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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회원)] 엽전들의 화려한 부활
모이면 화투판에, 술판에, 싸움질하는 그 엽전들이 야당 국회의원, 신문사 기자, 목사, 중, 신부, 학생의 모습으로 화려하게 부활을 했습니다.
[2010-04-20, 08:31]
비겁하고 저급한 나의 祖國은 패배했다.
[2010-04-20, 08:23]
휴전선상의 對北방송 再開, 제주해협 통항 금지, 개성공단 폐쇄는 지금도 할 수 있다.
[2010-04-20, 08:19]
趙甲濟 선생이 극우라고? 정말 極右 맛 한번 볼래?
[2010-04-20, 08:14]
[flaginwind(회원)] 中道(중도)의 눈물
제멋대로 從北의 길을 걸었던 金·盧처럼 제멋대로 중도의 길을 가고 있는 李대통령은 국민 저항을 받을 것.
[2010-04-20, 07:37]
단호하게 북한의 기습 공격에 대한 응징과 대비책을 강구할 차례다.
[2010-04-19, 20:08]
[고성혁의 역사추적] 관산성 전투4
[2010-04-19, 15:27]
[2010-04-19, 14:56]
[이등병(회원)] 정말 못난 남편
[2010-04-19, 14:47]
[2010-04-19, 14:32]
지금 대한민국에 조갑제가 있어 마음이 든든하다.
[2010-04-19, 10:24]
國民들 앞에서 3流 신파극 하지말라.
[2010-04-19, 09:47]
4.19 정신으로 김정일 정권 타도하자!
[2010-04-19, 09:31]
35년 군생활 하는 동안 수많은 상관들 중에 가장 존경하는 인물입니다. 성격이 원칙적이고 거짓말을 못하는 어린아이 같이 진실한 사람입니다.
[2010-04-18, 21:27]
[2010-04-18, 21:23]
일단 아무 생각도 없는 한나라당을 깨야 합니다. 이 이상한 정당을 깨뜨려 좌파 쭉정이는 골라 내고 純血 보수를 집합시켜 대한민국을 세운 정통 애국 보수의 목소리를 대변토록 하여야 합니다.
[2010-04-18, 16:07]
당신도 국민들의 준엄한 심판에서 열외되지 않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2010-04-18, 16:01]
저런 人間들을 위해서 美國은 6.25 때 한번도 만나본 적도, 한번도 가본 적도 없는 대한민국을 위해서 인류보편의 가치인 自由와 平和를 지킨다는 大義 아래 5萬명의 戰死者를 내면서 우리 대한민국을 亡國의 風前燈火의 위기에서 건져주었단 말인가?
[2010-04-18, 15:30]
김정일과 같은 저질의 반동분자, 민족반역자를 일컬어 ‘님’이라고 하는 얼간망둥이를 가까이 두고 천안함 파격의 위기를 극복하지 못합니다.
[2010-04-18, 13:58]
여태 北의 北자도 못꺼내는 자를 계속 대통령 삼자고?
[2010-04-18, 13:49]
"섣불리 예단하지 말라”는 '예단'을 어떻게 그처럼 쉽게 내릴 수가 있는가.
[2010-04-17, 23:05]
[정창인(자유포럼대표)] 청와대 안보수석이 의심스럽다!
너무나 북괴의 소행이 명백해 보이는 이번 사건을 굳이 북괴의 개입 가능성만을 배제한 최초 대응을 설명하기 힘들다.
[2010-04-17, 16:28]
[2010-04-17, 16:22]
대통령이 국가보위와 헌법수호 책무를 감당하지 못하거나 소홀히 한다면 스스로 물러나는 길밖에 없을 것입니다.
[2010-04-17, 14:50]
9급공무원시험, 현대사 문제 4개는 운동권 역사. 운동권만 아는 정답...출제자를 조치해야.
[2010-04-17, 14:20]
문제를 국제화하여 군사보복을 피하는 방향으로 머리를 짜내고 있는 듯.
[2010-04-17, 14:14]
내 아들아, 누구를 위해서 목숨 바쳤나?
[2010-04-17, 13:48]
[2010-04-17, 13:25]
청와대에서 민간인이 安保문제를 총괄하는 것은 위험하다.
[2010-04-17, 11:29]
대한민국은 현대건설이 아니다. 46명 희생자들의 죽음을 헛되이 하지 말라.
[2010-04-1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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