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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태인터넷타임스 발행인)] 서울시장보다 서울교육감이 더 중요하다!
전교조가 미는 후보가 당선된다면?
[2010-02-09, 15:29]
[행동하는욕심(회원)] 2년 동안 가시방석이었다고?
왜곡 선동할 것 다 하고 누릴 것 다 누렸으면서 가시방석이었다니…
[2010-02-09, 10:00]
정부도 수정안을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에는 약속했던 혜택을 취소하는 게 당연하다.
[2010-02-09, 00:42]
남쪽에는 좌파도 많지만 중도실용주의자도 많다. 그들은 좌파 못지 않게 김정일에게 쓸모가 많다.
[2010-02-08, 17:08]
그대는 이미 순교했다.
[2010-02-08, 13:53]
[최성재] 사람 풍선
사람 풍선이 있어/삭풍에 몸을 싣고 훌쩍/ 얼음의 땅으로 날아갔다네
[2010-02-08, 13:05]
먹다먹다 지쳐서 불결한 곰 발바닥에 구차한 명분을 붙인 다음 굉장한 것을 먹은 것으로 자랑한다면…
[2010-02-08, 10:28]
아름다운 청년 박동훈, 그는 한국과 미국의 본회퍼요, 한국과 미국의 솔제니친이다.
[2010-02-07, 20:06]
‘이금희’라는 한글로 어떻게 ‘이금희’라고 “이름 지은 이의 염원”을 알 수 있을까? ‘이금희’라는 이름은 본래 漢字로 지었기 때문에 漢字로 적어야 그 “이름 지은 이의 염원”을 알 수 있는 것이다.
[2010-02-06, 21:13]
북한은 유일독제 체제이다. 그래서 단순한데 우리가 복잡할 뿐이다.
[2010-02-06, 18:05]
본인과 일가(一家)는 원한을 품은 백성들에게 맞아죽고 산산이 조각날 것이며, 측근들과 주요 인물들은 자살과 망명으로 공산(共産)시대를 마감할 것이다. 그리고 남한 내 친북인사들의 비참한 처형도 뒤따를 것이다.
[2010-02-05, 07:37]
좌파 파시즘에 맞서는 용기 있는 개인들. 민동석, 정지민, 이세진 등.
[2010-02-04, 17:19]
우리는 가만히 있기만 해도 타격을 줄 수 있다.
[2010-02-04, 16:01]
박근혜 전 대표가 명예롭게 후퇴할 수 있는 명분을 제공하는 것, 또한 대통령 몫이다.
[2010-02-03, 08:45]
대한민국에 安重根의 후계자는 많이 있다.
[2010-02-02, 20:28]
軍人, 경제인을 이을 사상가가 나와야 한다.
[2010-02-02, 17:50]
[2010-02-02, 14:40]
그들은 박정희의 가장 큰 장점을 청렴함이라고 했다.
[2010-02-02, 12:19]
졸개들한테 큰소리 한번 꽥 못지르는 양반이 무슨 두목한테 말빨이 먹힐 거라고…
[2010-02-02, 11:30]
이제 북한은 종말을 향한 여로를 시작했고, 앞으로의 한반도 정세는 필연적으로 급격한 변동의 와중으로 빠져들 것이다. 흔히들 말해왔던 “급변사태”가 점차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2010-02-01, 22:41]
[2010-02-01, 22:15]
한국도 결국은 독일처럼 입이 아니라 발로 통일될 것이다.
[2010-02-01, 21:25]
그는 나에 대해 심각한 허위사실을 여럿 유포했다.
[2010-01-31, 14:45]
[그대뒷모습(회원)] "MBC-PD 수첩, 또 영어 誤譯"
정지민씨 주장: 잘못된 판결 믿고 막가파 방송하는 MBC를 어이할까?
[2010-01-30, 22:02]
李 대통령 訪北은, 두 前職(전직)이 멋대로 사인한 반역문서에 따라 김정일에게 불려가는 것이다.
[2010-01-30, 21:42]
친북좌파는 김정일의 아바타로서 스스로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2010-01-30, 14:02]
청년(靑年)의 좌경화(左傾化)는 불가피해 보인다.
[2010-01-30, 01:41]
국내 언론과 전문가들의 한심한 북한관련 분석의 단세포행태
[2010-01-30, 00:59]
[2010-01-29, 09:31]
북한의 NLL전략이 함선이 아니라 해안포라는 상습도발 형태로 전환하는 준비 단계라고 볼 수 있다.
[2010-01-2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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