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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만(전 해군작전사령관)] 對北 군사 보복 단행해야
만약 군사적 보복 없이 천안함 피격사건을 마무리 한다면 대한민국은 국가도 아니며 더 이상 국군이 아니다.
[2010-07-13, 12:38]
이러한 시험의 목적은 두 가지다. 하나는 지금 내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가늠하는 일과 또 하나는 내가 그동안 얼마나 이루어냈는가에 대한 성취도 점검이다. 그런데도 좌파 정치인들과 전교조 교사들은 이 모든 것을 ‘시험지옥, 학교서열화 매기기’로 매도한다.
[2010-07-13, 11:35]
소년기엔 철저히 일본문화에 염장되었다가 갑자기 전래의 조선문화를 익혀야 하는 문화 불구의 삶을 살다.
[2010-07-13, 09:51]
그 도지사는 良心不良(양심불량), 그를 공천한 당은 不汗黨(불한당), 그를 뽑은 道民은 멍청이가 됐다
[2010-07-13, 04:43]
전작권 전환 계획의 '완전 폐기’가 가장 바람직한 방안
[2010-07-12, 18:36]
개인 욕망이 건설적으로 국가 발전으로 확장되어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생각합니다.
[2010-07-12, 08:26]
선거 이후의 이상한 풍조.
[2010-07-12, 04:32]
중앙일보 金振 위원의 비판.
[2010-07-11, 22:32]
그놈의 중도실용이란 말을 들으면 머리가 아프고 구토증이 생긴다.
[2010-07-11, 22:19]
미국, 중국, 일본이 보기엔 우리는 너무너무 작다.
[2010-07-11, 16:11]
도태 대상들이 설치는 정치판.
[2010-07-11, 13:04]
전교조는 利敵단체는 아니라는 사람과 같이 갈 수 없었다.
[2010-07-11, 10:58]
北의 소행으로 밝혀질 경우 北에 대해서 단호한 조치를 취한다고 國民들 앞에서 큰소리를 펑펑 치면서 마음에도 없는 비굴한 쇼를 연출하더니 결국...
[2010-07-11, 09:28]
모두 박제해서 벽에 걸어놓아야 할 종자들이다.
[2010-07-09, 20:41]
[고성혁(견적필살)] '아저씨' 군대를 아십니까?
'아저씨라는 표현이 문제가 없다'는 인식이 더 문제… 병사 군기강 문제가 심각하다는 反證.
[2010-07-09, 14:00]
理念(이념)으로 모인 패거리는 죽었다가도 다시 살아나고 利權(이권)으로 모인 사람들은 거의 깨진다.
[2010-07-09, 11:25]
김정일과 중국이 우리를, 이명박 정부를 속으로 마음껏 얕잡아 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
[2010-07-09, 10:21]
그래서 떠나고싶다. 다른 나라로? 하늘나라로!
[2010-07-08, 23:44]
'범MB파'라는 조롱에도 無대응…"조폭집단은 상대방에게 당하면 대응할 생각이라도 한다"
[2010-07-08, 17:47]
피디수첩의 조작,왜곡 수준의 실력을 지닌 자들이 이 동영상을 만들었을 가능성이 크다.
[2010-07-08, 17:33]
초등학생이 학교에서 성폭행을 당하고, 외국 대사가 서울시내한복판에서 강연 중 테러를 당하고...
[2010-07-08, 10:15]
불만 많은 실무계층을 집중 공략해야…젊은 군인들을 우리 편으로 만들 對北심리전 방송도 미루지 말아야.
[2010-07-07, 19:59]
李明博 정부와 한나라당이 보수의 대표성이 없음을 선언해야 한다!
[2010-07-07, 10:02]
반성이 투철한 역사의식과 현실인식을 결여했을 때의 결과는 보수의 자멸로 이어질 것이다. 자멸의 결과는 차기대선과 총선의 패배로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는 노무현 같은 ‘감성적 혁명가’가 아닌 ‘이데올로그형의 좌익혁명가’의 등장으로 귀결될 것이다.
[2010-07-07, 09:58]
‘이명박 아웃’이라는 구호 속에는 정권을 빼앗긴 자들의 한 서린 원망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2010-07-07, 09:51]
[2010-07-06, 23:32]
[까마귀(회원)] 김미화에게
조갑제, 김동길, 김성욱, 서정갑…이분들이 진짜 블랙리스트에 있는 거란다.
[2010-07-06, 21:10]
김정일 死後 하나의 정권, 두 개 혹은 세 개의 권력이 공존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
[2010-07-06, 20:26]
아수나로(2005년 1월 결성한 아수나로는 중고교생이 중심이 된 학생인권운동 단체, 일본어로 불멸불사라는 의미를 지님)라는 청소년 단체가 정치적인 색채를 띠고 활동하고 있다.
[2010-07-06, 10:13]
이광재와 안희정을 부러워한 李 대통령의 도덕기준은 무엇인가?
[2010-07-06,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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