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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6, 21:38]
準戰時 분단국에서 ‘밀리터리 마인드’없는 안보라인은 無用之物(무용지물)!
[2010-04-16, 16:49]
애국세력이 이번 지방선거를 보이콧 하는 것도 검토해야.
[2010-04-16, 15:02]
[고성혁의 역사추적] 관산성 전투 3회
[2010-04-16, 11:49]
일체의 ‘햇볕성(性)’ 대북정책일랑 노무현 말마따나 “칼집에 넣어서 박물관으로 갖다 놓아야” 한다.
[2010-04-15, 23:14]
[coreano(회원)] 李대통령께
[2010-04-15, 18:52]
TV를 보니 천불이 난다.
[2010-04-15, 17:37]
[2010-04-15, 17:32]
어느 敵의 무리들이 그대들의 고귀한 가슴에다 총부리를 겨누었는가?
[2010-04-15, 15:17]
[고성혁의 역사추적] 관산성 전투2- 비극의 현장 구천에서
[2010-04-15, 09:41]
한미연합사 해체 계획의 중단부터 시작하자.
[2010-04-14, 14:12]
[사즉생(회원)] 觀點(관점)의 차이
같은 말이라도 "남한의 인구가 북한에 비해 두 배 정도 많고 1인당 GDP도 30배 가량 차이가 나기 때문에 남북통일이 이루어져도 충분히 감내할 수 있습니다"라고 볼 수 있지 않은가
[2010-04-14, 13:58]
국제사기단 김정일 농간에 놀아 난 現代가 망하도록 버려두는 게 中道실용.
[2010-04-14, 11:14]
北의 김정일과 대한민국 땅에 뿌리를 내린 김정일의 졸도들을 그대로 두고 天安艦의 원수를 갚을 수 있습니까?
[2010-04-14, 11:10]
軍을 비하하는 세력은 분명한 반역 세력이다! 軍의 生命은 士氣 그리고 또 士氣위에 존재한다!
[2010-04-14, 10:44]
[고성혁의 역사추적] 삼국의 운명을 가른 관산성 전투, 신라와 백제의 국운을 건 격전지에 가다
[2010-04-14, 09:59]
돈만 벌면 관광객은 박왕자씨처럼 총 맞아 죽어도 좋다, 이겁니까? 더구나 지금이 그런 말 할 때입니까?
[2010-04-13, 19:48]
서민 대중보다는 밤낮으로 '사장님'들을 공관으로 초청하여 무엇을 하였는가?
[2010-04-13, 16:15]
천안함 침몰이 북 공격으로 밝혀진다면 단호하고 합당한 조치를 취해야
[2010-04-13, 14:52]
검찰이 한명숙과의 싸움에 스스로의 자존심을 걸고 달려 드는 모습이다.
[2010-04-13, 09:46]
서서히 가열되는 비이커 속에서 삶아죽는 개구리처럼 우리도 모르는 새 사회주의 이념에 적응하고 있다
[2010-04-13, 09:40]
당신을 지켜준 것은 자살한 노무현씨가 아니라 대한민국 헌법인 걸 모르나?
[2010-04-13, 09:35]
여태껏 대통령은 커녕 정부의 성명 하나 나오지 않고 있군요. 이게 우리의 대한민국 맞습니까?
[2010-04-13, 08:55]
[2010-04-12, 22:45]
아, 천안함! 이게 내부폭발이고, 암초충돌이고, 금속피로 절단인가요? 이렇게 당하고도 북한 어뢰공격이라고 말을 못하게 하는 자는 누가인가?
[2010-04-12, 22:13]
결과는 뻔하다. 重어뢰에 의한 피격이다.
[2010-04-12, 20:39]
햇볕이 전쟁위험 줄였다는 주장은 천하의 사기.
[2010-04-12, 16:56]
50억~60억 쓰고 교육감 당선되면..인사비리, 건설비리, 급식비리, 창호비리…정부 국회 언론도 너무 무관심하다
[2010-04-12, 14:41]
대한민국 역사 이래 국가공무원이 정부와 국가에 대항한 사례가 있기는 하다. 여수 14연대 군인 공무원들의 반란이 그것이다.
[2010-04-12, 07:40]
敵을 믿는 어리석은 백성들을 과연 하느님은 언제까지 도와주실까.
[2010-04-1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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