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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똑똑했다면, 한나라당 무너졌을 것!
[2010-04-09, 19:31]
어제 국민행동본부 강연회를 듣고.
[2010-04-09, 10:25]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면서 탁상공론만 하고 있을 때를 빚대어하는 말이다.
[2010-04-09, 09:57]
군(軍)에 대해 질문을 하는 것은 좋으나, 군을 불신하는 듯한 분위를 띄우는 것은 삼가야 할 것이다.
[2010-04-08, 11:55]
자기들이 기대하는 답변이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거짓말이라고 몰아 붙여서는 안 된다.
[2010-04-08, 11:47]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사안들은 침몰의 핵심 본질과는 관계가 없는 부수적인 문제들이다. 이런 문제들에 대한 궁금증은 '의문'이라고 표현해야.
[2010-04-08, 11:40]
완벽한 대응 능력을 갖출 때까지 전작권 전환과 한미연합사 해체 계획은 전면 재검토 해야한다
[2010-04-08, 11:32]
섬터 요새 위기에서 만약 링컨이 우물쭈물했더라면 미국은 최소한 세 나라로 갈라졌을 것이다.
[2010-04-08, 10:21]
한국의 GDP대비 국방비는 2.45%로 세계에서 59위. 시리아 싱가포르 오만 중국은 물론 프랑스보다 낮다.
[2010-04-08, 08:04]
군사적 돌발사건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없는 국가는 독자적으로 존립할 수 있는 국가가 못 된다.
[2010-04-07, 17:00]
[2010-04-07, 10:03]
허리띠가 풀리면 국가가 망신당한다. 중도대통령은 그 허리띠를 풀려는 것인가?
[2010-04-07, 09:59]
장관님!! 이제 옷을 벗고 이명박과 맞짱뜨십시요. 김대중도 이런 모욕을 준 적이 없습니다!
[2010-04-07, 08:51]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뽑을려고 直選개헌 데모한 것입니까?
[2010-04-07, 08:42]
李 대통령은 웃기는 사람이다. 軍事에 관한 軍의 정보판단이 豫斷(예단)이라면 기상예보도 예단이고, 정부의 경기예측도 예단이고, 4大江 사업이 환경에 좋다는 주장 따위야 말로 예단일 터이다.
[2010-04-07, 01:41]
지금까지의 경험상 李明博 대통령이 확실한 보복을 하리라곤 기대하기 힘들 것 같고, 괜히 충성스런 국군에게만 피해가 돌아갈까 불안하다.
[2010-04-06, 23:37]
한국이든 북한이든 삼면의 바다를 장악하는 쪽이 통일의 주역이 될 것이다.
[2010-04-06, 21:26]
취재를 빙자한 利敵행위를 차단해야.
[2010-04-06, 21:03]
軍 생활을 35년간이나 했지만 아낌없이 존경이란 표현을 쓰고싶은 유일한 분. 우리 국민들이 보호해야 할 인물입니다.
[2010-04-06, 20:35]
[문무대왕(회원)] 명진스님의 毒舌, 毒說
독설만 설파하지 마시고 천안함 사건으로 희생된 한준위와 실종 장병들을 위해 성금을 내놓는 게 어떨까요
[2010-04-06, 17:08]
국가란 무엇인가? 의지(意志)적 철학적 가치의 담지자다. 돈 놓고 돈 먹기의 장사치가 아니다. 명예의식을 잃은 국가는 국가가 아니라 양아치 집단이다.
[2010-04-06, 13:52]
시간 끄는 이유가 뭘까? 국군장병과 국민의 분노에 김을 빼면 임기말까지 버틸 수 있을 것 같아서?
[2010-04-06, 09:51]
만약 李 대통령의 말대로라면 1950년6월25일 김일성(金日成)의 북한군이 전면 남침을 전개했을 때 미국의 해리 트루만(Harry Truman) 대통령은 결단코 미군을 그렇게 신속하게 한국으로 파병하지 말았어야 한다.
[2010-04-05, 23:30]
우익진영에서는 '왜 이명박 대통령이 우리의 군함이 박살나는 상황에서도 북한을 두둔하는 예단을 확산시키고, 대통령의 이름으로 진상을 호도하는 압박까지 국방부 장관에게 전달했는가'에 대해 엄청난 분노를 느끼게 된 것이다.
[2010-04-05, 22:54]
[李長春(정치평론가/前대사] 金泰榮 장관은 모든것을 털어놓아라!
한국군의 명예를 지킬 건가? 짝퉁將帥(장수)의 오명을 남길 건가? 그의 처지가 어려운 반면 한국의 軍部는 외롭다. 그나마 國會가 金泰榮 국방장관의 勇氣를 북돋워 주는 정치적 방패막이 되어야 한다.
[2010-04-05, 22:36]
佛法은 말로 하지 않는다. 말보다는 실천이 앞서고, 말보다는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2010-04-05, 16:26]
<내가 戰場에서 마지막 숨을 쉬면, 난 그 마지막 숨으로 당신 이름을 부를 것입니다. 저 세상에서 당신을 기다리겠습니다. 당신이 나에게 오기를 기다리며, 이제부터 우리 아이들을 당신에게 맡깁니다.>
[2010-04-05, 15:30]
무표정한 표정으로 냉정하고 차분하게 모든 질의에 대해 인정할 건 인정하고 틀린 내용은 지적하면서 답변하는 것에 한치 빈틈을 찾아볼 수가 없었다.
[2010-04-05, 14:16]
軍은 軍다워야 한다! 軍人은 국가에 생명을 맡긴 특수 안보 집단이다.
[2010-04-05, 11:26]
문제의 화려한 빨간 가방은 명품일까? 짝퉁일까? 그것이 주부들의 관심 대상이다.
[2010-04-0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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