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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軍)의 士氣 떨어뜨리는 행위 엄금 시켜야.
[2010-03-30, 18:57]
벌써부터 '영구미제 사건'이 되기를 바라는 자들이 있다.
[2010-03-30, 11:25]
[이주영(회원토론방)] 개성공단 철수해야
이건 국가가 마적단과 함께 노동착취하는 행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2010-03-30, 06:59]
[pocono77 (회원토론방] 지하 벙커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구차한 結論(결론)을 위해 회의를 묵직하게 한 다음 끝~하고 숨었다.
[2010-03-30, 06:54]
AP가 전한 김태영 국방장관의 국회보고 기사는 명료하다.
[2010-03-29, 23:19]
尹昶重 文化日報 논설위원, 李明博 대통령에게 직격탄. "(보복은) 대통령의 당위다. 선택이 아니다."
[2010-03-29, 22:42]
북한전략센터 전략정보실 보도자료
[2010-03-29, 18:39]
이상한 일이다. 군대는 차분하고, 국민은 흥분하고 있다.
[2010-03-29, 15:35]
북한측에 면죄부와 동시에 변명 방법을 암암리에 미리 알려준 것이 아닌가? 그렇게 말하라고 국방부에서 지시하던가?
[2010-03-29, 09:52]
일단 北傀 소행임을 전제로 해야 하는데 北傀 두둔부터 하고 나오는 자들을 가려내라!
[2010-03-29, 07:19]
豫斷 말라는 정부가, 북측 소행 가능성 낮다는 豫斷은 왜 하나?
[2010-03-28, 23:16]
[2010-03-28, 19:03]
김정일이 해군사령부를 시찰할 때면 가장 먼저 관람하는 것이 이 부대 해병들의 自爆훈련이다.
[2010-03-28, 17:41]
이명박 대통령은 무늬만 경제 대통령이다. 알고 보면 전형적인 정치 대통령이다.
[2010-03-28, 15:27]
그런 행위는 이해할 수 있으나 그런 보도는 군인을 모독하고 대한민국을 욕 보이는 것이다.
[2010-03-28, 10:54]
북한 소행 추정은 정상적이고 북한 소행 배제는 非정상적 사고.
[2010-03-28, 10:47]
초계함 침몰과 관련해 알리고 싶은 名言
[2010-03-28, 10:43]
國漢混用派는 韓國語의 傳統을 그대로 繼承하여 民族 主體性을 지켜 나가자는 傳統主義者, 保守主義者, 民族主義者이다. 이에 반해 한글專用派는 韓國語의 傳統을 否定, 破壞하고 外勢를 불러들이자는 外勢 追從主義者, 民族叛逆者, 賣國奴, 事大主義者인 점이 다르다.
[2010-03-27, 23:14]
정부는 이번 사태를 국민에게 보고하면서 “이 시각 북한의 동향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북한의 도발 가능성을 다각도 분석하고 있다.” “전군에 비상경계 태세에 들어가도록 조치했다.” “남한 연안을 통과하는 모든 북한 선박을 27일 오후부터 통행금지 시켰다.” 등의 의연하고 강력한 태도를 보였어야 하는 것이다.
[2010-03-27, 19:08]
정부와 국민이 안보의 위태로움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2010-03-27, 13:55]
20년 넘어도 어찌 그리 북괴가 아니고 조작일 가능성 있다고 특집으로 떠들고 자빠졌냐?
[2010-03-27, 09:28]
왜 북한 도발 가능성부터 부인하나.
[2010-03-27, 09:19]
[2010-03-26, 22:36]
[순담(회원)] 전송가(戰頌歌)
공산주의 선동과 폭력에 휘둘리며 보낸 어린 시절이 잊혀 지지 않는다.
[2010-03-25, 14:54]
[2010-03-25, 11:28]
[金昌辰(草堂大)] 프로 球團 올해 구호
여기가 한국인가?
[2010-03-25, 11:24]
무슨 일을 할 때는 위험하고 어려운 일이라도 검증된 방법을 따르면 된다.
[2010-03-24, 17:46]
북한은 김정일의 유일통치를 위해 특권층의 특권도 함께 계승되는 완벽한 세습구조를 가지고 있다
[2010-03-24, 10:10]
중앙일보의 한심한 주장이 가소롭다.
[2010-03-24, 09:19]
[2010-03-2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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