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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총선 우파압승은 기회고 위험, 2004년 압승한 좌파의 몰락 반면교사로 삼아야
[2008-04-10, 23:18]
그저 복수심으로 강기갑이를 당선시킨 당신들의 행동이 국민들의 지지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2008-04-10, 23:11]
김정일 정권에 의하여 시장에 판매되어 정권 유지용 자금으로 전환된다.
[2008-04-10, 16:16]
民意가 정당의 公審委까지 심판한 대단한 민주주의 연출
[2008-04-10, 10:42]
김대중 선생님이 떠나니, 그 자리에 박근혜 선생님이 좌정하시었도다!
[2008-04-10, 10:39]
YS의 생각과 선택은 그 한 사람의 것인가. 어쩌면 우리나라 사람들 중 절반 가량 특히 지식인들이 그렇게 생각할지 모른다. 이것이 한국의 비극이다.
[2008-04-09, 23:43]
'6·15선언 실천 南北공동행사' 2001년 이래 54억 여 원 국고지원
[2008-04-08, 17:51]
이명박 정부가 진심으로 북한이 변하기를 바란다면, 방법도 아주 간단하고 돈도 아주 적게 든다. 북한인권에 관한 진실의 빛을 쏘기만 하면 된다.
[2008-04-08, 17:36]
'애국적 가치'는 여전히 절실하다.
[2008-04-06, 21:45]
박근혜는 '친박연대' 오야붕까지가 한계인 듯.
[2008-04-05, 23:02]
정치적 구호들을 기만적 선동에 악용하는 좌파세력
[2008-04-05, 11:18]
저들은 아마도 이런 생각을 한 것 같다.
[2008-04-04, 19:00]
북한에 나무심기? 이보다 우스운 희극이 없고 이보다 눈물나는 비극이 없다.
[2008-04-03, 16:21]
지긋지긋한 좌우(左右)대결, 이제는 끝내자
[2008-04-03, 07:58]
그러나 이들이 극좌세력에 맞서 한반도 현상을 타파할 수 있을까?
[2008-04-02, 21:06]
나폴레옹과 링컨과 박정희는 각 대륙에서 법의 지배로 자유와 평등을 제도화하고 과학기술 중시의 교육개혁으로 항구적인 풍요의 기초를 닦은 산업시대의 세계 3대 지도자다.
[2008-04-01, 16:39]
[2008-04-01, 15:51]
[2008-03-31, 19:31]
지난 대선을 통해 '잃어버린 10년'의 시대에 종지부를 찍었지만, 안보불안의 시대는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다.
[2008-03-31, 11:23]
“너, 비록 80점밖에 못 받았지만, 노래는 잘해!”라고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2008-03-30, 13:36]
소위 진보신당은 선거공약으로 '동반자등록법 제정'을 내걸고 있다.
[2008-03-30, 00:17]
하드랜딩(hard landing) 또는 노랜딩(no landing) 이후 하드랜딩이다.
[2008-03-29, 04:31]
與黨은 민중당, 野黨은 전대협이 약진한 상황에서
[2008-03-28, 20:38]
한미동맹을 회복하고 중국을 정치외교 면에서 다시 우리편으로 끌어들이지 않는 한, 기본합의서는 지켜지지 않을 것이다.
[2008-03-28, 14:31]
이념이 싫다는 대통령이 이들에 맞서 정도를 걸을 수 있을 것인가?
[2008-03-28, 02:25]
게르만과 아랍과 동아시아의 논리는 각각 일직선과 지그재그와 소용돌이다.
[2008-03-26, 14:50]
북한체제보장론에서 북한체제전환론으로 가라
[2008-03-26, 11:41]
親이재오 계열의 국회의원 공천자들이 이상득을 제물로 바치려는 듯 집단행동을 했다.
[2008-03-26, 00:33]
與黨엔 민중당 출신들, 野黨엔 전대협 출신들, 愛國인사는 지역구·전국구 모두 배제
[2008-03-25, 20:46]
대화로 균등하게 남북한이 평화통일을 이룩하겠다는 몽상
[2008-03-2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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