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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2, 09:57]
이들은 거의 환타지에 근거한 조잡한 근현대사에 현혹된 컬트족이라고 할 만큼 생각이 경도되어 있다.
[2020-03-12, 05:41]
마스크 관리조차 제대로 못하는 자들에게 나라를 계속 맡길 수는 없다
[2020-03-11, 22:47]
좌클릭을 하여 중도를 끌어들이는 행위는 마치 배의 평형수를 빼서 짐을 더 싣는 행위와 같다.
[2020-03-11, 02:10]
운명과 겨루어 이긴 사람은 많지 않다. 때를 기다리면 어떨까?
[2020-03-10, 23:25]
[부산386(회원)] 김형오를 위한 변명
지금 하고 있는 공천작업은 4년 전만큼 無理하지도 않고 나름대로 공정하다고 생각한다.
[2020-03-10, 21:06]
[2020-03-10, 12:05]
친여(親與) 인사들이 대구시민들을 향해 퍼붓는 악담
[2020-03-10, 10:22]
[2020-03-10, 05:13]
그렇다고 해서 황교안씨를 지지하지는 않는다는 게 함정입니다.
[2020-03-10, 01:56]
[박선영(전 국회의원) 페이스북] 시절이 하 수상해 오늘밤도 잘동말동 하구나
[2020-03-10, 01:45]
[2020-03-10, 00:50]
어쩌자고 우파 허울을 쓰고 있는 일부 정치집단마저 운동권과 손잡고 나라를 말아먹으려 하는지, 생각할수록 울화가 치민다.
[2020-03-09, 02:57]
탄핵에 대한 견해 차이가 있더라도, 일단 묻어두고 문재인 정권 타도라는 공동의 우선적 목표 달성을 위해 보수는 하나로 뭉쳐야 한다.
[2020-03-08, 22:59]
[2020-03-08, 21:12]
[2020-03-07, 22:42]
[2020-03-07, 22:28]
국민은 누구의 잘못을 ‘정확히’ 따질 자리에 있지 못하다. 그래 불안한 것이다.
[2020-03-06, 23:19]
[2020-03-06, 21:06]
양김 정치가 바로 적폐다.
[2020-03-06, 15:34]
[2020-03-06, 12:22]
보수 후보의 분열로 문재인당 후보가 당선되는 일이 일어난다면 그 분열의 책임자들은 영원히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2020-03-06, 07:56]
[김일중(회원)] 홍준표의 역경을 보며
붉은 무리와의 싸움에서 그처럼 맹활약한 장군이 그 ‘어중이떠중이’ 미래통합당에 그 누가 있는가?
[2020-03-06, 07:52]
미래통합당을 중심으로 백의종군하라는 것이 박근혜 메시지의 결론이다.
[2020-03-05, 09:40]
[2020-03-05, 06:01]
[2020-03-05, 05:59]
[이희도(회원)] 자일을 끊은 박근혜
문재인을 향해 날 풀든지 말든지 넌 죽었어! 하는 협박같았습니다.
[2020-03-05, 02:53]
[대서양의 민들레(회원)] 코로나 바이러스와 방독면
우리 아파트, 우리 줄에도 확진자가 나왔다.
[2020-03-04, 23:19]
[2020-03-04, 18:27]
-J.S. Mill의 ‘자유론’ 발췌해설(4)
[2020-03-0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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