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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상황들은 한국인들의 균형감각에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 준다.
[2007-04-26, 07:50]
[양동안] 中道詐欺
옳은 것과 옳지 않은 것이 분명하거나 배타적 선택만이 가능한 조건
[2007-04-24, 20:28]
제발 서른 두 꽃상여에 대한 관심의 백만분의 1이라도 3백만 거적때기에 대해 관심을 갖자.
[2007-04-23, 00:13]
거짓이 도덕과 결합하면 하나님도 말릴 수 없는 양심을 갖게 되며, 그런 양심이 집단을 이룰 때, 그 사회와 국가는 파멸할 수밖에 없다.
[2007-04-20, 20:41]
화상 상봉은 이산자 가족 상봉이라기보다도 정략적 편의주의이고 명분놀음에 불과하다.
[2007-04-16, 10:40]
[최성재] 바보 부시
천재 김정일은 핵보유국의 원수로서 바보 부시에게 평화협정을 협박할 수 있는 위치에 올라섰다.
[2007-04-14, 16:29]
의혹으로 꿰맞춘 주장은 우파를 죽인다
[2007-04-12, 23:52]
정식 출범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2007-04-12, 02:22]
국회비준의 책임은 한나라당이 덤터기를 썼다는 우려가 나돌고 있다
[2007-04-10, 16:49]
한미FTA는 국내 개혁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단행되었기 때문에 상당히 위험하다.
[2007-04-09, 07:16]
노무현의 FTA강행은 大選用이다. 대선승리를 위함이지 FTA를 맺어 국리민복을 높이자는 것이 아니다.
[2007-04-09, 01:53]
북한 퍼주기와 농촌 퍼주기를 경쟁력 키우기로 바꾸지 않는 한, 2천만 북한 주민과 340만 한국 농민은 점점 더 괴로워질 뿐이다.
[2007-04-06, 19:37]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親金正日 세력들에게도 '이해할 수 없는 열정(?)'이 있다. 그 이유는 곧 밝혀질 것이다.
[2007-04-04, 00:08]
어째서 ‘秘線’인가? 또 다시 김대중 대통령 때처럼 ‘떳떳하지 못한 방법’으로 추진되고 있다.
[2007-04-03, 10:30]
교육개혁(20)/세계에서 가장 지능지수가 높은 한국인에게 저급 기술이나 배워서 낮은 임금이나 받으며 살라는 것.
[2007-04-02, 08:06]
김정일을 도와 北 주민의 고통을 연장시킨 현대를 쫓아내는데 앞장서는 인물이 북한의 유력 정치인으로 등장할 수도 있다.
[2007-04-01, 16:03]
'식민지배 파열구 내는 투쟁' 反美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2007-03-28, 19:18]
김정일도 호금도도 푸틴도 부시도 막을 수 없는 분노의 폭풍이 휘몰아칠 것이다. 때가 차고 또 찼기 때문이다.
[2007-03-28, 09:57]
[김경래(기드온협회국제이사)] 한국의 대선(大選)은 없다
12월 대선이 없을 수도 있을 것이라는 기분 나쁜 진단을 예사로 하고 있었다.
[2007-03-26, 11:52]
연방제를 합의하고 金正日에게 투항해버렸다.
[2007-03-24, 14:53]
북한은 속이고, 도둑질하고, 살인하는 악령에 사로잡혀 있다.
[2007-03-23, 22:22]
좌익의 마왕(魔王)을 쳐라
[2007-03-23, 00:54]
말한다기보다 울부짖었다
[2007-03-22, 01:01]
金正日멸망은 산사태처럼, 굉음처럼 올 것이다
[2007-03-19, 05:12]
혼란의 중심에는 DJ의 끝없는 욕심이 있다.
[2007-03-18, 19:33]
손학규를 통해 본 대선 정국의 흐름
[2007-03-18, 09:45]
'보수층' 지지철회, '중간층'도 등을 돌릴 것이다.
[2007-03-18, 00:52]
풍선아 날아라/ 하늘 높이 날아라/ 북녘 하늘 높이 날아라
[2007-03-14, 14:08]
반역자와 기회주의자만 득실거리는 현실을 개탄한다
[2007-03-12, 23:46]
모든 카드를 다 쓰고 외통수에 걸려 있다
[2007-03-12,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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