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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로 투쟁합시다. 저항으로 투쟁합시다. 5천만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좌파독재에 맞서 저를 하얗게 불태우겠습니다.
[2019-04-30, 07:46]
[4월22-29일 북한동향]"일본이 식량지원이라는 ‘보따리’를 흔들면 아베 총리와 만나려 할 것"
[2019-04-29, 23:59]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허망한 꿈'으로 끝난 4·27 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식
미사여구로 평화가 오는 것이 아님을 보여주었습니다.
[2019-04-29, 19:35]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문 대통령이 대표적인 관종 정치가
나경원 원내대표는 기죽지 말고 더욱 더 투쟁하십시오. 반대당에서 비난이 집중될수록 잘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2019-04-29, 17:29]
외국에선 외교 망신, 강원도에선 핀잔이나 받고 오는 대통령의 ‘행차’
[2019-04-29, 10:11]
이상한 생각을 하는 국민들의 숫자가 이리 늘어나니 '나라가 미쳤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2019-04-29, 07:39]
[류근일(조선일보 前 주필)] 국제 왕따 된 남-북 '폐쇄적 민족주의'
南과 北의 ’종족적 민족주의‘ 밀교(密敎) 집단에는 한 가지 믿는 구석이 있다. ”너희 외세가 아무리 잘난 체 해도 남한 변혁운동에서만은 우리의 뿌리가 깊다“는 자부심이다.
[2019-04-28, 23:10]
15개 지역MBC에는 17명, 9개 지역 민간방송사에는 20명의 사외이사가 선임돼 있다. 전문성을 가진 사외이사들은 극소수다.
[2019-04-28, 17:59]
[황교안(자유한국당 대표) 페이스북] 5만 명 시민들과 함께 외친 "독재타도! 헌법수호!"
‘좌파독재’의 썩은 뿌리를 뽑아내는 그날까지 끝까지, 끝까지,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함께, 싸우겠습니다.
[2019-04-28, 17:36]
문재인에 절망하며 모였던 사람들이, 자유한국당에서 희망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2019-04-28, 17:21]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이제부터라도 우리 모두 정신 차립시다
[2019-04-28, 00:13]
[류근일(조선일보 前 주필)] 손학규·김관영이 사는 법
그들이 말한 '새정치'란 없었다. 굿바이.
[2019-04-27, 12:00]
건달들이 정당을 만들었으니 그것의 본질은 건달 조직이며 폭력성을 보이면 조폭 정당이 될 수밖에 없다.
[2019-04-27, 08:07]
조선왕조 체제에서는 '독재(獨裁)'라는 용어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다. 어명(御命)이 곧 법이요, 짐(朕)이 곧 국가였다.
[2019-04-27, 05:20]
[2019-04-26, 13:46]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개도 자기 밥그릇을 뺏으면 주인이라도 문다
늦었지만 투쟁력이 되살아난 것은 다행스런 일입니다. 그것이 야당의 존재 이유입니다.
[2019-04-26, 13:36]
싸워야 한다. 손발과 말과 글과 지갑으로 최선을 다하여 싸워야 한다.
[2019-04-26, 12:22]
[2019-04-26, 06:23]
막말과 망언, 빗나간 말의 오찬(汚餐) 사례
[2019-04-25, 14:59]
[2019-04-25, 07:16]
손주 그네까지 국민 혈세로 만들어 줄 순 없다.
[2019-04-24, 21:45]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문재인 대통령의 이상한 외교 7박8일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이 '서방(西方)'이지 어떻게 북방(北方)입니까?
[2019-04-24, 17:57]
‘언론검열이란 나쁜 유산을 아직도 답습하고 있는가?’
[2019-04-24, 10:24]
[정일형, 이태영 자유민주상] 수상 소감
[2019-04-24, 07:08]
세계 어느 나라에서 언론인들이라는 것들이 단일 노조를 만들어 노동 조건의 문제를 젖혀두고 좌파들과 정치 운동을 한단 말인가.
[2019-04-24, 04:40]
<국회의원 이언주 ‘바른미래당 탈당’ 기자회견문>나는 광야에 선 한 마리 야수와 같은 심정으로, 보수대통합과 보수혁신이라는 국민의 절대적 명령을 쫓을 것이다.
[2019-04-23, 18:04]
李 대변인은 구로다 가쓰히로 기자의 칼럼을 읽어보라
[2019-04-23, 14:50]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권력에 취하면, 첫 번째로 들리지 않게 됩니다
두 번째로 참을 수 없게 됩니다. 세 번째로 말이 거칠어집니다. 네 번째로 스스로 비참해집니다.
[2019-04-22, 19:05]
[태영호(태영호의 남북동행)] 북한 내부 사정이 생각보다 어렵다
[4월15-21일 북한동향] 김정은의 군사행보, 대미(對美) 비난행보의 진속은?…對美·對南에는 강경 모드로, 中·러에는 ‘友軍확보’ 전술로 나갈 것.
[2019-04-22, 07:27]
[2019-04-22,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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