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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ano (회원)] 얼빠진 기자들아!
스님은 뭐고 진노는 또 무슨 소리냐?
[2007-09-20, 08:23]
北선박들도 태극기를 달고 다닌다는 것은, 北을 대한민국으로 이양하겠다는 취지로 받아들여도 되느냐고 따져봐야 할 일이다.
[2007-09-19, 14:55]
외국인 주주에게 최대 65%까지 배당, '매판자본 타도'를 외치던 자들이 문국현을 지지한다?
[2007-09-19, 11:25]
남북통일에 신중한 73%의 국민들을 자신의 편으로 묶어 두는 이념논쟁을 핵심 선거전략으로 고려해야…
[2007-09-18, 09:36]
이명박 집권의 다섯 가지 암초(暗礁)들
[2007-09-15, 01:42]
천방지축인 듯한 노무현 대통령의 언행은 남북관계와 한미관계에서는 한 치도 어그러짐이 없는 일관성이 있다.
[2007-09-14, 23:22]
한국의 주류언론은 '좌파'라는 단어를 금기어로 정했나?
[2007-09-14, 16:07]
그는 한국으로 돌아올 이유도 없다.
[2007-09-13, 10:10]
핵문제는 꺼내지 않고, 독재를 찬양하겠다는 ´대통령 노무현´
[2007-09-13, 08:19]
왜 노무현 대통령은 북한을 핵무기 보유국으로 인정해줄 평화조약에 서명하기를 원하는 것일까.
[2007-09-13, 08:16]
호국정신을 지키는 것은 향군의 존재 이유이고 이 영화는 反軍감정을 확산시켜 호국정신을 해치고 있다.
[2007-09-13, 00:12]
북한의 공산왕조가 요구하는 대로 일방적으로 들어 주는 것을 평화니, 민족공조니, 개혁개방이니, 요란스럽게 나팔을 불려고 했다면, 어느 대통령이 남북최고위급회담을 못했을까.
[2007-09-11, 23:27]
패기와 원칙과 지혜에 약한 윤여준은 패배 초래할 낡은 책사
[2007-09-10, 21:45]
통일의 주체인 남한국민들을 무시한 평화와 통일은 허사
[2007-09-10, 15:26]
終戰선언을 하면 김정일은 통치와 독재의 논리적 근거를 상실한다.
[2007-09-09, 12:13]
진실이든 거짓이든 이기려면 두 가지를 갖춰야 한다. 그것은 바로 힘과 알림이다. 여기에 진실은 한 가지 더 강력한 무기가 있다. 그것은 바로 의심이다.
[2007-09-08, 15:19]
이인제가 없고, 촛불시위는 무용지물이고, 경상도 표는 갈라지지 않으며, 호남결집도는 예전 같지 않다.
[2007-09-08, 12:46]
시대상황이 이명박을 불러내었건만.
[2007-09-08, 11:58]
DJ 정치적 고향에서 날린 직격탄. 국민은 깨어나고 있었다.
[2007-09-07, 05:29]
현 상황에서 김정일 정권과 평화선언을 해서는 안되고, 하더라도 아무 효력이 없다.
[2007-09-06, 09:15]
애국우파, 이제 주적(主敵)을 보자
[2007-09-06, 01:17]
'한국, 북한 공산주의자 신뢰하지 말아야'
[2007-09-05, 10:06]
[李長春(전 외무부대사)] 스파이 總責의 노출과 跛行(파행)
이번의 인질 구출은 나쁜 선례를 만들었다. 이번대로라면 납치 때마다 정보기관장이 목숨을 걸고 현장에서 석방교섭을 지휘해야한다.
[2007-09-05, 10:03]
대통령직이 끝나면, 노무현의 불법적 패거리 챙기기는 반드시 조사되어야 한다.
[2007-09-05, 09:45]
다시 지하(地下)로 갈 준비부터 해야 할 지 모른다.
[2007-09-03, 22:03]
손학규는 '제2의 이인제', 문국현는 '제2의 정몽준'/ 김대중-노무현-김정일은 이해찬을 선택하나?
[2007-09-03, 09:14]
귀하들이 친북좌파가 아니라고?
[2007-08-31, 19:47]
정말 이런 나라에 세금내는 게 아깝다.
[2007-08-31, 15:14]
친북좌파가 빨갱이가 아니면 누가 빨갱이인가. 이들 친북좌파 세력이야말로 ‘수구냉전꼴통’ 세력인 것이다.
[2007-08-31, 11:41]
親北의 늪으로 자유민주주의를 빠뜨리고, 左派의 덫으로 시장경제를 유린했다.
[2007-08-31,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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