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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포기 전제를 달긴 했으나, 충격적
[2006-11-20, 16:52]
반역정권의 반역이 성공단계에 도달한 것 같다
[2006-11-20, 16:23]
전쟁의 기본도 모른 자들이 오늘도 국민을 窮民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2006-11-19, 21:12]
[농업 시대의 효와 수렵채취 시대의 효]
[2006-11-18, 18:26]
김대중, 김종필, 김영삼의 후작질 진물난다
[2006-11-17, 20:32]
주체할 수 없는 돈의 10분의 1로 날마다 거대한 풍선 10만 개씩 만들어 라면과 초코파이와 생리대와 속옷과 휴지를 잔뜩 넣어 北으로 띄우자.
[2006-11-16, 23:24]
[구국기도] 어머니
어머니, 부동산 불 내놓고 정신 파는 사이에 한미동맹 사실상 파괴시켰답니다. 어머니.
[2006-11-16, 07:33]
시장에 맞춰 부동산에 관한 세 신화를 깨뜨려야 한다.
[2006-11-15, 11:09]
열우당 인간들이란 지금까지 개혁을 하겠다며 거창하게 권력에 오른 인간들이 아닌가!
[2006-11-15, 00:50]
저들은 인류가 치른 99%의 전쟁이 시장이 사라진 곳에서 추는 죽음의 춤(danse macabre)임을 상상도 못하고 있다.
[2006-11-14, 19:19]
[자유경제(회원)] 公益과 私益
公益을 실종시킨 좌파정권. 私益은 공익을 바탕으로 해야.
[2006-11-14, 14:56]
[구국기도(회원토론방)] 'PSI불참은 한미동맹 파괴 선언'
종이 한 장의 대변인 성명이나 하고 있는 한나라당과 大權주자들의 침묵이 볼수록 웃기는 집단임을 알게 하는 것이다.
[2006-11-14, 11:36]
'방위전략' 수정 불가피하다
[2006-11-13, 19:55]
미국의 민주당과 배부른 좌파가 김정일을 위해서 쓸모 있는 바보 역할을 연출해 줄 것으로 믿는 자야말로 쓸모 있는 바보다.
[2006-11-13, 07:31]
평양서 '南北연합' 교육 받았다던 바로 그 자들인가
[2006-11-12, 23:06]
다음 大選에서 (지지 하든지 반대하든지 간에) 김정일을 말하지 않고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2006-11-12, 01:25]
국회도 경찰도 검찰도 법원도 헌재도 지당하여이다, 지당하여이다, 지당하여이다, 지당하여이다, 지당하여이다!
[2006-11-11, 08:25]
사실 나는 기대했었다. 무궁화 꽃 같은 얼굴, 박근혜가 서울 역에서 모든 애국 투사들을 어머니 같은 손길로 반갑게 맞이해 줄 것을 기대했었다.
[2006-11-10, 23:22]
어느 꽃이 감히 그 앞에서 아름다움을 뽐내랴
[2006-11-10, 14:38]
국가의 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자들이 판을 치고 있다. 김정일에, 의, 위한 자유대한민국 헌법 해석자들이다.
[2006-11-10, 10:09]
정치권력과 코드가 같은 사회권력이 의도적으로 경찰의 치안력을 약화시켜 떼법으로 법률을 무력화시키고 국민정서법으로 헌법을 사문화시키고 있다.
[2006-11-09, 14:07]
우린 무적의 삼총사 /푸른 언덕의 삼총사/그 이름도 찬란한 /무식, 무능, 독선
[2006-11-08, 21:17]
생명은 평등하다.
[2006-11-08, 18:57]
노무현 정부는 얼마나 욕심이 많은지 기껏 10%의 문화권력밖에 소유하지 못한 정통우익의 닭 모가지를 비틀어 버리려고 날마다 눈 부라리기요 밤마다 이빨 갈기다.
[2006-11-07, 16:49]
무식과 권력이 손잡고 증오의 이빨을 드러내는 것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전체주의와 공산주의의 역사가 이를 생생히 증언한다.
[2006-11-06, 07:37]
11월10일 오후 2시 서울역 광장으로 나가야 하는 이유
[2006-11-05, 20:02]
양의 탈을 쓰고 오는 이리의 냄새를 맡으면 즉각 반응을 보이며 소리쳐야 할 양들이 오히려 침묵하고 있다.
[2006-11-05, 12:30]
평양방문 내내 감격과 흥분으로 밝은 웃음을 잃을 줄 모르던 그들의 입국모습은 어두웠다.
[2006-11-05, 10:47]
[구국기도(회원)] 아 나는 침묵자.
어제 밤에 천둥소리도 날 비웃는 모기소리 애국자....
[2006-11-04, 18:21]
아무리 저들이 시대착오적인 경제이론을 내세워 쇠몽둥이를 휘둘러도 대한민국의 경제인과 아줌마는 경제권력을 그렇게 호락호락 내놓지 않을 것이다.
[2006-11-0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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