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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민주화의 초석을 쌓은 분이며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십자가를 진 분이다.
[2009-03-26, 16:09]
마왕은 무릎꿇고 퍼 주는 자만 좋아하고, 힘세고 슬기로운 이에게만 굴복한다.
[2009-03-23, 21:51]
동시대 세계의 중심이던 동아시아에서 그들은 발군의 전쟁 영웅이었다.
[2009-03-21, 22:14]
인도인들은 영화 슬럼독을 현실이라고 했다.
[2009-03-21, 10:30]
앉자마자 잠을 청하는 병사 3분의 1, 외계인 보듯 멀뚱거리는 병사 3분의 1
[2009-03-18, 01:52]
[깡촌놈(회원토론방)] 굴욕
이게무슨 해괴한일/개성공단 인질이라/구걸하여 처먹는놈/동냥쪽박 깨는소리/나라님은 어디갔소/이미무릎 꿇으셨소
[2009-03-16, 08:52]
이순신 장군이 아니었으면 조선과 명은 풍신수길을 황제로 모셨으리라.
[2009-03-15, 19:45]
그런데도 김정일에게 상생 공영 염불을 외우고 있습니다. 이게 미친 세상이 아니면 어느 게 미친 세상인지, 해도 해도 너무들 합니다.
[2009-03-15, 08:15]
박정희의 유신민주가 김일성의 주체독재를 흡수통일해야 했다.
[2009-03-14, 16:40]
하얀 피부에 인물이 훤했던 그가 어느날 탈북하여 40년 만에 모습을 드러내길 기대해 본다.
[2009-03-13, 15:22]
새벽을 깨우며 오늘도 전도(傳道)에 나선다.
[2009-03-10, 21:39]
이런 無法천지는 이명박 정부의 ‘이념 없는 실용주의’가 조장하고 키운 필연적인 결과물이다.
[2009-03-09, 12:22]
항체(抗體)는 있다. 세팅은 끝났다.
[2009-03-08, 02:21]
세종대왕의 총통등록은 호랑이 이순신에게 이빨과 발톱과 날개를 달아 주었다.
[2009-03-07, 21:23]
공산당 일당독재 국가인 중국과 베트남도 국회에 관한 한 한국보다 훨씬 낫다.
[2009-03-07, 08:03]
하얀 피부에 인물이 훤했던 그가 어느날 탈북하여 40년 만에 모습을 드러내길 기대해 본다.
[2009-03-06, 08:45]
운전자들이 MBC라디오를 켜면 꺼달라고 요구하고 역과 터미널 대합실에서도 MBC 안보기 운동을 벌이자.
[2009-03-04, 17:51]
[coreano(회원토론방)] 국회는 죽었다
천날만날 데모질에/밤낮 없는 불법난동/절절기며 허송세월/이 모양이 실용이가?
[2009-03-03, 09:05]
'감칠맛'을 성희롱으로 연결시키는 무리들의 발상이 기발하다. 호색한들이 아니고서는 어찌 이런 발상을…?
[2009-03-02, 09:25]
선조에게 원균은 아들, 이순신은 종, 되놈은 사기꾼도 상전이었다.
[2009-02-28, 23:24]
이명박 정부는 자신부터 정통우파로 거듭나야 한다.
[2009-02-25, 14:57]
이제는 제궤도에 오른 것 같습니다.
[2009-02-23, 10:31]
임진왜란 때의 폐습이 대한민국에서 되살아나고 있다.
[2009-02-21, 20:55]
국가가 법을 통하여 복수를 대신해준다고 믿기에 개인적인 복수를 하지 않는 것이다.
[2009-02-20, 14:50]
이는 곧 김일성과 김수환 추기경의 생존의 차이이며 사랑과 증오의 차이이고 그래서 인간과 그 평가의 격차였다
[2009-02-20, 14:31]
대한민국은 매일 38건의 살벌한 시위 구호로 해가 떠서 화염병 불꽃으로 해가 저문다.
[2009-02-19, 23:17]
제1차 세계공황이 미국의 과잉생산에서 비롯되었다면, 제2차는 미국의 과소비에서 비롯될 것이다.
[2009-02-19, 18:14]
성전을 허무는 것은 적법이고 성전 앞의 거지에게 적선하는 것은 불법인가.
[2009-02-16, 16:27]
[2009-02-16, 13:10]
'전단을 뿌릴 경우, 해주 등에 포진한 북한 해군 주력부대의 머리 위에 전단이 떨어져 군부(軍部)를 자극할 가능성이 크다'
[2009-02-1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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