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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은 문재인의 二重的인 쇼가 싫다. 미국 눈치만 보는 시시하고 비겁한 겁먹은 청삽살개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2019-11-07, 03:40]
[2019-11-07, 03:29]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십상시(十常侍)의 정치쇼를 또다시 보게 되나
황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이를 제압할 힘이 없다.
[2019-11-06, 08:23]
저들은 사실 몇 되지도 않고 명분도 없고 확신도 못하는 하이에나들이다. 그래도 그들을 무서워하니까 더 심하게 날뛰는 것이다.
[2019-11-06, 08:15]
요즘 오지랖 넓은 판사들이 좀 많은 것 같습니다.
[2019-11-06, 07:56]
어느 날 법원장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우리 집사람이 오래 앓고 있어요. 의료법 위반으로 기소된 그 화타 노인의 진료를 좀 받게 해 줘요.”
[2019-11-05, 13:59]
‘부패를 수사해야지 反부패를 수사하나?’
[2019-11-05, 10:01]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체제유지 공안검사와 정권유지 공안검사
[2019-11-05, 07:29]
[2019-11-05, 04:53]
[未來指向(회원)] 사법농단에 준하는 일
대법원장이 자기 아들 부부 신혼생활 하라고 손주 그네까지 설치하는 등 사적으로 활용해 온 공관을 리모델링하는데 예산전용을 했습니다.
[2019-11-05, 04:50]
이제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문재인과 주사파들의 거짓선동으로 이루어진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전복행위임이 드러났습니다.
[2019-11-04, 10:31]
-한국당 내 반대자들 역시 유사 빨갱이일 확률 90%
[2019-11-04, 10:26]
[2019-11-04, 02:39]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이제 레밍정치, 계파정치를 타파하자
정치 초년생 데리고 와서 그 밑에서 딸랑거리면서 그렇게도 국회의원 한번 더 하고 싶으냐?
[2019-11-03, 09:35]
차기 국회의원 후보자를 선택할 때 그가 우파 애국이념을 가지고 있는가라는 기준이 가장 중요하다.
[2019-11-03, 07:37]
[엄상익(변호사)] 선(善)한 마음의 대가
“주위에 알아보니까 변호사의 돈은 좀 받아써도 된답디다.”
[2019-11-03, 04:07]
[2019-11-03, 03:50]
[2019-11-03, 03:40]
“여기 방으로 들어오는 놈들은 그게 어떤 놈이든지 내 앞에서 머리를 굽혀요. 그거 하려고 검찰 서기가 됐어요.”
[2019-11-01, 21:43]
[홍표정(회원)] “친정아버지세요?”
[2019-11-01, 21:35]
“절망의 어두움 속에서 희망의 서광을 보게 되었다”
[2019-11-01, 09:41]
국민들은 군림하는 지도자를 바라지 않는다. 국민들의 공(功)을 가로채는 얌체도 바라지 않는다.
[2019-11-01, 02:05]
몸도 약한 여성이 900일 넘게 옥살이 할 때는 건강 걱정이 안되고 멀쩡한 인간 성당에서 이틀 앉아 있으니 건강이 염려가 되더냐?
[2019-11-01, 01:55]
[김진태(국회의원) 트위터] 이번 토요일 광화문에 또 나갑니다
[2019-11-01, 00:55]
[2019-11-01, 00:11]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문재인과 싸워 승리할 투사를 우선 영입해야
박찬주 대장은 문재인의 적폐청산 1호로 몰려 온갖 수모를 겪었지만 이겨냈습니다.
[2019-10-31, 18:53]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패스트 트랙과 문희상 국회의장의 노욕(老慾)
[2019-10-31, 05:28]
[엄상익(변호사)] 엄씨(嚴氏) 家의 계명
‘爲善被禍吳所甘心’(선한 일을 하다가 화를 당하더라도 나는 이를 달게 받을 것이다.)
[2019-10-30, 17:39]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공짜 좋아하는 인간 본성을 극복하기 쉽지 않습니다
[2019-10-30, 17:25]
[엄상익(변호사)] 작은 일에 충성하면 된다
[2019-10-30,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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