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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치는 민심이 심상찮은 파열음을, 여기저기서 귀신이 우는 듯한 소리를 낸다.
[2007-12-02, 21:50]
연구소, 주간지·월간지, 케이블TV 및 다양한 청년右派 양성기관이 필요하다.
[2007-12-02, 19:06]
최악의 협상 여건에서 최선을 다한 김 장관의 노고를 높이 평가할 수 있다.
[2007-12-02, 09:24]
이런 공약을 내놓은 대통령을 선택하고 싶다.
[2007-12-02, 03:27]
최악의 결과는 이명박의 지지율을 잠식, 이명박 30% 이회창 29% 정동영 31%의 득표결과를 만드는 것이다.
[2007-12-01, 08:35]
청계천 입구에 서해교전에서 산화한 영웅들의 동상과 참수리호 형상을 만들 것을 공약하라
[2007-12-01, 02:12]
군사에서는 1+1=3이고 2-1=0이다.
[2007-11-30, 21:14]
아직도 한국사회에는 김정일의 군대를 학수고대하는 자들이 있다
[2007-11-30, 11:46]
안보 해친 좌파정권 퇴출에 '민족의 운명과 나의 생사' 걸려
[2007-11-30, 10:08]
갈래갈래로 찢어진 국민들의 마음을 빵만으로 단결시킬 수 있단 말인가?
[2007-11-30, 07:02]
안타깝게도 한국의 주류 지식인은 해방 후 한 번도 제대로 세계사의 흐름을 탄 적이 없다.
[2007-11-28, 23:54]
한나라당 4인방의 억지 시리즈. 이런 코미디가 따로 없다.
[2007-11-28, 18:07]
전직 판사였던 대변인아줌씨께서도 '잘못된 부모사랑 사기꾼남매'라며 욕을 하더니
[2007-11-28, 14:16]
집권 좌파세력의 악덕이 드러나면서, 부정한 우파세력이 집권
[2007-11-28, 11:24]
시대에 뒤떨어진 정치세력을 퇴출시키는 것이야말로, 사회개혁과 진보의 가장 실천적인 방법이다.
[2007-11-28, 09:19]
얼핏보면, 이회창은 이명박에게 손해지만, 자세히 보면 이득
[2007-11-27, 21:54]
'기득권세력이 다시 집권하는 것도 막아야 한다'는데...
[2007-11-27, 15:53]
지더라도 할 말은 하고 져라! 죽더라도 할 말은 하고 죽어라!
[2007-11-27, 15:34]
그를 만난 게 하늘이 준 기회(機會)라고?
[2007-11-27, 15:00]
가치와 이념을 잊고 깊은 잠에 빠진 국민들을 깨울 사람은 당신뿐이다.
[2007-11-27, 10:50]
지금이라도 늦지 않다. 원점수와 표준점수와 백분율과 등급을 모두 공개하라.
[2007-11-26, 22:10]
한겨레의 배신, 정동영 사퇴압박 시작?
[2007-11-26, 20:02]
국민들 대다수가 불의를 보면 못 참는다고 말은 하지만, 표면적인 현상일 뿐 내면을 들여다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다.
[2007-11-26, 15:07]
이명박, 이회창 지지층의 「동지적 교감(交感)」과 汎여권의 어부지리를 허용치 않겠다는 「공통된 문제의식」이 필요하다.
[2007-11-25, 21:57]
남은 것은 汎여권과 MB와 한나라당의 공동작품인 BBK폭탄의 실재 여부다.
[2007-11-25, 21:12]
나는 이장춘 대사를 잘 안다.
[2007-11-25, 17:33]
거짓말덩어리가 된 당은 해체 상태에서 총선을 맞을 것이다.
[2007-11-25, 17:22]
좌익들은 평화를 말하고 보수세력은 안보를 말한다
[2007-11-25, 11:25]
보수세력이야말로 부정과 거짓에 맞서 싸워야 한다
[2007-11-25, 01:19]
정권교체를 위하여 자신들의 권력욕을 희생할 각오를
[2007-11-2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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