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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7, 16:43]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차라리 조용히 입을 닫고 있으면…
국군통수권자가 잠꼬대보다 한심한 소리를 독일 유력지에 기고하다니, 제 낯이 화끈거립니다.
[2019-05-07, 16:17]
만일 이 참담한 결과가 실은 '의도되었던 것'이라면요? '무서운 의도' 아닙니까?
[2019-05-07, 08:29]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거짓 정권은 오래 가지 못합니다
北의 미사일 도발 再開로 美北관계는 싱가포르 회담 전으로 돌아갔고, 그간 北의 제스처는 위장평화였다는 것이 명백해졌습니다.
[2019-05-07, 03:03]
[2019-05-07, 01:10]
[황교안(자유한국당 대표) 페이스북] 이번 주에도 그 길에서 여러분을 만나겠습니다
거짓의 날개를 달고 문재인 정권은 너무나 먼 길을 떠났습니다. 이제 돌아오는 길마저 잃었습니다.
[2019-05-06, 15:29]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무장해제자가 된 국군통수권자
김정은 참관 사진을 보고도, 김정은 변호인 노릇만 하고 있는 국군통수권자를 탄핵하지 않고서, 대한민국을 어떻게 지킬 수 있겠습니까?
[2019-05-06, 15:12]
얼빠진 군대는 얼빠진 정치의 산물이다.
[2019-05-06, 08:41]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文 정권은 철저하게 준비된 좌파 정권입니다
노무현 정권처럼 얼치기 좌파들이 아닙니다.
[2019-05-05, 09:55]
전쟁은 개싸움이나 마찬가지다. 내가 강하면 감히 덤비지 못하고 내가 약하면 당장 물어뜯는다.
[2019-05-05, 09:00]
데이비드 맥스웰 "내부로부터의 정권교체가 북핵 등 북한문제 해결의 최선책"… 김성민 "외부 소식을 북한 내부로 유입시키는 것이 중요"
[2019-05-04, 23:10]
시대착오적 극좌 운동권 세력이 광주 호남을 볼모 삼아 정치적 이득을 취하는 것이 용납되어서는 안됩니다.
[2019-05-04, 18:33]
대북전략, 통일전략의 핵심은 외부정보를 북한 주민들에게 보내는 것.
[2019-05-04, 18:25]
과거는 모두 증오하고 저주하는 부정의 나라가 되고 말았습니다. 반듯한 것은 다 사라지고 있습니다.
[2019-05-04, 17:46]
검은 법복(法服)을 입고 높은 의자에서 인사를 받으면 그 값을 치러야 한다.
[2019-05-04, 08:48]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문재인 대통령의 악행이 하늘을 찔렀다
박찬주 대장을 불명예 전역케 한 문재인 대통령은 가장 대통령답지 않은 대통령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2019-05-03, 23:29]
[심재철(자유한국당 국회의원) 페이스북] <심재철의 팩트 체크>유시민의 거짓 진술 다섯 가지
유시민은 자신의 행적은 소극적인 방관자로 기술하고 학우들의 행적은 적극적이고 상세하게 기술하여 합수부에 가이드 라인을 제공한 셈이었다.
[2019-05-03, 19:07]
[황교안(자유한국당 대표) 페이스북] 5월4일, 거룩한 붉은 횃불이 광화문에서 타오릅니다
우리의 발은 잿더미를 밟고 있더라도, 우리의 눈은 푸른 하늘을 바라봐야 합니다.
[2019-05-03, 16:52]
[2019-05-03, 16:31]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어제 하루만 해도 역대 최다 장외투쟁 집회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정신 차릴 때까지 역풍은 점점 더 거세질 것.
[2019-05-03, 16:24]
좌파들아! 문빠들아! 조금 언어를 순화하자. 험한 욕설을 퍼붓고 자신들은 좋은 언어로 대접받겠다고 생각한다면 이게 도둑놈 심보가 아니고 무엇인가.
[2019-05-03, 04:10]
[이언주(국회의원) 페이스북] 문재인 대통령은 답하세요.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한전의 책임을 어떻게 하겠다는 얘기가 없습니다.
[2019-05-02, 03:00]
[조성관(천재연구가·문화기행작가) 페이스북] “제 인생에서 선생님을 만난 건 큰 행운이었습니다”
故피터 현 영전에 바치는 글
[2019-05-01, 22:21]
민주주의의 신작로(新作路)가 될 것인가? 이전투구(泥田鬪狗)나 하는 뻘밭이 될 것인가?
[2019-05-01, 22:08]
박원순 서울시장이 웃기네요.
[2019-05-01, 21:01]
문무일 검찰총장의 자업자득(自業自得).
[2019-05-01, 20:58]
"이 살기 좋은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좋은 줄 모르고 대학생들이 데모나 하고 밤마다 술 취해서 다니는 것을 보면 너무 안타깝다."
[2019-05-01, 05:55]
[2019-05-01, 05:19]
‘공사님! 저의 딸 좀 살려주세요!’라는 절규가 밤새 귀에 쟁쟁히 울려와 잠을 잘 수가 없었다.
[2019-04-30, 17:21]
이런 곳에다 청원을 하고 동의를 하는 게 사실 무슨 의미가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2019-04-3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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