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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톨게이트엔 가면서 용산放火사건으로 순직한 경찰관 빈소엔 왜 안 가나?
[2009-01-27, 18:46]
이순신 장군은 종도 함부로 대하지 않았고 졸병도 허투루 대하는 법이 없었다.
[2009-01-24, 23:08]
경제를 안정시키겠다는 사람이 길거리를 저렇게 불안하게 내버려두고 무슨 경제를 살리려는지 궁금합니다
[2009-01-24, 10:12]
원칙과 정도의 정치인 박근혜가 이렇게 야비하고 헷갈리나?
[2009-01-23, 21:56]
강 주필이 대표하는 조선일보가 말하는 법과 질서는 도대체 뭣인가요?
[2009-01-23, 08:57]
은인자중해 온 여러분, 모두들 다 나와서 한번 겨뤄들 봐요.
[2009-01-23, 00:08]
경찰관 또는 경찰청장의 임기는 불법을 저지르지 않는 한 보호되어야 한다.
[2009-01-23, 00:05]
[조영환(올인코리아)] 비겁한 박근혜, 원희룡, 남경필
'비굴연속극' 연출하는 한나라당 웰빙족
[2009-01-22, 22:59]
이쪽 저쪽 다 잘못했다면서 친북좌빨한테 빌붙기를 부끄러워 않는 공직자와 언론인 등 회색인간들!
[2009-01-22, 15:50]
촛불 폭도들이 또 신문사 현관을 부수고 난동을 부리는 일이 재현될까 두렵기만 하기 때문인가
[2009-01-22, 06:55]
화염병 폭력옹호하는 정치인들은 범법방조자들이다.
[2009-01-21, 22:23]
저런 자들이 꼭 자기집 유리창이 돌맹이에 맞아 깨지면 구청에 민원넣고 난리를 치곤 한다.
[2009-01-21, 14:51]
'인사가 만사'라는 말은 '인사는 지도자의 모든 것'이라는 의미이다.
[2009-01-20, 17:20]
그래, 한번 해보자!
[2009-01-18, 16:57]
풍선이 무서워 미치겠으니까 군복 입고 협박하는 거야
[2009-01-18, 04:39]
이순신 장군은 글 한 줄 쓰는 데도 심혈을 기울였다.
[2009-01-18, 00:51]
적과 동지가 상당히 선명하게 갈라지는 정치판에서 중도적 입장을 펴고 있는 박근혜, 남경필, 원희룡 의원들은 왠지 얌체족 같아 보인다.
[2009-01-16, 00:28]
강철 조직으로 합법 불법 탈법 위법 등 별의별 수단을 다 쓰면 된다.
[2009-01-14, 14:25]
大權욕심에 전시행정을 즐길 수 있는 정치인 출신은 적어도 서울시장이나 경기지사가 되어서는 안 된다
[2009-01-14, 13:02]
재벌이나 대기업이 방송을 소유하면 편파 편중보도가 우려된다고 하는데 자기들은 날마다 편파방송을 하는 꼬라지라고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2009-01-13, 21:27]
저 혼자만 백의민족이듯/한복만을 고집하더니/옷고름을 조여 매고/쟁기 들고 점프도 하며/우리 민족 망신을 다 시키네
[2009-01-09, 11:27]
가장 큰 문제가 되는 것은 한반도를 둘러싸고 벌어진 60년동안의 치열한 이념전쟁과 사상대립에 대한 인식의 부족!
[2009-01-08, 17:26]
어둠에 땅 반도의 땅 피에 젖은 싸움터에/민중의 해방위해 너와 나 한 목숨바쳐
[2009-01-07, 16:34]
월맹식 평화협정을 맺을 수 있으리라고 볼 듯
[2009-01-06, 16:32]
매일경제의 MBN이 한심하다!
[2009-01-06, 07:38]
이름만 라이트일뿐 몸은 중간에 있다면 이재교는 '올드 미들'이라는 간판을 달아야 맞는 법이다.
[2009-01-06, 00:15]
이 비상시에 오히려 한나라당을 공격? 언론의 좌경화에 대한 심각한 고민이 없다면 그는 우파의 지지를 받을 자격이 없음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2009-01-05, 17:39]
1.간략하고 쉽게 써야 전달력이 좋다 2.고치고 또 고쳐야 3.자신만의 글을 써야 4.경험 없이 좋은 글 나올 수 없다
[2009-01-05, 10:20]
[2009-01-04, 17:03]
법을 아는 분들의 수고를 부탁합니다.
[2009-01-0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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