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07건 방문자 1,388 / 44,556,922 (오늘 / 전체)

과연 이분이 전직 대통령이었던가? 연세값 하시라!
[2009-01-03, 16:57]
[사소한 일상(자유토론방)] 왜 보수는 무기력한가
보수가 살기 위해 모든 걸 조금씩 포기해야 된다. 이윤, 가문, 명성, 지위를 사회를 위해 양보하고 사회를 위해 써야 된다.
[2009-01-03, 07:33]
이명박은 한강에, 정세균은 금강에, 김대중은 영산강에, 노무현은 낙동강에…
[2009-01-02, 07:53]
법을 세우지 못한 李明博, 당신이야말로 개혁할 자신 없으면 사표 쓰는 게 어떠신지?
[2009-01-02, 00:49]
[징기스칸(회원)] 소에 관한 속담 몇 가지
소를 못 본 사람은 송아지를 보고도 크다고 한다.
[2009-01-01, 22:15]
이용훈 대법원장의 '민생' 강조 새해인사는 法治가 무너지는 한국사회의 대법원장으로서 매우 부적절한 정치적 암호로 보인다.
[2009-01-01, 11:14]
인간의 힘으로 하는 게 아니다.
[2009-01-01, 10:48]
이 날만 되면 찾아 온 이 땅마저 미워집니다. 왜 이 남한은 이리도 자유로운 것입니까
[2009-01-01, 10:14]
눈에 천불이 나고 주먹이 불끈 쥐어지는데 대통령이 어찌 이럴 수 있소?
[2009-01-01, 06:23]
김대중의 논리를 이기지 못하는 한, 김정일의 거짓을 폭로하지 못하는 한
[2009-01-01, 01:17]
北이 오망방자한 것은 南이 늘 '평화'를 구걸했기 때문
[2008-12-29, 23:19]
이틀밖에 남지 않았는데...
[2008-12-29, 19:52]
[2008-12-29, 15:07]
민주주의의 두 가지 얼굴.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와 인민민주주의(人民民主主義)
[2008-12-28, 22:57]
이명박 선장은 다섯 번의 호기를 다 놓쳤고 이제 여섯 번째의 호기를 맞고 있다.
[2008-12-28, 20:16]
斷末魔(단말마)의 비명 같은 뉴스데스크의 클로징멘트
[2008-12-28, 18:01]
언론의 자유경쟁을 더 촉진시켜야, 독점방송의 폐악 사라져
[2008-12-27, 20:44]
[saeong(회원)] 오늘의 名댓글
윤이상 음악당 건설비 1480억원을 北으로 보내자!
[2008-12-27, 00:25]
공해 방송이 없어지면 국민 건강도 향상될 것입니다.
[2008-12-26, 17:35]
'자유바람 하나바램(cafe.naver.com/democratism)’이란 이름의 카페를 개설 '北에 자유의 풍선을”
[2008-12-26, 17:17]
굳이 북한을 대변하여 찾아가서까지 인터뷰를 받아오는 통일뉴스의 정체성은 더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2008-12-26, 16:41]
[김영일(회원)] 文明과 反文明
존엄사에 대하여.
[2008-12-24, 22:14]
柳根一의 마지막 칼럼
[2008-12-23, 16:50]
[홍성기 시대세평] 한반도의 진실과 거짓 싸움 곧 끝나
[2008-12-22, 12:30]
李承晩은 기독교인이라서 안된다는 수학교수님
[2008-12-22, 12:27]
우리의 정신은 북한 동포와 좌파들의 노예 됨이 아니라, 조국의 하늘 위로 훨훨 날아가는 자유인의 아름다움일 것입니다.
[2008-12-22, 12:24]
북한의 노동당에는 노동자가 없고, 한국의 민주당에는 민주가 없다.
[2008-12-21, 18:36]
김대중·노무현이 심어 놓은 친북좌익의 대못들을 신속히 뽑아내지 않는다면 큰일이 닥칠 수 있다!
[2008-12-18, 18:08]
삐라와 방송을 통해 진실이 알려지면 북핵은 고철덩어리가 된다.
[2008-12-17, 21:04]
최근에는 한국 내 영향력을 가진 시민단체들을 흡수 및 조종할 목적으로 담당과들을 계속 신설하고 있다.
[2008-12-17, 14:49]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리버티헤럴드  |  뉴스파인더  |  이승만TV  |  장군의 소리  |  천영우TV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