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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明博 정부는 無骨好人이어선 안 된다.
[2008-05-14, 09:13]
親北세력이 선제공격을 했으니 응전해야. 親北청산 없이는 경제살리기 불가능.
[2008-05-14, 08:34]
국민 78% 『미국산 쇠고기, 안전하지 않다』?
[2008-05-13, 10:19]
우리에게 사전에 양해를 구하지 않은 채 미국과 북한이 무엇을 하던지 간에 그냥 지켜보고만 있으면 된다.
[2008-05-13, 09:30]
박근혜는 국민 수준을 너무 낮추어 본다.
[2008-05-12, 09:37]
과연 한우는 얼마나 안전하며 얼마나 경쟁력이 있을까. 축산농가도 살고 소비자도 사는 해법은 없을까.
[2008-05-12, 01:58]
훌륭한 지도자는 여론을 주도하고, 나쁜 지도자는 여론을 오도(誤導)하고, 어리석은 지도자는 여론을 추종한다.
[2008-05-10, 17:58]
영미 유학 정연주, 정동영, 손학규, 김대중은 괜찮나?
[2008-05-10, 00:33]
좌익과의 싸움, 처음도 이념-마지막도 이념이다!
[2008-05-09, 23:56]
6·15행사 허가·지원 시 左右 사이 샌드위치 될 것
[2008-05-09, 17:16]
[빨갱이소탕(회원)] 정부 탓 말고 정신과로 가라!
벼락 맞아 죽는 것을 두려워 하는 사람들 때문에 정부가 특단의 조치로 하늘을 막아야 한단 말인가.
[2008-05-09, 10:10]
[조영환(올인코리아)] 이젠 국민이 반격한다!
비굴한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 대신에 용감한 국민이!
[2008-05-08, 18:58]
광우병 얘기하던 교사 “李대통령 좋아하는 사람 손들라”
[2008-05-08, 15:44]
左派정권 종식과 동시에 국가와 헌법을 부정하는 親北·左翼들을 의법(依法)처벌해야 했다.
[2008-05-08, 15:30]
실천연대, '촛불시위로 이명박 정부를 쓸어버리자'
[2008-05-08, 15:18]
어제도 맥도날드에서 손녀와 같이 소고기 햄버거를 먹고 왔으나 나나 손녀는 아직 광우병으로 죽지 않고 살아 있어 이 글을 씁니다.
[2008-05-07, 16:05]
한나라당의 주류는 좌파세력과 친화적인 입장을 보였고, 한나라당의 비주류는 방관자적 입장을 보였다.
[2008-05-07, 09:26]
[정창인(자유포럼대표)] 지금 公安기관은 잠 자나?
검찰, 경찰, 국정원, 기무사가 이런 깽판을 보고도 가만 있다니.
[2008-05-06, 22:54]
검역주권 주장을 반박한다.
[2008-05-06, 22:46]
좌파세력의 '광우병 난동질'에 침묵으로 동료의식 확인?
[2008-05-06, 17:04]
광우병 광란의 본질은 '선동'이지 '쇠고기'가 아니다
[2008-05-06, 17:02]
사법부 주류는 여전히 左派임을 깨닫게 한다.
[2008-05-06, 16:08]
헌법(憲法)을 부정하며 북한(北韓)을 추종해 온 親北·左派에 단호한 법적조치를 취하라
[2008-05-06, 02:01]
理念을 넘어선 實用의 길은 없다.
[2008-05-03, 22:13]
하등의 비판의식이나 문제의식을 찾을 수 없다.
[2008-05-02, 07:38]
지겨운 당파(黨派) 싸움만 계속하며, 세월 가는 줄 모른다.
[2008-04-29, 03:26]
북한에 급변의 조짐이 보이면, 주석궁에 깃발을 꽂으려 할 것이다.
[2008-04-27, 23:23]
파괴와 죽음을 사랑하게 만드는 좌파이념
[2008-04-22, 13:42]
'自由統一'을 피하면 '赤化統一' 아니면 '親中政權'이다.
[2008-04-22, 03:07]
통일은 그냥 오는 게 아니다. 가져오는 것이다.
[2008-04-22,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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