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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의 주체인 남한국민들을 무시한 평화와 통일은 허사
[2007-09-10, 15:26]
終戰선언을 하면 김정일은 통치와 독재의 논리적 근거를 상실한다.
[2007-09-09, 12:13]
진실이든 거짓이든 이기려면 두 가지를 갖춰야 한다. 그것은 바로 힘과 알림이다. 여기에 진실은 한 가지 더 강력한 무기가 있다. 그것은 바로 의심이다.
[2007-09-08, 15:19]
이인제가 없고, 촛불시위는 무용지물이고, 경상도 표는 갈라지지 않으며, 호남결집도는 예전 같지 않다.
[2007-09-08, 12:46]
시대상황이 이명박을 불러내었건만.
[2007-09-08, 11:58]
DJ 정치적 고향에서 날린 직격탄. 국민은 깨어나고 있었다.
[2007-09-07, 05:29]
현 상황에서 김정일 정권과 평화선언을 해서는 안되고, 하더라도 아무 효력이 없다.
[2007-09-06, 09:15]
애국우파, 이제 주적(主敵)을 보자
[2007-09-06, 01:17]
'한국, 북한 공산주의자 신뢰하지 말아야'
[2007-09-05, 10:06]
[李長春(전 외무부대사)] 스파이 總責의 노출과 跛行(파행)
이번의 인질 구출은 나쁜 선례를 만들었다. 이번대로라면 납치 때마다 정보기관장이 목숨을 걸고 현장에서 석방교섭을 지휘해야한다.
[2007-09-05, 10:03]
대통령직이 끝나면, 노무현의 불법적 패거리 챙기기는 반드시 조사되어야 한다.
[2007-09-05, 09:45]
다시 지하(地下)로 갈 준비부터 해야 할 지 모른다.
[2007-09-03, 22:03]
손학규는 '제2의 이인제', 문국현는 '제2의 정몽준'/ 김대중-노무현-김정일은 이해찬을 선택하나?
[2007-09-03, 09:14]
귀하들이 친북좌파가 아니라고?
[2007-08-31, 19:47]
정말 이런 나라에 세금내는 게 아깝다.
[2007-08-31, 15:14]
친북좌파가 빨갱이가 아니면 누가 빨갱이인가. 이들 친북좌파 세력이야말로 ‘수구냉전꼴통’ 세력인 것이다.
[2007-08-31, 11:41]
親北의 늪으로 자유민주주의를 빠뜨리고, 左派의 덫으로 시장경제를 유린했다.
[2007-08-31, 04:09]
대통합민주신당은 과거의 업보와 미래의 추세 때문에 몰락한다
[2007-08-30, 14:00]
DJ보좌관 출신 親朴인사가 운영하는 매체의 문국현 지지론
[2007-08-29, 16:38]
대형 홍수로 600명 죽었다고 저리 난리인데, 강제수용소에선 매일 그렇게 같은 민족에 의해 죽어나간다.
[2007-08-28, 15:29]
6.20상무 얼룩진 피범벅...폭정(暴政)종식이 유일한 해답이다.
[2007-08-28, 04:48]
이제 좀 정신차리자. 경선 룰은 박근혜측에 훨씬 유리했었다. 국민선거 참여인단 배정의 다수가 박근혜 지지층이 강한 60대였지 않은가?
[2007-08-27, 21:55]
환호로 시작하여 탄식으로 끝난 노무현 대통령과의 4년은 쉽게 잊혀 지지 않을 듯하다.
[2007-08-26, 21:24]
右翼의 사명은 2007년 대선이 아니다.
[2007-08-26, 01:54]
박근혜는 총선과 지방선거에서 자유민주의 불씨를 되살렸고, 대통령의 대연정 제의와 개헌 밀어붙이기를 일장춘몽으로 만들었다.
[2007-08-25, 16:51]
유시민, 무슨 개 같은 소리를 하여 불난 집에 부채질 하고 있나
[2007-08-24, 16:13]
차기정권은 김대중에게는 비극이 될 것이다.
[2007-08-24, 10:52]
게다가 ‘관변단체’라는 이미지까지 더해지면서 회비 납부가 큰 난관에 봉착했다고 한다.
[2007-08-24, 09:56]
양자택일의 결전이 이제 한나라당 앞에 다가오고 있다
[2007-08-22, 16:31]
정치를 궁극적인 관심(종교)으로 끌어올린 좌우파 한국군중
[2007-08-2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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