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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는 차기정권에서 언론 청문회에 가장 먼저 나올 인물이다. 피할수 없다. 그의 단죄를 국민들이 기대하고 있다.
[2007-06-17, 03:14]
그 '남측'이란 곳으로 사라지기 바란다.
[2007-06-17, 01:00]
본고사가 아니더라도 대입시험이 변별력이 있을 때는 내신 7등급도 서울대에 갈 수 있었다.
[2007-06-16, 18:14]
한국의 현재 유류세는 조선 중기의 공납(貢納)이나 일제시대의 공출(供出)에 버금가는 가렴주구(苛斂誅求)이다.
[2007-06-16, 07:05]
서민경제를 파탄시킨 좌파정권을 종식시키자! 부자만 더 잘살게 만든 좌파정권을 응징하자!
[2007-06-15, 22:41]
김정일 이후의 인도적 간섭(humanitarian intervention)
[2007-06-14, 21:09]
싸울 때는 싸우더라도 외부의 敵에 대해서는 서로 단합하여 이들을 물리쳐야만 한다.
[2007-06-14, 20:29]
6·15세력과 反6·15세력의 싸움엔 중간지대가 있을 수 없다.
[2007-06-13, 17:54]
저들의 영혼이 너무나 병들었으며, 저들의 권세가 너무나 타락해, 마침내 저들의 마각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2007-06-11, 22:15]
反국가적, 反헌법적 폭거이다
[2007-06-11, 22:02]
'6·15폐기 그리고 역신(逆臣) 퇴출'
[2007-06-10, 20:54]
자유민주의 가치를 잃어버린 좌파독재 10년이었다. 그놈’, ‘별놈’, ‘군대에서 푹 썩어’ 등의 言語的인 暴力으로 국민들을 괴롭히고 노이로제 걸리게 만드는 變種 獨裁였다.
[2007-06-10, 09:25]
일본이 사죄하지 않는다고 부르르 떠는 마음의 100분의 1, 아니 1000분의 1만 북한인권에 대해 쏟으면
[2007-06-09, 14:09]
박정희는 산업화만 일군 게 아니다. 민주화를 함께 키웠다. 단 그것은 서구 자유민주에는 감히 미치지 못했다. 그러나 그것은 비교 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2007-06-08, 19:54]
민주화하는 데 노무현씨가 기여한 바가 있나요? 그 양반은 88년, 민주화가 된 때 정치에 들어와 과실만 취한 것입니다
[2007-06-08, 17:33]
한 우파논객의 글에 달리는 대부분의 악플들은 동일한 비밀번호를 쓰고 있었다!
[2007-06-07, 10:18]
盧武鉉 씨의 '창평포럼' 放言과 2004년 '彈劾波動'-- 같은 점과 다른 점
[2007-06-06, 14:40]
A씨는 일심회 간첩들과 삼민투 시절부터 절친한 사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2007-06-06, 10:34]
나라의 국격(國格)을 떨어트리는 행동은 중단해야
[2007-06-06, 10:12]
[김상철(미래한국)] 사실과 정의
지금은 평화를 노래할 때가 아니다. 비장한 각오를 가지고 경계하며 대비책을 세울 때이다.
[2007-06-06, 10:10]
[2007-06-06, 00:35]
'韓日합방일'을 기리자는 것인가?
[2007-06-05, 20:03]
시장경제의 핵심은 중앙권력을 지방자치단체에 이양하는 지방분권이요, 감세와 규제혁파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2007-06-05, 16:39]
[김상철] 한국의 멍에
김정일 집단이 사라져 폭압자의 노예되었던 우리의 포로들이 돌아오는 날
[2007-06-05, 12:26]
맹목적이고 감정적인 친북·親김정일 신념체계에서 비롯
[2007-06-04, 22:09]
노무현은 공산주의자의 사위가 아닌가?
[2007-06-04, 20:48]
허랑한 공약보다는 삶에 지친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약을
[2007-06-02, 21:57]
이제는 멸공혁명(滅共革命)이다
[2007-06-02, 07:13]
75만 회원, 73억 예산, 29억 국고보조금의 민노총을 처리해야
[2007-06-01, 12:56]
여권은 지금 어쩔수 없이 가위눌리는 초조함을 숨기지 못하고 있다.
[2007-05-31,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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