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豫斷 말라는 정부가, 북측 소행 가능성 낮다는 豫斷은 왜 하나?
[2010-03-28, 23:16]
[2010-03-28, 19:03]
김정일이 해군사령부를 시찰할 때면 가장 먼저 관람하는 것이 이 부대 해병들의 自爆훈련이다.
[2010-03-28, 17:41]
이명박 대통령은 무늬만 경제 대통령이다. 알고 보면 전형적인 정치 대통령이다.
[2010-03-28, 15:27]
그런 행위는 이해할 수 있으나 그런 보도는 군인을 모독하고 대한민국을 욕 보이는 것이다.
[2010-03-28, 10:54]
북한 소행 추정은 정상적이고 북한 소행 배제는 非정상적 사고.
[2010-03-28, 10:47]
초계함 침몰과 관련해 알리고 싶은 名言
[2010-03-28, 10:43]
國漢混用派는 韓國語의 傳統을 그대로 繼承하여 民族 主體性을 지켜 나가자는 傳統主義者, 保守主義者, 民族主義者이다. 이에 반해 한글專用派는 韓國語의 傳統을 否定, 破壞하고 外勢를 불러들이자는 外勢 追從主義者, 民族叛逆者, 賣國奴, 事大主義者인 점이 다르다.
[2010-03-27, 23:14]
정부는 이번 사태를 국민에게 보고하면서 “이 시각 북한의 동향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북한의 도발 가능성을 다각도 분석하고 있다.” “전군에 비상경계 태세에 들어가도록 조치했다.” “남한 연안을 통과하는 모든 북한 선박을 27일 오후부터 통행금지 시켰다.” 등의 의연하고 강력한 태도를 보였어야 하는 것이다.
[2010-03-27, 19:08]
정부와 국민이 안보의 위태로움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2010-03-27, 13:55]
20년 넘어도 어찌 그리 북괴가 아니고 조작일 가능성 있다고 특집으로 떠들고 자빠졌냐?
[2010-03-27, 09:28]
왜 북한 도발 가능성부터 부인하나.
[2010-03-27, 09:19]
[2010-03-26, 22:36]
[순담(회원)] 전송가(戰頌歌)
공산주의 선동과 폭력에 휘둘리며 보낸 어린 시절이 잊혀 지지 않는다.
[2010-03-25, 14:54]
[2010-03-25, 11:28]
[金昌辰(草堂大)] 프로 球團 올해 구호
여기가 한국인가?
[2010-03-25, 11:24]
무슨 일을 할 때는 위험하고 어려운 일이라도 검증된 방법을 따르면 된다.
[2010-03-24, 17:46]
북한은 김정일의 유일통치를 위해 특권층의 특권도 함께 계승되는 완벽한 세습구조를 가지고 있다
[2010-03-24, 10:10]
중앙일보의 한심한 주장이 가소롭다.
[2010-03-24, 09:19]
[2010-03-23, 16:58]
그들은 衆生 혹은 백성들이 갖다 바치는 것을 먹고 입고 쓰며 산다.
[2010-03-23, 16:36]
우리의 미래 세대를 정신적으로 망가뜨리기 때문이다.
[2010-03-23, 16:21]
북한 부유층의 사생활/김정일이 간부들에게 선물하는 양주가 많아 그 술들이 외화식당이나 상점에서 몰래 팔리기 때문.
[2010-03-23, 09:59]
한글만 쓰기는 愚民化 -속지도 속이지도 말자-
[2010-03-22, 11:53]
충성만 알던 특권층 자녀들이 돈맛을 알게 된 다음부터 북한은 급속도로 변했다.
[2010-03-22, 10:19]
[2010-03-21, 18:19]
"미국과 남조선의 경제 봉쇄로 말미암아 북조선 경제가 어려워졌다."
[2010-03-21, 13:04]
부정선거의 진실을 알자 부상자들을 위문하고 물러났다.
[2010-03-20, 21:43]
목숨 걸고 지켜야 할 가치가 거기에 있고, 천년을 이어가야 할 당위성이 거기에 있다. 결코 누구에게도 빼앗길 수 없는 이유도, 누구로부터도 농락(籠絡)당해서는 안 될 이유도 바로 거기에 있는 것이다.
[2010-03-20, 10:34]
2년이 넘도록 MBC라는 방송국 하나 正常化 시키지 못하는 것들이 무슨, 나라를 ‘統治’씩이나 한다고 주접을 떠는가?
[2010-03-2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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