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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은 자유한국당의 미디어특위 위원임명을 트집잡을 것이 아니라 청와대의 홍보라인에 입성한 언론파괴인사들에 대해 문제를 삼아야”
[2019-07-05, 16:32]
[2019-07-05, 10:48]
[2019-07-05, 05:10]
[2019-07-05, 04:42]
조선일보나 황교안, 한국당 등은 우익의 지휘부 격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따르자는 것은 아니지만 흠집 내기는 그만해야 한다.
[2019-07-04, 21:47]
法을 배워 法으로 출세한 者가, <法>에 의거해 판결하지 않고, <건국하는 심정>이라는 듣도보도 못한 희한한 주관과 이념을 개입시켜 판결한다.
[2019-07-04, 21:44]
강제징용공 배상 판결은 사실상 이념적, 정치적 판결이다. 이것이야말로 日帝 때 벌어진 일에 대한 경제적 보복 아닌가.
[2019-07-04, 14:36]
북한 목선 한 척도 경계 못한 허수아비들이 핵폭탄은 어떻게 감당할까
[2019-07-04, 14:10]
예나 지금이나, 家長이 무능하거나 미치면(狂), 그 식구들은 죽도록 고생하게 되어 있다.
[2019-07-04, 14:08]
文藝春秋에 실린 일본의 치매 권위자 하세가와 가즈오 박사의 手記 "치매야말로 아직 당해보지 못한 죽음에 대한 공포를 완화해 주는 것이 아닐까?"
[2019-07-04, 09:08]
이런 '바보 짓' 때문에 기업들이 멍들고 나라가 무너져가는 것은 안중에도 없는 것 같다. 정말로 재앙이 따로 없다.
[2019-07-04, 08:50]
제 정신 아닌 국군을 먹이고 입히고 재우며 월급 줄 필요가 뭐 있겠나? 이따위 국군은 해체해 버리자.
[2019-07-04, 08:38]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대한민국은 주사파와 자유파 사이의 체제전쟁中
자유한국당은 모든 애국세력과 빅 텐트를 치고, 주사파 집권세력과 싸워 이겨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켜야 합니다.
[2019-07-04, 08:34]
자신 없으면 물러나라. 망신 더 당하지 말고. 연구는 무슨 연구를 한단 말인가
[2019-07-03, 17:00]
[2019-07-03, 16:29]
[황교안(자유한국당 대표) 페이스북] “북한 핵무기 어떻게 폐기할 것인가?”
[2019-07-03, 16:13]
"군주(君主)가 시대착오에 빠진 나라는 멸망한다"고 작가 '공원국'은 경고했다.
[2019-07-03, 14:53]
[2019-07-03, 14:50]
일본의 대한(對韓) 경제 보복 개시는 한미 동맹에 금이 가고 있다는 신호.
[2019-07-03, 14:12]
CCTV가 골목길을 감시하듯 법이 바로 서기 위해서는 법정 실화(實話) 소설이 더 많이 나와야 한다.
[2019-07-03, 14:03]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아직도 버젓이 활동하는 거짓말 국회의원들
새빨간 거짓말로 나라를 거짓말 공화국으로 만들고 있는 거짓말 정치인과 거짓말 방송언론을 대청소하는 것이 4·15 총선의 첫 번째 사명 아니겠습니까?
[2019-07-03, 12:15]
"여러분들이 뽑은 대통령입니다. 그러니 감내하셔야죠." "제국주의 시대 일 갖고 지금까지 부들대는 못난 나라는 한국뿐이다."
[2019-07-03, 08:52]
원고를 의지하지 않는 습관을 길들이면 훨씬 더 연설이 쉽고 임팩트있게 할 수 있게 된다.
[2019-07-03, 08:41]
[2019-07-03, 08:35]
[2019-07-02, 17:42]
세월호 사고 때 청와대 홍보수석이 KBS에 제대로 사고소식을 보도해줄 것을 요청한 것을 직권남용으로 수사하고 있는 것과 윤도한의 강압적 태도가 어떻게 다르단 말인가?
[2019-07-02, 16:59]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文 정권은 북핵을 완성시키는 여적죄를 범했다
북핵마저 폐기 대신 동결로 결말나면 한반도 재앙은 참담하게 시작됩니다.
[2019-07-02, 13:37]
[정숭호(자유칼럼그룹 블로그)] 우리 동네 버스 기사 이야기
“아니, 너 편차고 우리더러 여기서 내려 저 언덕 올라가라는 거냐” “아니 제 편의 한번 봐주면 안 됩니까”
[2019-07-02, 10:46]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대변인 축에도 끼지 못하는 '개평꾼' 같던 문재인
文 대통령은 이미 나라를 김정은에게 갖다 바치고 있고, 자유한국당은 내년 선거에 표 얻을 만한 처신만 골라한다면, 대한민국은 누가 지킵니까?
[2019-07-02, 10:38]
[2019-07-0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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