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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규모 '4020억(일본) vs. 170조(한국) 게임'을 마다 않겠다며 덤비는 문재인 정권 사람들 모습을 보면 한숨만 나올 뿐이다.
[2019-07-02, 08:33]
[2019-07-01, 15:42]
[2019-07-01, 13:33]
6·15 쑈도 노벨 평화상뿐이었고, 4·27 쑈도 한반도의 비핵화란 말뿐이고, 6·30 쇼도 뻔한 것 아닌가요.
[2019-07-01, 13:26]
[2019-07-01, 11:35]
대한민국이 CVID(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돌이킬 수 없는 폐기;Complete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ing)로 기우는 소리가 들린다.
[2019-07-01, 10:33]
[대서양의 민들레(회원)] 트럼프의 연기는 완벽했다
살의(殺意)를 품은 자가 하루아침에 회개하고 새 사람이 되지는 않는다.
[2019-07-01, 10:21]
[李東馥(前 국회의원, 남북고위급회담 대표)] 트럼프의 6·30 판문점 쇼는 북핵 해결이 아니라 2020 大..
미국이 북한을 사실상의 ‘핵보유국’으로 상대하는 쪽으로 선회(旋回)한 이상 미-북 간에 文 대통령이 할 역할은 소멸되었다.
[2019-07-01, 09:28]
[노경아(자유칼럼그룹)] 종로 뒷골목을 헤매는 사람들
지나온 나의 흔적을 찾을 공간이 있다는 건 큰 즐거움입니다.
[2019-07-01, 09:15]
두 강자가 맞붙고 있는데 “나는 어느 쪽 편도 아니야”라며 까불다간 양쪽으로부터 다 얻어터지기 십상입니다.
[2019-07-01, 05:56]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거짓 쇼에 가려져 잊혀지는 '북한 핵폐기'
[2019-07-01, 05:46]
[2019-07-01, 05:44]
[엄상익(변호사)] 불륜(不倫)의 고백들
[2019-06-30, 14:12]
[2019-06-30, 14:06]
기적은 오래 가지 않는 법. 무지개처럼 잠시 왔다가 사라진다.
[2019-06-30, 10:12]
[未來指向(회원)] 더이상 쇼에 속지 말아야
그간의 대북정책은 북한 눈치 살피고 뭘 퍼줄까 궁리하기에만 내내 바빴던 종북 이적행위였을 따름이고 국민의 심판이 있어야 한다.
[2019-06-29, 23:56]
[2019-06-29, 23:25]
[엄상익(변호사)] 국회의원과 향수 전문가
“네 달만 굽신거리면 사년을 왕같이 지낼 수 있는데 무슨 소리야?”
[2019-06-29, 12:00]
[황교안(자유한국당 대표) 페이스북] 2002년 6월 29일. 이 날을 기억하십니까?
윤영하 소령, 한상국 상사, 조천형 중사, 황도현 중사, 서후원 중사, 박동혁 병장. 머리를 숙이며 영웅들의 명복을 빕니다.
[2019-06-28, 17:03]
북한에 대해서는 치사하고 아니꼬울 정도로 비굴하면서 국민들에게는 큰소리나 치는 이중적 태도가 문재인 정권의 실상인가?
[2019-06-28, 15:51]
제2연평해전 10일 전인 2002년 6월 19일의 국방부의 거짓말과 이번 국방부의 거짓말은 닮은꼴이다.
[2019-06-28, 15:17]
숭조숭모(崇祖崇慕) 정신, 애국심, 기업의 사회적 책임 완수, 검소하고 약자에 대한 배려.
[2019-06-28, 14:30]
팻 투미 "중국 은행들은 미국이나 북한 중 한 나라와 거래할 수 있지만 두 나라 모두와 거래할 수는 없다"
[2019-06-28, 10:12]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폭치(暴治)와 권치(權治)에 법치가 무너집니다
[2019-06-28, 08:36]
[김진태(국회의원) 트위터] 우파끼리 서로 비방하지 말고 뭉칩시다!
[2019-06-28, 08:33]
책임 없는 일에 책임을 지는 것은 선(善)도 아니며 양심도 아니고 교육도 아니며 다만 위선이다.
[2019-06-27, 11:05]
세계 사람들 보기에도 부끄럽다.
[2019-06-27, 09:27]
확실한 것은 100년 인생인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 길고 긴 세월을 이겨 내 온, 아직 살아있는 나무라는 사실입니다.
[2019-06-27, 09:22]
조원진 천막에 가서 “언 놈이 괴롭히더냐, 좀 도와줄까”라고 말이라도 한 마디 하면 그간 황교안이 씹혔던 것의 절반 이상은 곧바로 회복할 것이다.
[2019-06-27, 09:06]
[대서양의 민들레(회원)] 별들의 수난 시대
소신대로 하자니 모가지가 겁나고, 알아서 기자니 '제2의 송영무'가 될까 싶어 겁나고.
[2019-06-27,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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