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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미(프리존토론방)] 趙甲濟가 거인이다
광우 사태와 관련해서 이 나라의 대통령이라는 이명박 선생은 보이지 않았다.
[2008-06-20, 16:56]
미국산 쇠고기 먹고는 한 사람도 죽지 않았는데, 촛불시위 기간에 벌써 한 명이 죽었다.
[2008-06-20, 11:13]
'최소한 1000명을 길러 정부 각 요로에 파견, 모든 정부기관을 좌파로부터 수복(收復)해야 한다'
[2008-06-20, 10:56]
MBC로부터 사과도 안 받고 먼저 사과하다니.
[2008-06-19, 23:47]
우리의 눈과 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발언이다. 오늘은 국치일이다.
[2008-06-19, 17:02]
우파에게 소화불량을 유발하는 아세틸콜린 분비를 촉진하지 말라
[2008-06-19, 14:34]
촛불난동 세력에 항복한 당신을 쳐다보기도 싫다.
[2008-06-19, 01:20]
'백지연의 끝장토론' 패널참석 후기...'左派의 약점은 理念이다'
[2008-06-17, 01:33]
냉전이 날로 격화되고 있는 한반도에서 이념 없는 실용은 현실과 동떨어진 이기주의에 지나지 않는다.
[2008-06-14, 12:49]
홍준표, '정두언 해당행위..이상득 표면 나서지 않아야'
[2008-06-13, 22:59]
북한의 놀음에 놀아나는 상황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어
[2008-06-13, 15:01]
좌익세력과 대화와 타협은 사실상 불가능함을 인식해야
[2008-06-13, 10:36]
그 촛불 광우병은/말만 들어도 전염된다/MBC만으로도 뇌에 구멍난다/귀청에 영어가 울려도 죽을 수 있다
[2008-06-12, 14:45]
조갑제의 기사에 대한 댓글 추림.
[2008-06-12, 00:03]
현재의 도를 넘어선 불법 집단 행동에 참여한다면 방송에서 즉각 하차하라.
[2008-06-11, 14:53]
이보다 더 큰 죄가 있단 말인가?
[2008-06-11, 11:43]
교복 입은 여고생 두 명을 만났다.
[2008-06-10, 23:52]
[2008-06-09, 14:18]
진짜 장돌뱅이는 10원이라도 손해를 보면 눈에 불을 켜고 대드는 강렬한 상혼을 가지고 있지만...
[2008-06-09, 00:07]
친북을 척결하라, 처단하라!
[2008-06-08, 19:39]
군중선동을 배후에서 조종하는 좌익세력은 '사탄의 무리'가 맞다.
[2008-06-08, 18:46]
동요하는 전경이 한 사람도 없는 든든한 공권력을 지원하는 의미에서 격려 많이 해줍시다
[2008-06-08, 14:49]
내 주장을 하기 위해서는 도로를 점거해도 된다는 논리는 사리에 맞지 않다.
[2008-06-08, 12:36]
후세에 부끄럽지 않으려면 서울시청광장으로 모이자!
[2008-06-08, 00:45]
[2008-06-07, 22:40]
얼(이념) 빠진 인간(정치인)을 하늘은 살려두지 않는다.
[2008-06-07, 17:48]
이명박 돌격대장은 무엇보다 먼저 정주영 방패와 박정희 철옹성을 마련하고 구축해야 한다.
[2008-06-07, 14:46]
우리의 영웅을 경호하고 보훈절도 빛냅시다!
[2008-06-06, 01:48]
야간 暴亂者들을 어떻게 아테네 민주시민과 동일시하나?
[2008-06-04, 23:03]
어제는 민주노동당의 행패가 도를 넘어 경찰의 신변보호를 받지 않으면 안되었는데 오늘은 우리가 보호해줘야 한다.
[2008-06-0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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