民生 행보만 열심히 한다고 총선 승리할 수 없습니다.
[2019-05-12, 00:19]
[2019-05-10, 18:38]
[대서양의 민들레(회원)] 심유경과 도요토미 히데요시
[2019-05-10, 18:27]
‘경상도 사나이’ 맞나?
[2019-05-10, 10:41]
“목숨을 바쳐 충성하겠다던 경호실장이나 안기부장은 어떻습니까?” “아버지가 위험에 처했는데도 안부전화도 하지 않아요.”
[2019-05-09, 18:06]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3년이나 남았다고 생각하니 더욱 아득합니다
[2019-05-09, 17:56]
[류근일(조선일보 前 주필)] 자유민주 대한민국 진영이 할 일
모두가 사병(士兵) 결사대원, 반(反)전체주의·반(反)좌파독재 레지스탕스 대원이라는 1선 전투원 직급(職級)으로 내려앉아야 한다.
[2019-05-09, 05:55]
[이언주(국회의원) 페이스북] 서민들을 괴롭힐 방법만 찾아내는 정부
유류세 인하는 국제유가 변동과 연동시켜 인상하든지 인하해야 합니다.
[2019-05-08, 04:59]
“네 젊은 날에 장인(匠人)정신으로 세계에 도전(桃戰)하라”
[2019-05-08,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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