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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3, 15:26]
[최성재] 설마병(病)
설마! 지금은 자치 민주의 황금시대라네. 설마! 지금은 참여 민주의 태평성대라네.
[2008-02-12, 22:46]
한나라당은 좌파정권을 계승한 정당임이 백일하에 드러난 지금...
[2008-02-11, 19:31]
과학기술의 주춧돌 위에 세워진 핀란드의 미래위원회는 의회 소속으로 그 결정은 법률적 효력을 갖는다.
[2008-02-11, 09:01]
이명박 정부는 지난 세 정부와 마찬가지로 도대체 개혁개방이 무언지 모른다.
[2008-02-09, 15:29]
통일을 천천히 하자는 사람은 통일을 하지 말자는 것과 같다.
[2008-02-09, 01:03]
인구 3천만 이상의 나라들과 비교하면, 한국은 당당 세계 9위 선진강국이다.
[2008-02-08, 16:34]
인도적 개입으로 自由·人權·法治의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2008-02-08, 16:05]
정상적인 민족이라면 지옥에서 죽어가는 절대다수 북한동족을 구원하기 위해 해방군(解放軍)을 조직해야 한다.
[2008-02-07, 22:22]
이런 식이면 5년 내 金正日이 죽는다 해도 통일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의문이다.
[2008-02-07, 05:05]
평등파가 어디 있나? 이들도 반역적 강령은 건드리지 않았다.
[2008-02-05, 15:12]
실용주의는 과학기술 중시 사상이요, 원칙 있는 실용주의는 자유민주에 기반한 철학이다.
[2008-02-02, 11:35]
우리는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가?
[2008-02-01, 08:41]
교육은 교육 전문가에게 먼저 물으라.
[2008-01-31, 11:00]
통일부가 북한인권을 최우선하면 1년 안에 남북이 자유평화통일될 것이다.
[2008-01-30, 12:44]
4조원을 넘는 재산(2007년 10월 현재 4조229억) 중 한 푼이라도 「체제유지비」로 썼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
[2008-01-29, 23:40]
대화의 창에 못질을 하면, 기자실 대못 빼고 전봇대 뺀다고 더 나은 방법이 나올 리 없다.
[2008-01-29, 13:21]
‘통일원’은 ‘통일정책’을 전담하고 ‘남북대화’에선 손을 떼야 한다
[2008-01-29, 01:16]
사립학교를 평준화 대상에서 해제하면 사실상의 공무원 10만 명을 줄일 수 있다.
[2008-01-28, 17:40]
親北단체 간부들 대거 포진해 간첩 등 民主化 인정
[2008-01-27, 21:21]
영어교육을 문법/독해, 회화/작문으로 이원화하면 너도 살고 나도 산다.
[2008-01-26, 16:26]
어찌할 것인가, 북한인민의 고통이 연장되는 미래를 지켜만 볼 것인가?
[2008-01-25, 19:49]
[김영일(회원)] 노무현의 마지막 몽니
앞으로 5년을 더 통치하겠다는 것인가? 정부 구조의 개편은 당신의 권한이 아닌 것을...
[2008-01-25, 17:21]
모차르트의 열기는 왜 식을 줄을 모를까.
[2008-01-25, 08:57]
[송대성(세종연구소)] 왜 통일부는 폐지되는가?
이 부서는 국민들의 정서 속에서는 더 이상 생존하기 어려운 것이 자연 순리다.
[2008-01-24, 15:37]
美북한인권특사의 연설문이 가위질당한 이야기
[2008-01-24, 08:52]
울진原電 박현택 본부장 기고: 原電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
[2008-01-23, 16:01]
규제보다 무서운 것은 지도자의 본심이다. 눈치 빠른 자들이 구름같이 몰려들기 때문이다.
[2008-01-23, 12:52]
자유통일세력은 極右가 아니다. 이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2008년 4월9일 자유신당은 역사 속으로 사라져 버릴 것이다.
[2008-01-23, 01:12]
MB와 호금도의 과학기술 정책은 땅과 하늘이다.
[2008-01-22,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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