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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6, 12:02]
[2010-11-05, 10:50]
[2010-11-05, 10:48]
거짓말에는 반드시 책임과 댓가가가 따른다는 것을 국민들에게 보여주어야…
[2010-11-03, 15:47]
이런 상황에서 ‘이 땅의 진정한 보수는 과연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 하는 의문을 떨쳐 버릴 수 없다.
[2010-11-03, 10:31]
시진평이 말했다는 “정의의 전쟁”이란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겨눈 의도성 발언. 즉 북한 급변사태 시 그 어떤 자유통일 시도도 “평화와 정의의 이름”으로 막겠다는 중국 정부의 속심
[2010-11-03, 09:54]
두 사람은 초대면에서 몇 마디 나누더니 곧 북한인권 동지가 되었다. 眞心이 진심을 알아본 것이다.
[2010-11-03, 06:57]
김대중, 조갑제씨의 문제 제기.
[2010-11-03, 02:01]
[고성혁 조갑제닷컴 회원논객] 민주당 강기정은 여행자수표도 모르나?
여행자 수표는 사용자를 훤히 알 수 있게 하여 뇌물로 맞지 않다.
[2010-11-02, 23:29]
G20개최를 기념하는 음악회까지 하는 나라는 아마 지구상에 대한민국밖에 없을 것이다
[2010-11-02, 23:18]
대한민국이 얻어맞을 때는 가만 있던 사람이…
[2010-11-02, 23:06]
김문수 지사에 대한 질문의 수준이 떨어진다.
[2010-11-02, 21:55]
[2010-11-02, 14:56]
[문무대왕(회원)] 손학규의 거짓말
변절해서 민주당 대표 되니 또 권력이 눈앞에 어른거리는가? 곧 대통령이 될 것 같은가? 그래서 감언이설로 국민을 속이는가?
[2010-11-01, 13:34]
[2010-10-31, 23:53]
자유왕래가 없는 가족상봉은 김씨왕조의 체제를 찬양하는 아방궁 쇼에 지나지 않는다.
[2010-10-31, 17:45]
自由統一의 주장은 교회 안에서 격렬한 반발, 냉소적 비웃음을 부르거나 무시무시한 혁명적 발상으로 받아들여진다.
[2010-10-31, 12:25]
남북정상끼리 만날수록 남한은 평화착각을 하고 북한은 전쟁착각을 한 셈이다. 이는 정상적인 국가와 국가가 아닌 민주주의 정상과 독재의 정상이 만난 필연적인 결과이다.
[2010-10-30, 19:40]
그들만의 '보수인질론' 전설은 이제 그 미신의 효력이 다했음이 확연히보여지는 것이다.
[2010-10-30, 00:52]
북한 정권을 열정적으로 지지하는 사람들도 한반도가 중국에 예속되기를 바라지는 않을 것이다.
[2010-10-30, 00:48]
[2010-10-29, 10:54]
[남신우(在美회원)] 추풍낙엽(秋風落葉)
한국에서도 2012년 선거에서는 미국의 2010년 중간선거처럼 남한 빨갱이들을 추풍에 낙엽처럼 모두 백수건달로 만드는 해가 되어야 한다.
[2010-10-29, 10:12]
[최홍재(데일리nk)] 이두균 선생님께 드리는 글
강렬한 열정을 뿜어냈던 그 눈빛은 어디로 갔나요? 인민의 낙원을 그렸던 선생님의 꿈은 어디로 갔습니까?
[2010-10-29, 08:42]
이산가족 인질범 김정일은 소말리아 해적보다 나빠.
[2010-10-29, 00:37]
아무 일도 안 했으면 연임까지 가능했을 조희문 위원장
[2010-10-28, 18:47]
햇볕정책으로 남북민간교류가 활성화되면서 통전부의 미인계는 그 어느 때보다 극대화 됐다.
[2010-10-28, 14:52]
강용석 의원의 여성비하 발언이 절도사건이라면 국가에 해를 끼치는 박지원 의원의 食言은 강도사건이다.
[2010-10-28, 10:57]
[2010-10-28, 10:47]
[2010-10-27, 22:22]
진보가 진보다운 가치를 가지려면 “김정일 너는 진보가 아니다”라고 공개적으로 치고 나가야.
[2010-10-2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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