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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 탈을 쓰고 오는 이리의 냄새를 맡으면 즉각 반응을 보이며 소리쳐야 할 양들이 오히려 침묵하고 있다.
[2006-11-05, 12:30]
평양방문 내내 감격과 흥분으로 밝은 웃음을 잃을 줄 모르던 그들의 입국모습은 어두웠다.
[2006-11-05, 10:47]
[구국기도(회원)] 아 나는 침묵자.
어제 밤에 천둥소리도 날 비웃는 모기소리 애국자....
[2006-11-04, 18:21]
아무리 저들이 시대착오적인 경제이론을 내세워 쇠몽둥이를 휘둘러도 대한민국의 경제인과 아줌마는 경제권력을 그렇게 호락호락 내놓지 않을 것이다.
[2006-11-04, 16:58]
김정일이가 무릎을 꿇고 싹싹 빌고 있었다.
[2006-11-04, 06:50]
대통령이 개발되지 않은 땅을 개발되는 것처럼 얘기하고 거기다가 공장을 짓게 만든다면 브로커 수준의 말일 뿐이다.
[2006-11-03, 10:41]
6자회담이 남북 정권에겐 약이 되고 북한 주민과 한국의 정통우익과 우방에겐 독이 될지 모르지만, 길게 보면 정반대가 될 것이다.
[2006-11-03, 07:34]
민주와 민족과 진보를 독점하는 독선이 노무현 정부에서는 양심으로 광신되고 맹신되고 확신되고 있다.
[2006-11-01, 21:02]
민생을 도탄에 빠뜨리는 동서고금의 모든 독재자가 그렇듯이 김정일도 오로지 힘에만 굴복한다.
[2006-11-01, 12:47]
성큼 다가온 정보화시대와 도둑같이 찾아올 통일시대에 걸맞은 비전을 제시하라.
[2006-10-31, 11:56]
[구국기도 (회원토론방)] 뒤통수치는 김정일과 제주해협
제주 해협을 간첩과 대량 살상무기 및 범죄 물자를 전달하고 전달받는 바닷길 만남의 장소로 이용하고 있다면...
[2006-10-31, 08:59]
정권교체 되면 전쟁 난다고 우길 것.
[2006-10-31, 08:57]
베트남 처녀가 1년에 몇명이나 시집오는데, 김씨조선 처녀는 몇명이 왔는지.
[2006-10-29, 06:07]
간첩단사건 파헤친 국정원, 검찰을 엄호하자!
[2006-10-28, 16:21]
농업 시대의 효
[2006-10-28, 12:28]
날이 갈수록 국민의 압박이 가중되어 가고, 따라서 애국 군대도 무언의 압박을 할 것이고...
[2006-10-28, 09:37]
한국의 친북좌파가 건재하는 한, 김정일은 다이어트할 생각조차 안 할 것이다. 그의 기득권이 바벨탑보다 높기 때문이다.
[2006-10-27, 17:31]
[구국기도(회원토론방)] 나는 속초에서 보았다
수복탑의 갈매기들은 다 애국자라는 것을! 진리 편에 서는 일, 진리 위해 억압받고 명예 이익 잃어도 용감한 자는 굳셉니다. 비겁한 자 물러섭니다.
[2006-10-27, 12:20]
교육부가 입시에서 손을 떼고 대학과 일선학교에 맡기는 것, 그것이 최선의 길이다.
[2006-10-25, 22:23]
[구국기도(회원토론방)] 寓話/정신 나간 한국이네 이야기
그를 병원에 보내지 않으면 집안 식구 전체가 미친 사람 취급을 받을 것이다. 이제는 결단할 때가 온 것 같다.
[2006-10-25, 11:04]
190여 나라는 ‘부시 잘한다. 링컨의 후배 잘한다.’라며 발을 구르며 응원한다.
[2006-10-25, 07:32]
햇볕정책은 김정일 일당에게 뿌리칠 수 없는 유혹이다. 남침 초대장이다.
[2006-10-24, 07:45]
이틀 전 북한 주민과 전화통화를 해보았다.
[2006-10-23, 13:20]
리비아의 카다피나 남아공의 백인 지배층은 자신들의 권력보다 국민의 살림을 더 중요시한 것이다.
[2006-10-23, 07:48]
북한의 국가정책은 합법적, 합리적 선택이 아니라 김정일의 결심, 정서의 반영으로서 극히 개인적인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북한은 협상자로서 신뢰할만한 국가가 되지 못하며 국제사회를 상대로 얼마든지 사기를 칠 수 있는 범죄국가이다.
[2006-10-22, 16:13]
김정일이 미국을 쳐? 김정일이 일본을 쳐? 날아가던 참새도 웃다가 땅에 떨어지겠다.
[2006-10-21, 14:56]
이제부터 조선일보는 국가반역도당을 봐주지 말고 더 신랄(辛辣)하게 표현하여 공격해야 한다고 본다. 며칠 전에 동아일보 사설에서 머리카락---적화분자를 표현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고 하면, 경쟁상대가 왜 그렇게 치고 나오는가를 깊이 인식하고 국민에게, 소비자에게 국가에게 충성경쟁을 벌여 함께 이 稅亂을 이겨나가게 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고 본다.
[2006-10-21, 10:16]
핵마저 내 놓으면 나는 군인들에게 밥이 되는 것이 아닌가? 때문에 나는 절대 핵을 포기할 수 없다. 이것을 가지고 내 입장을 강화하고 남한을 움직여 貢物이 오게 해야 한다.
[2006-10-21, 07:59]
민족공조? 대를 이어 같은 민족을 도합 6백만이나 학살한 세력이 어찌 같은 민족인가.
[2006-10-20, 15:22]
북핵보다 무서운 것이 4개 더 있다-- 장거리포, 생화학탄, 땅굴, 햇볕정책
[2006-10-1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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