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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근일(조선일보 前 주필)] 평양은 '남한 586 좌파' 버렸다?
[2019-09-02, 06:17]
그 동안 조국의 이름으로 날린 트윗은 귀신이 했단 말인가. 그 트윗은 팩트이고 그 팩트를 제시하며 위선자라는데 거기에 무슨 추론, 결론이 필요한가.
[2019-09-02, 05:46]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문 대통령은 후폭풍을 감당할 수 있나
야당은 무기력하여 깔볼 수 있을지 모르나 국민들의 분노는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다.
[2019-09-01, 23:34]
하나원의 탈북자 정착 성공을 위한 세 가지 교육방안 제안.
[2019-09-01, 10:05]
[구로다 가쓰히로(黑田勝弘)] 숨어 지내는 크리스천?
[2019-09-01, 09:32]
세상을 바꿀 힘은 이병태-이강호-어느 종교학과 학부생 같은 ‘진짜’들의 영혼의 짙고 향기로운 감동력에서 나온다고 필자는 확신한다.
[2019-09-01, 04:11]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문재인은 조국과 '비리 공동체'로 계속 안고 갈 것
윤석렬이 조국을 구속시켜서, 법무부장관을 포기하는 일이 있더라도, 조국이 쉽게 그만두지 않을 것입니다.
[2019-09-01, 01:22]
※2019. 8. 30. 중도일보(충청권 지방紙) 기고
[2019-09-01, 00:01]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윤석렬 검찰, 국민만 보고 가라
정권은 순간이지만 국민의 검찰은 영원하다.
[2019-08-31, 23:54]
[2019-08-31, 10:09]
입시 비리는 근본적으로 딸의 문제, 사모펀드는 조국 자신의 문제이고 권력형 비리 개연성이 있다. 공격 초점이 사모펀드에 집중되었어야. 지금도 늦지 않았다.
[2019-08-31, 02:58]
[2019-08-31, 01:05]
[나경원(자유한국당 원내대표) 페이스북] 가린다고 가려질 치부가 아닙니다.
덮는다고 덮어질 범죄가 아닙니다.
[2019-08-31, 00:59]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아직도 '숨겨진 조국'이 너무 많다
한국사회가 기회와 과정의 공정이 지켜지지 않는 것은 변칙이 용인되도록 제도의 허점 때문.
[2019-08-31, 00:56]
“내 딸은 메달 따려고 노력이라도 했지, 曺國 딸은 거저 먹으려 했다”…“방화범이 불 끄라고 소리치는 격”
[2019-08-31, 00:02]
[2019-08-30, 23:18]
[2019-08-30, 15:45]
간부들은 평민들보다 훨씬 깨어있다.
[2019-08-30, 05:57]
[태영호(태영호의 남북동행포럼)] 지소미아 종료 결정에 침묵하는 북한의 다음 수?
북한은 한일관계 악화에 이어 한미갈등이라는 흐름을 만들어 내자면 침묵하는 것이 전술적으로 이롭다고 판단했을 것이다.
[2019-08-30, 00:40]
[未來指向(회원)] 국민을 믿을 수밖에 없다
한국당이 정의당보다 못한 당이 아니지 않은가. 국민이 올바른 투표를 한다면 제도가 어떻든 올바른 인재가 선출되어 나올 것이다.
[2019-08-29, 22:12]
[문준용(작가. 문 대통령 아들) 페이스북] 이건 부당한 게 맞습니다
당사자가 혹시 한 마디라도 실수할까봐 숨죽이며 숨어다니고 있다면, 저는 그랬는데요. 그러지 않아도 됩니다. 원한다면 목소리를 내도 됩니다.
[2019-08-29, 21:21]
젊은이는 젊은이들대로 불확실한 삶이 힘들고 노인은 노인대로 두렵다.
[2019-08-29, 20:09]
[2019-08-29, 19:46]
[니콜라스 에버슈타트(AEI 선임연구원)] 2019년은 金正恩 最惡의 해
미국이 역사상 처음으로 북한을 골탕 먹이고 있는 것 같다
[2019-08-29, 11:33]
탄핵을 덮고 가면 절대로 합쳐지지 않습니다
[2019-08-29, 10:31]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정치무대, 여의도에서 서초동으로 옮겨질 수도
조국은 이제 끝났지요. 그렇다고 해서 야당이 환호작약할 일은 아닙니다.
[2019-08-29, 07:09]
[2019-08-29, 05:19]
[2019-08-28, 22:52]
검찰이 화들짝 일어났으니 우린 지켜보다가 어부지리나 얻자? 이게 한국당의 한심한 전략인가? 싸움 없이 거저 먹기란 없다.
[2019-08-28, 22:39]
[신원식(예비역 육군 중장·前 합참 작전본부장)] 문재인을 버리지 않으면 대한민국이 죽는다
70여 년의 긴 싸움, 미완의 승부 6·25를 최종 승리로 종지부 찍을 때가 왔다
[2019-08-2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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