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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대통령이 앞장서서 독립운동사를 왜곡
일제가 모든 독립운동가를 '빨갱이'로 몰았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말은 거짓말입니다. 빨갱이 컴플렉스에 빠져있기 때문에 하는 헛소립니다.
[2019-03-02, 07:31]
[2019-03-01, 22:33]
[2019-03-01, 22:30]
악당에게서 한 자루의 권총을 빼앗은들 아무 의미가 없다. 모든 총기를 빼앗지 않는다면 그 악당은 언제라도 나머지 총을 들고 위협할 것이다.
[2019-03-01, 17:38]
[2019-03-01, 17:33]
내일 몇푼 더 받겠다고 시간을 끌며 오늘을 허비하는 것은 잔꾀를 부리다 확실하게 제무덤 파는 어리석은 선택이 될 수도 있다.
[2019-03-01, 09:07]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김정은의 '외교 곡예'가 실패한 것은 천만다행
문재인의 김정은 수석대변인 외교, 이제 끝장냅시다.
[2019-03-01, 00:54]
[2019-02-28, 21:56]
좌익권력의 우파 ‘궤멸’ 작업과 그에 저항하는 자유 우파의 대반격전이 불을 뿜는 2019년이 되어야 한다. 황교안 대표에게 이젠 퇴로란 없다.
[2019-02-28, 09:36]
[2019-02-28, 00:59]
황교안 대표가 정권교체를 이룰 대통령 자격이 충분한지 검증의 장이 열릴 것..
[2019-02-27, 22:36]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친일파보다 더 심각한 조국 수석의 3·1정신 훼손
[2019-02-27, 10:42]
韓美日 동맹을 위한 숙원의 과제, 한일의 과거와 미래
[2019-02-27, 10:08]
[엄상익(변호사)] “정말 몰랐어요”
“기조실장하고 나하고 둘만 있는 사이에서 벌어진 일인데 기조실장이 그렇다고 하니까 내가 몰려버린 거죠.”
[2019-02-27, 06:17]
제2의 냉전시대가 부활하고 있다(?)
[2019-02-26, 21:34]
“납북된 내 아버지의 송환을 허락하지 않는 김정은의 방문을 결코 허락 할 수 없습니다”
[2019-02-25, 14:00]
[2019-02-25, 12:35]
[엄상익(변호사)] 감옥으로 보낸 글
“박근혜님, 침묵은 거짓을 진실로 만들기도 합니다. 왜 한마디를 그렇게 아끼십니까?”
[2019-02-25, 12:31]
[류근일(조선일보 前 주필)] 3.1절 공동 기념 걷어찬 北
북한을 모르는 남한 좌파, 이래서 북로당(北勞黨) 마음속에선 적화통일 되면 모조리 폐기처분할 대상일 것이다.
[2019-02-24, 12:59]
[엄상익(변호사)] 박근혜의 성격
자폐인가, 여성답지 않은 카리스마의 소유자인가.
[2019-02-24, 12:48]
이런 식으로 '집단지성'이라는 용어를 오용한다면 북한 사회야말로 이 지구상에서 최상의 집단지성에 의하여 움직이는 집단이 될 것이다.
[2019-02-24, 12:33]
일제시대 때 조선총독부 공식 기록과 상당히 유사한 결론이다.
[2019-02-24, 05:36]
“대통령이 국정원에서 받은 돈을 어떻게 썼는지 명확한 말을 들어야 할 것 아닙니까?”
[2019-02-23, 20:09]
[2019-02-23, 19:57]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권력의 꿀단지에 취한 이해찬 민주당 대표
[2019-02-23, 00:10]
국기(國旗) 모독은 5·18 모독보다 훨씬 더 큰 망언(妄言)이다.
[2019-02-22, 23:05]
북쪽의 노동당 악귀들이 바다에 몸을 던져 자멸하게 될 그런 날
[2019-02-22, 13:40]
[엄상익(변호사)] 이병호 국정원장의 항변
“대한민국이 얼마나 엉터리 나라라면 국정원장이 세금을 횡령해서 대통령에게 주느냐고 제가 한탄한 적이 있습니다.”
[2019-02-22, 11:39]
"거짓말도 일관성 있게만 하면 진실로 둔갑하는 것. 그것 하나만큼은 막고 싶습니다"
[2019-02-22, 05:15]
[2019-02-21,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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