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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 같으면 이맘 때엔 관광버스 50여 대 정도가 찾아오는데 요즘은 5대도 오지 않아요"
[2019-04-21, 16:13]
지금부터 올해 말까지 우리는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려는 큰 통합의 에너지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2019-04-21, 16:08]
입으로는 민주주의 부르짖고 행동은 개차반인 그들이 민주주의를 짓밟는 독버섯들이 아닌가?
[2019-04-21, 15:41]
[2019-04-21, 15:15]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달은 지고, 날이 밝아오고 있습니다
오늘 자유한국당 광화문 집회는 최대·최고의 인파가 운집했습니다. 정국의 분수령이 되고 남을 정도입니다. 민심이 끓어오르고 있음을 똑똑히 봤습니다.
[2019-04-21, 06:05]
나는 잊혀져가는 그 사건의 억울한 희생장병들을 추모하는 의미에서 이 글을 쓴다.
[2019-04-20, 08:48]
'기대되는 정치인 1위'였던 그는 왜 '믿을 수 없는 정치인'이 되었는가
[2019-04-20, 06:51]
[황교안(자유한국당 대표) 페이스북] “문재인 대통령과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말로 하지 않겠습니다. 이제 행동으로 하겠습니다. 일시:2019.4.20(토) 13:30~15:30, 장소:세종문화회관 앞~효자동 주민센터
[2019-04-20, 06:33]
[2019-04-20, 06:23]
문재인·이해찬·이낙연 / 조국·박지원·문정인
[2019-04-19, 16:23]
더 이상 어떻게 하자는 것인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
[2019-04-18, 16:52]
[김진태(국회의원) 트위터] 문재인-김정숙 특검밖엔 답이 없다
지시한 주범을 풀어주고 실행한 하수인만 잡아놓는 경우는 없다.
[2019-04-18, 16:21]
[2019-04-18, 15:24]
[대서양의 민들레(회원)] 왜 北朝鮮은 붕괴(崩壞)되지 않는가?
아라키 가쓰히로 "조선반도의 변화는 내부에서 일어나는 문제보다 주변 강대국의 손익 계산에 따라 흘러가기 때문이다."
[2019-04-18, 08:32]
[오세훈(前 서울시장) 페이스북] 민주주의 파괴 행위에 대한 석방
최측근이 大選 수년 전부터 댓글 조작을 모의하고 실행에 옮겨 민주주의를 파괴했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몰랐다”고 누가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까?
[2019-04-17, 18:32]
이승만이 지은 이름 이전에 일제(日帝)가 만든 댐이니 이름을 바꿀 게 아니라 아예 댐을 철거하는 게 맞지 않나?
[2019-04-17, 18:24]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측근 無罪, 야당 有罪'의 정치재판
김경수 댓글조작 범죄의 최대 수혜자가 문재인 대통령 당선자임을 잘 보여주는 보석 허가입니다.
[2019-04-17, 18:10]
모든 나쁜 결과에 대해 대통령인 문재인 씨는 전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
[2019-04-17, 18:01]
"이로써 사용할 수 있는 경칭 용어의 마지막 카드를 쓴 것이 아닌가요? 김정은 우상화가 한계점에 도달했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닐까요.”
[2019-04-17, 15:08]
[이언주(국회의원) 페이스북] “내 먹고살 거리는 내가 지키겠다”
어이없는 이념놀이로 국민들 밥그릇 걷어차는 이들을 늦기 전에 퇴출해야 할 것입니다.
[2019-04-16, 21:23]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박근혜 대통령 구속된 지 만 2년이 되는 날입니다
[2019-04-16, 21:17]
[배진영(月刊朝鮮 기자) 페이스북] 말은 바로 하자. 거꾸로 아닌가?
국내정치의 잇단 실책으로 궁지 몰린 문재인이 ‘일본 때리기’ 꼼수로 비판여론을 무마하려고 한 게 근래 한일관계가 꼬이기 시작한 발단 아니었나?
[2019-04-15, 19:49]
인촌 김성수 선생이야말로 이승만과 함께 대단한 독립운동가이자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신 선각자셨습니다. 망국적 反日놀이를 계속하면 그들 친일파 혈통을 샅샅이 조사해 공개해 버려야겠습니다.
[2019-04-15, 19:37]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이런 헌법재판소가 왜 필요합니까?
법관의 15%도 안되는 소수 이념성향 운동권 출신이 똘똘 뭉쳐, 헌법재판소를 어디로 끌고 갈지 걱정입니다.
[2019-04-15, 19:25]
[태영호(태영호의 남북동행포럼)] 김정은 국가수반?…‘일인 절대권력 구조’ 강화
[4월8-14일 북한동향]"북한이 현실인정 방향으로 많이 돌아서고 있으며 김정은도 북한 통제의 한계점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019-04-15, 09:21]
이런 소리를 듣는 현 운동권 집권측의 기분이 어떤지 묻고 싶다. 기분 좋은가 나쁜가?
[2019-04-15, 08:40]
[2019-04-14, 14:04]
고위공직자인 부장판사가 근무시간에 1400여 회나 주식투자를 하고 있었다면 그것 자체로 부도덕한 것 아닌가?
[2019-04-13, 22:15]
"사실은 콩밭을 매다가…날은 덥고 목은 마르고…손등에 흐르는 피를 보자 갑자기 간첩선 신고 포상금이 생각나서…"
[2019-04-13, 14:40]
[2019-04-12,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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