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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도 북한을 자극한 점을 반성하라고?
[2010-01-28, 09:14]
안보와 북한인권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 물샐틈없이 준비하고 단호히 싸워야 한다.
[2010-01-28, 00:30]
영어 한 과목만 잘하는 프랑켄슈타인을 기르겠다니!
[2010-01-26, 21:47]
[2010-01-26, 11:57]
이제 우리는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목숨이 죽어가야 정신을 차릴 것인가.
[2010-01-26, 09:31]
이제 좌파에서도 별 쓸모없는 신세가 되었으니 예전처럼 농사나 짓고 가축이나 치게 하기 바랍니다.
[2010-01-26, 09:02]
[류근일(언론인)] 法官의 길, 수도자의 길
법정의 심판자로서는 초당파성의 직업윤리를 투철하게 견지할 것이라는 국민적 믿음
[2010-01-25, 21:30]
판사가 과장보도나 오보를 묵인하고 용인한다면 언론보도와 관련한 사법적 심판을 내릴 자격이 없다.
[2010-01-25, 17:55]
[프리존 편집장] 강기갑이 최대의 피해자
속좁은 판사 한 사람이 강 의원의 영웅적 불법투쟁을 合法으로 만들어 그 빛을 잃게 했다.
[2010-01-25, 17:22]
반드시 '우리법연구회'가 해체되어야 한다
[2010-01-25, 00:31]
우리법연구회는 司法의 권력화 재촉
[2010-01-24, 19:42]
2010년의 과제로 떠오른 두 가지 話頭.
[2010-01-24, 19:34]
[남신우(회원토론방)] 사막은 살아있다!
빨갱이들이 설치는 땅에서도 선인장처럼 갑충들처럼 열심히 싸우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희망은 있다.
[2010-01-24, 08:29]
[2010-01-23, 19:27]
허리케인 카트리나 때 死力을 다해 일하던 모습이 눈에 선하다. 아직 희망은 있다. 억지로라도 믿고싶다.
[2010-01-23, 16:53]
[2010-01-22, 22:41]
백두산 정기를 타고 어떻게 저런 쓰레기가 나오는가?
[2010-01-22, 09:59]
전두환에게 계란세례한 것은 표현의 자유라며?
[2010-01-22, 09:48]
대한민국 법관의 양심은 낡은 이념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헌법과 판례, 그리고 자유민주적 법리와 관습과 상식이 되어야 한다.
[2010-01-21, 22:36]
[김성욱/한국자유연합 대표] PD수첩은 무죄이고 김성욱은 유죄인가
모두 좌파정권 10년의 거울이다
[2010-01-21, 17:02]
국민들이 겪는 이 수모는 좌파 척결에 등한시한 이명박의 포퓰리즘이 불러온 것이다.
[2010-01-21, 14:10]
이것이 바로 국가 위기다!
[2010-01-21, 10:17]
이런 사람들과 화합, 화해라니…중도는 모호하다.
[2010-01-21, 08:46]
강성(强盛)에서 ‘강’은 핵무기와 미사일과 땅굴과 ‘주한미군 열중쉬어’이고, ‘성’은 세계 10위 경제대국의 접수다.
[2010-01-20, 20:35]
[2010-01-20, 14:52]
공무원은 일반 국민들과는 다른 신분과 의무가 있다. 그러므로 일반 국민이 갖는 표현의 자유를 누릴 수 없다. 공무원은 표현의 자유보다는 먼저 국가의 지시에 복종해야 할 복종의 의무가 있기 때문이다.
[2010-01-20, 10:03]
국세와 지방세가 8:2인 것이 근본 문제다.
[2010-01-19, 15:15]
[그대뒷모습(회원)] 칭찬 좀 하면서 삽시다!
해외에서도 李 대통령을 이렇게 호평하는데...
[2010-01-18, 00:32]
[2010-01-17, 10:53]
이렇게 밀어주지 않으면 어떻게 정치를 하고 대통령이 대통령 노릇을 하겠습니까. 李明博은 임기 전에 물러나라는 것입니까. ‘수정안’이 옳다는 걸 국민은 압니다.
[2010-01-1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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