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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신우(在美회원)] 우리 모두 합쳐서 싸우자!
악마 父子 김정일 김정은 “그까짓 놈들”과 싸워야 한다.
[2010-10-13, 22:57]
자유통일이 찾아오는 그 날까지 황장엽님의 두 눈은 감기지 않을 것이다.
[2010-10-13, 21:00]
돌 잡은 그 손이 왼손인지 오른손인지 따지지도 말고, 먼저 그 돌로 통일의 탑을 굳건히 쌓아가야 할 것이다.
[2010-10-13, 19:29]
타고난 천성으로 매사에 못참는 기질이라면…
[2010-10-13, 16:15]
黃長燁 선생님 靈前에 이 詩를 바칩니다.
[2010-10-13, 14:10]
훌륭한 '한글' 가지고 외국어를 틀리게 쓰도록 강요하는 '외국어 표기법'은 없애야.
[2010-10-13, 08:41]
分斷시대의 영웅, 黃長燁 선생이시여. 평안히 눈을 감으시라.
[2010-10-12, 14:42]
[2010-10-11, 23:27]
[류근일(뉴데일리)] 黃長燁 선생과의 인연
“당신 아버지가 저쪽에서 당하셨을 때 도움이 돼 드리지 못해 미안하다.”
[2010-10-11, 08:55]
[2010-10-11, 01:12]
한 義人의 글을 소개한다.
[2010-10-10, 14:44]
하긴…평양에서 이래라 저래라 지령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것들이니까…
[2010-10-10, 06:52]
한국어의 진정한 敵이 누군인지 아직도 모르고 있나?
[2010-10-09, 23:50]
漢字 쓰자고 했지 누가 漢文 쓰자고 했나.
[2010-10-09, 23:46]
'헌법'과 '성경'은 자유통일의 武器이자 사랑과 긍휼의 표징이다.
[2010-10-09, 21:03]
義人(의인) 劉曉波(유효파)에 대한 노벨평화상 수상과 胡錦濤(호금도) 정권의 억지와 무례함.
[2010-10-09, 18:05]
반역의 무리들은 큰소리치고 애국시민들은 기죽어 있고…나라 돼가는 꼬락서니가 가관이다.
[2010-10-08, 18:17]
[문무대왕(회원)] 高銀 선생 안됐소!
시인은 문학 한 길로 가야지 정치도 기웃 권력도 기웃하면 안됩니다.
[2010-10-08, 18:06]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2010-10-08, 14:49]
시민단체 맞나요? 아니면 북한 노동당 홍보단체인가요?
[2010-10-07, 17:32]
당신들은 대한민국을 위해 죽겠다고 해야지 왜 입만 벌리면 북한 타령이요?
[2010-10-07, 17:23]
평화란 인내가 아니라 결연한 의지로 지켜지는 것.
[2010-10-06, 12:38]
통일은 한 마디로 북한 주민들의 눈과 귀와 팔과 다리에 씌워진 가리개와 족쇄를 벗겨 주는 일이다.
[2010-10-05, 17:53]
읽지 않는 줄 알면서도 李 대통령에게 888번째 글을 쓰는 이유.
[2010-10-05, 17:26]
황장엽 "죽은 민족반역자들의 후손까지 내력을 캐는 사람들이 어째서 산 반역자의 반역행위에 눈을 감는가?"
[2010-10-05, 14:17]
광우병이 든 쇠고기를 먹지 않아야 살아남는다고 선동한 것처럼 요사이 또 김치를 안 먹으면 죽는 것처럼 요란하다.
[2010-10-05, 09:02]
'대한민국'이라고 쓰면,‘大閑民國(대한민국)’인지, “크게 가뭄이 든 나라”인 ‘大旱民國(대한민국)’인지, “크게 限界(한계)가 정해진 나라”인 ‘大限民國’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게 된다.
[2010-10-04, 21:24]
김정일 바이러스로 심한 몸살을 앓기 시작한 상태에 민화협이란 惡性 바이러스까지.
[2010-10-04, 08:01]
김정은 후계결정은 김정일의 사망시간표 선언.
[2010-10-04, 01:23]
김정은이든 장성택이든 그들의 운명은 북한의 권력구조가 아니라 한국과 중국에 달려 있다.
[2010-10-03,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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