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敵을 믿는 어리석은 백성들을 과연 하느님은 언제까지 도와주실까.
[2010-04-11, 21:43]
천안함과 대한민국이 동반 沈沒한 23분. 敵의 공격에 대응할 의지 없는 장수는 패한다.
[2010-04-11, 19:25]
"강도야" 소리 한번 못치고 살아선 안 된다.
[2010-04-11, 19:17]
핵무기를 들고 정보를 틀어쥔 골리앗의 급소를 노리는 게 딱 하나 있다.
[2010-04-11, 16:31]
[2010-04-11, 12:53]
돈을 빼앗고 아내를 강간하는 사람을 '친구'라 부르고, 이런 장면을 멀뚱거리며 쳐다보는 것을 '평화'라 부르고, 이런 강도에게 돈을 바치고 核까지 만들어줘 그 핵 위협 아래에서 살아가는 것을 '햇볕'으로 부르는 멍청이들이 있는 나라.
[2010-04-11, 08:13]
제왕학 강좌: 그런데도 불구하고 국회에서는 현장지휘에 총책임을 지고 있는 국방부장관을 출석시켜 잡아놓고 지엽적(枝葉的)인 말의 꼬리를 잡아 책임을 묻는 그런 자세는 유가족을 위시하여 전국의 장병 가족 및 재향군인과 군을 사랑하는 국민들의 빈축(嚬蹙)을 사기에 충분했다.
[2010-04-10, 23:15]
사건초기 혼선의 책임은 청와대인데 군을 쥐 잡듯 하려는 통수권자.
[2010-04-10, 22:16]
오늘도 굶어죽고 요덕수용소로 잡혀가는 형제들을 내버릴 수가 없어서, 삐라와 전시회는 계속해야 합니다.
[2010-04-10, 09:36]
야당 똑똑했다면, 한나라당 무너졌을 것!
[2010-04-09, 19:31]
어제 국민행동본부 강연회를 듣고.
[2010-04-09, 10:25]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면서 탁상공론만 하고 있을 때를 빚대어하는 말이다.
[2010-04-09, 09:57]
군(軍)에 대해 질문을 하는 것은 좋으나, 군을 불신하는 듯한 분위를 띄우는 것은 삼가야 할 것이다.
[2010-04-08, 11:55]
자기들이 기대하는 답변이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거짓말이라고 몰아 붙여서는 안 된다.
[2010-04-08, 11:47]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사안들은 침몰의 핵심 본질과는 관계가 없는 부수적인 문제들이다. 이런 문제들에 대한 궁금증은 '의문'이라고 표현해야.
[2010-04-08, 11:40]
완벽한 대응 능력을 갖출 때까지 전작권 전환과 한미연합사 해체 계획은 전면 재검토 해야한다
[2010-04-08, 11:32]
섬터 요새 위기에서 만약 링컨이 우물쭈물했더라면 미국은 최소한 세 나라로 갈라졌을 것이다.
[2010-04-08, 10:21]
한국의 GDP대비 국방비는 2.45%로 세계에서 59위. 시리아 싱가포르 오만 중국은 물론 프랑스보다 낮다.
[2010-04-08, 08:04]
군사적 돌발사건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없는 국가는 독자적으로 존립할 수 있는 국가가 못 된다.
[2010-04-07, 17:00]
[2010-04-07, 10:03]
허리띠가 풀리면 국가가 망신당한다. 중도대통령은 그 허리띠를 풀려는 것인가?
[2010-04-07, 09:59]
장관님!! 이제 옷을 벗고 이명박과 맞짱뜨십시요. 김대중도 이런 모욕을 준 적이 없습니다!
[2010-04-07, 08:51]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뽑을려고 直選개헌 데모한 것입니까?
[2010-04-07, 08:42]
李 대통령은 웃기는 사람이다. 軍事에 관한 軍의 정보판단이 豫斷(예단)이라면 기상예보도 예단이고, 정부의 경기예측도 예단이고, 4大江 사업이 환경에 좋다는 주장 따위야 말로 예단일 터이다.
[2010-04-07, 01:41]
지금까지의 경험상 李明博 대통령이 확실한 보복을 하리라곤 기대하기 힘들 것 같고, 괜히 충성스런 국군에게만 피해가 돌아갈까 불안하다.
[2010-04-06, 23:37]
한국이든 북한이든 삼면의 바다를 장악하는 쪽이 통일의 주역이 될 것이다.
[2010-04-06, 21:26]
취재를 빙자한 利敵행위를 차단해야.
[2010-04-06, 21:03]
軍 생활을 35년간이나 했지만 아낌없이 존경이란 표현을 쓰고싶은 유일한 분. 우리 국민들이 보호해야 할 인물입니다.
[2010-04-06, 20:35]
[문무대왕(회원)] 명진스님의 毒舌, 毒說
독설만 설파하지 마시고 천안함 사건으로 희생된 한준위와 실종 장병들을 위해 성금을 내놓는 게 어떨까요
[2010-04-06, 17:08]
국가란 무엇인가? 의지(意志)적 철학적 가치의 담지자다. 돈 놓고 돈 먹기의 장사치가 아니다. 명예의식을 잃은 국가는 국가가 아니라 양아치 집단이다.
[2010-04-0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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