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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官製(관제) 언론 環球時報(환구시보)의 억지와 궤변.
[2010-09-03, 09:09]
한글專用 敎育에서는 “正直한 인간”이 나올 수 없다.
[2010-09-02, 21:05]
상대방 약이나 올리는 그런 발언은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2010-09-02, 18:07]
오늘의 名言/'별을 보려면 어둠이 꼭 필요하다'
[2010-09-02, 09:15]
불을 모두 끈 예배당에서 미군 장병의 가족들이 간절한 기도를 올리고 있었다.
[2010-09-02, 09:08]
固執不通(고집불통) 아버지와 나는 언제나 葛藤(갈등)과 緊張(긴장)의 관계였다. 그러나 아버지는 나에게 훌륭한 憲法(헌법)교사였다.
[2010-09-02, 02:10]
유정복이란 자는 지금 남아있는 쌀이 마치 제 것인 줄 아는 모양이다.
[2010-09-01, 10:16]
조현오 경찰청장이 발언한 노무현의 차명계좌가 사실이면 그 카드를 만지작거리지 말고 카드를 까보여야 한다.
[2010-08-31, 17:30]
천안함에 대해 北에 아무 책임도 묻지 않는 김정일, 한상렬, 진보연대, 참여연대, 민주당, 민노당.
[2010-08-31, 11:15]
지도자의 선택은 그 나라와 그 국민들의 운명을 좌우한다.
[2010-08-31, 11:09]
사람이 죽을 때가 되면 지아비 무덤 찾고 고향 땅 찾아가 마지막으로 한 번 둘러보게 된다.
[2010-08-31, 11:04]
그들이야말로 이승만과 박정희 대통령을 친일파로 만들면서 부관참시했던 사람들이 아닌가.
[2010-08-31, 09:51]
이 한 가지 아이템(3代 세습)만으로도 대한민국 진영은 도덕적 勝機(승기)를 잡을 수 있다
[2010-08-31, 08:58]
[조영환(올인코리아)] 趙顯五 청장이 보답하는 길
불법-좌익-깽판 척결뿐이다.
[2010-08-30, 20:28]
민주당은 억지 쓰지 마라. 이제 그만 되었지 않았는가. 심하면 부메랑 된다.
[2010-08-30, 16:25]
國政능력은 제로에 가깝지만 위장전입은 한 건도 없습니다.
[2010-08-30, 16:14]
이미 故人이 된 과거의 인물들을 친일파로 단죄하고 부관 참시한 무리들이 왜 노무현은 그대로 두란 말인가? 故노무현도 부관참시할 일이 있다면 해야 한다.
[2010-08-30, 16:07]
[2010-08-30, 11:00]
[2010-08-30, 09:37]
한국의 자유와 풍요는 북한인권을 외면한 죄로 한동안 박탈될 것이다.
[2010-08-29, 15:54]
백날 떠들어봐야 절대로 막을 수 없는 必敗이다.
[2010-08-29, 12:33]
새로운 총리를 검증하려는 청문위원들이 主敵의 편을 드는 친북좌익 성향의 청문위원들이라면 그러한 청문회가 도출해낸 검증의 결과는 국익상 도움은커녕 백해무익 일 것은 안봐도 비디오 아니겠는가?
[2010-08-29, 11:48]
청문회에 참석한 민주당의원들 가운데 집사람이 루이비똥 가방이 없는 사람도 있는가 묻는다.
[2010-08-29, 00:27]
“선임 대통령의 사상(자유민주주의 사상)과 업적을 기리고 보전하는 아름다운 전통을 세우자”고 했는데 아마 까맣게 잊은 모양이다.
[2010-08-29, 00:23]
수재민에게 제공하라고 보낸 우리의 인도적 물자는 수재민이 아닌 북한 지배세력의 건강을 강화하고, 그들로 하여금 북한 주민에 대한 탄압을 건강하게 지속시키는 작용을 하게 된다.
[2010-08-28, 21:17]
한나라당 내에서 김태호를 흔드는 자들
[2010-08-28, 21:13]
이 시대의 풍자시/ 서울판 쌍화점(雙花店)이 떠돌고 떠돈다.
[2010-08-27, 16:02]
인명진이 반대하니 믿을 만하다고 봐야 한다.
[2010-08-27, 10:02]
[문무대왕(회원)] 강기갑은 대답하라
수염 기르고 한복 입은 사람들(강기갑, 한상렬)은 하나같이 북한사람 먹여살리기 위해 왜 그렇게 안달입니까?
[2010-08-26, 17:43]
야당의 국회청문회 기준.
[2010-08-2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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