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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전혁 의원을 지지하는 사람들 3만 명 모임>을 만들어 각자가 하루 1000원, 한 달에 30000 원씩, 너 죽고 나 죽자, 진돗개처럼 물고 늘어지는 수는 없을까?
[2010-04-30, 10:09]
타임誌, '이마에 총 구멍이 난 屍身을 보면서 死因이 심장마비라고 떠들어대는 대한민국 정부.'
[2010-04-30, 10:01]
햇볕정책은 안보를 포기하고 대신 김정일에게 평화를 구걸하는 항복서와도 같았다.
[2010-04-29, 21:42]
속에 천불나다가 간만에 속이 후련합니다. 아마 세월이 지나면 자유대한민국의 명문으로 남겠지요.
[2010-04-29, 21:00]
언제까지 북한의 눈치를 보며 오늘을 살아야 하는가. 북한을 향한 분노의 경고 한 마디가 그렇게 두려운가.
[2010-04-29, 18:13]
[Oximoron(회원)] 이건 아닙니다
안장식장에 어떻게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 이희호' 명의의 조화가 버젓이 있을 수 있나요?
[2010-04-29, 15:52]
物證? 우리 자신 말고는 누구도 물증을 대라 요구하지 않았다. 동맹 미국도, 중국·러시아도 그런 말을 꺼낸 적 없다.
[2010-04-29, 13:31]
[고성혁의 역사추적] 관산성 전투 9회
[2010-04-29, 10:26]
[2010-04-29, 09:51]
지금도 대통령께서는 北의 소행이 아니기를 바라시는 겁니까?
[2010-04-29, 09:28]
김정일이 사라져 북한 주민들이 평균 수명 2년씩만 더 산다면 2000만 북한 인구가 총 4000만년을 더 살 것이다.
[2010-04-29, 08:55]
[고성혁(회원)] 한국軍의 치부
實戰과 멀어진 군대, 총·실탄과 떨어진 병사, 事故를 제일 두려워하는 지휘관, 군대를 모르는 국가지도부
[2010-04-28, 11:52]
國力을 총동원, 김정일을 죽이자!
[2010-04-28, 10:35]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사이의 휴전 상황과 현재의 휴전 상황이 비슷하다.
[2010-04-28, 09:38]
[고성혁의 역사추적] 관산성 전투 8회
[2010-04-28, 09:37]
김정일의 개들이 천안함을 어뢰로 가라앉힌 것은 '對南 선전포고'다. 46명이 아니고 4800만을 죽이겠다는 선전포고다!
[2010-04-28, 07:04]
어디다 발길질이냐? 부적격 통수권자 잘못 뽑아 軍만 만신창이다.
[2010-04-27, 22:43]
[김동길(프리덤워치)] 대원군의 탄식
김일성 일가에게 한 번 ‘맛’을 보여줄 그런 용기는 이제 이 나라 젊은이들에게서 찾아볼 수 없단 말입니까
[2010-04-27, 11:53]
천안함의 희생을 잊지 않고 영원히 기억하며 대비할 때 전쟁은 예방될 것이요 평화는 보장될 것이다.
[2010-04-27, 10:26]
공격을 받고도 공격한 자로 지목받는 상대방을 향해 의심을 하는 것조차 ‘비(非)실용적’ ‘비(非)중도적’ 이념 집착 취급을 받는 세상에서 우리는 살고 있다. 기가 찰 노릇이다.
[2010-04-27, 09:53]
앞으로 길게 펼쳐질 前職(전직)의 생활이 보다 빛나게 하려면 현 정부의 잘못된 점을 있는 그대로 직설적으로 말하는 것이다. 국민에게 말이다.
[2010-04-27, 09:22]
북한 아니라더니 10·4선언 이행 안 해 생긴 비극이라고?
[2010-04-26, 22:39]
대한민국의 상징적 존재인 대통령을 이처럼 추한 표현으로 욕하는 놈들은 북한 괴뢰들뿐이다.
[2010-04-26, 20:33]
[고성혁의 역사추적] 관산성 전투 7회
[2010-04-26, 09:41]
[남신우(회원토론방)] 4월은 피(血)의 달이다
링컨은 남부반란 노예州 세력 美연맹을 나라라고 부른 적이 한 번도 없었다.
[2010-04-26, 06:39]
북한의 그러한 조치로 인해 입게 되는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의 손실은 金·盧 정권이 착각으로서의 평화를 구축하기 위해서, 결코 해서는 안 될 깡패와의 동업을 한 것으로 인해 대한민국이 당하는 업보이다.
[2010-04-25, 23:18]
군사력을 대폭 확충하는 레이건式의 對北 新봉쇄정책을 제안한다!
[2010-04-25, 16:20]
오로지 충청도가 기반인 작고 한심한 지역정당을 하나 만들어 그 당의 당수가 되었으니, 그토록 비난하던 지역주의의 김대중을 보기가 민망하고 창피하지 않습니까.
[2010-04-25, 11:14]
이명박의 실책은 北측의 남북 정상회담을 추진하는 무리들과 김정일을 한 몸으로 보았다는 것.
[2010-04-25, 06:11]
政經유착적 억지를 그만 두라.
[2010-04-25,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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