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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의 쓰나미가 밀려오기 전에 바벨탑 방파제는 제 무게를 이기지 못하여 스스로 무너진다.
[2011-02-26, 21:14]
‘찌라시’'시정잡배’수준의 언론과 정치인
[2011-02-25, 18:09]
[金成萬(前해군작전사령관)] 北核위협과 김정일 제거 절호의 기회왔다
북한의 핵무기는 미래가 아닌 현존의 절박한 위협…對北심리전 확대전개 등 우리 軍이 앞장서야
[2011-02-25, 16:16]
[2011-02-24, 23:05]
모르는 척 넘어가줘야 하는 실수도 분명 있는 것이다.
[2011-02-24, 22:58]
북한해방의 결단에 호남인의 상처를 이겨낼 치유의 힘이 내포돼 있다.
[2011-02-24, 01:40]
6.3동지회와 옛 민중당의 세 치 혀가 여야의 합종연횡을 획책하고 제3의 남북선언을 도출할 수도 있다.
[2011-02-23, 23:18]
교육 서비스 시장에서도 사회주의의 강제는 자본주의의 유혹을 이길 수 없다.
[2011-02-21, 15:04]
한반도 내에서 이루어진 2번의 정상회담도 그 결과가 허황한데 과연 북경에서의 남북정상회담에서 우리 한국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2011-02-21, 08:00]
튀니지의 ‘재스민 혁명’과 이집트의 ‘로제타 혁명’의 성공을 멀리서 바라보면서.
[2011-02-20, 17:32]
[조영환(올인코리아)] 왜 조국은 '사이비 진보'인가?
그는 북한정권에 대하여 한번도 진보적 비판을 가한 적이 없다. 그는 배운 무식자로 분류된다.
[2011-02-19, 22:49]
북한에선 슈바이처의 인도주의도 문전에서 쫓겨난다. 조공이나 상납만 허용된다.
[2011-02-18, 12:39]
차라리 자신들이 있던 그 자리에 그냥 앉아있었더라면, 우리나라가 이토록 혼란스럽게 되지는 않았으리라
[2011-02-17, 15:45]
사교육비가 과연 줄었을까. 줄었다한들, 그것은 열을 잃고 하나를 얻은 셈이다.
[2011-02-16, 15:32]
김정일의 생일은 2.16인데, 그 숫자는 악마의 숫자 6x6x6=216이다. 이것은 절대로 우연이 아니고, 김정일은 사탄이란 증명이요 저주다.
[2011-02-16, 09:12]
지옥에서 널 애타게 기다리는 아바이 동무가.
[2011-02-16, 07:49]
북한정권의 자주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우기는 종북세력을 관용해서는 안된다.
[2011-02-15, 19:32]
[2011-02-15, 10:56]
절망을 전하는 이 땅의 지도자들 그러나 희망을 말한다.
[2011-02-15, 08:53]
이집트의 세속주의는 북아프리카와 중동으로 널리 전파될 것이다.
[2011-02-14, 13:35]
역사는 꿈 꾸는 자의 몫이다.
[2011-02-13, 22:41]
[2011-02-13, 22:27]
[2011-02-13, 14:14]
[2011-02-12, 14:17]
MB는 서해로 남하한 31명의 북한주민에게 직접 찾아가시라. 김정일에 대해서는 북한에 남은 그들 가족에 손을 대면 김일성 동상 31개를 폭격하겠다고 경고하시라.
[2011-02-11, 16:11]
美40사단과 가평高의 60년 인연…학교를 지어준 클리랜드 장군의 뜻 이어 매년 장학금 지급
[2011-02-11, 10:48]
[2011-02-11, 00:00]
[2011-02-10, 08:41]
[2011-02-10, 07:46]
집권 이후 수많은 이슈를 팽개친 채...
[2011-02-10,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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