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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근일(조선일보 前 주필)] 김정은이 문재인 정권을 구박하는 까닭
’남조선 혁명사업‘에 대한 북한 공산당 직접경영 시기가 왔다는 뜻이다. ”껍데기는 가라, 혁명 본당(本黨) 납신다”란 뜻이다.
[2019-10-29, 06:36]
[2019-10-29, 04:27]
그처럼 정교(政敎) 분리 원칙을 강조하는 분들이 왜 그동안 천주교의 무슨 사제단이나 NCC같은 단체들의 노골적인 정치 간섭에는 침묵을 해왔는지 묻고 싶다.
[2019-10-29, 04:24]
[2019-10-29, 02:39]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김태정 前 법무장관과 조국의 차이
아내에 대한 무한 책임 vs 부인에게 책임을 떠밀고 뒤에 숨기.
[2019-10-28, 12:59]
[2019-10-28, 12:51]
조갑제 선생은 현대판 원광법사이다
[2019-10-27, 12:55]
[2019-10-27, 12:52]
[2019-10-27, 10:35]
처절한 배고픔을 극복한 산업화 과정이 없었다면 우리가 어떻게 선진국을 꿈꿀 수 있었겠습니까
[2019-10-27, 07:14]
문 대통령이 잘못된 근로행태 바꾸지 않고는 아무리 삼성, 현대 찾아다녀봤자 경제 살리기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2019-10-27, 00:43]
[김진태(국회의원) 트위터] 이번 광화문 철야집회에서 느낀 점
문 정권이 기독교 잘못 건드렸다. 교회가 일어나고 있다.
[2019-10-27, 00:10]
[오세훈(전 서울시장) 페이스북] 광장 한가운데에 앉아 새벽 바람 맞으며
지금은 별이 겨우 보이는 칠흑같은 여명이지만, 곧 해가 떠오릅니다!
[2019-10-26, 05:50]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비가 내려도 꿈쩍 않습니다
[2019-10-26, 05:46]
[2019-10-26, 04:54]
"학생과 젊은이들은 단속을 피하려고 '통보문'을 보낸 뒤 즉시 삭제한다"
[2019-10-26, 00:11]
여론이 반드시 진실도 정의도 아니었다
[2019-10-25, 21:38]
[류근일(조선일보 前 주필)] 10월 25일 아마겟돈 전쟁 승리를 위하여
이런 끔찍한 지옥에 우리의 사랑스러운 가족과 2세 3세를 남겨두고서야 우리가 어떻게 두 눈을 감고 편히 죽을 수 있겠나?
[2019-10-25, 07:17]
그녀가 아무 말 없이 돈뭉치를 하나하나 꺼내 방바닥에 놓았다. 돈뭉치로 방석을 만들고는 그 위에 올라앉았다.
[2019-10-24, 21:54]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잔다르크를 연상시키는 이언주 의원 파이팅!
[2019-10-24, 21:48]
[2019-10-24, 21:44]
[2019-10-24, 21:41]
[2019-10-24, 21:38]
[2019-10-24, 21:28]
[박선영(전 국회의원) 페이스북] 부산 UN묘지에서 만난 위컴 장군 부부
'미군은 전쟁에서도 이겨야 하지만, 주둔하는 곳의 거주민들 마음부터 헤아리고 어루만져야 한다'
[2019-10-24, 07:33]
[2019-10-24, 03:29]
[김진태(국회의원) 트위터] 선생이 아이들을 인질로 잡고 있었다.
[2019-10-23, 21:03]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믿을 곳은 분노한 민심밖에 없다
10.25. 19시 광화문 집회에 다시 참가하기로 했습니다.
[2019-10-23, 21:01]
[2019-10-23, 21:00]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김정은이 공개적으로 아버지의 정책을 비판
[2019-10-23,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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