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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은 그 말의 함의만이 아니라 함의의 함의도 안다. 민족과 자주의 방패 뒤에서 짐짓 모른 척한다. 무식한 척한다.
[2006-08-14, 15:50]
자주국방에 목매다가는 북한처럼 경제주권을 잃고 유사시엔 안보주권도 빼앗긴다.
[2006-08-14, 07:51]
건물들은 하나같이 구름과 노니는데/ 그 많던 피뢰침은 죄 어디로 갔을까
[2006-08-12, 16:31]
아직은 때가 덜 찼는가. 아직은 인공기를 흔들 때가 안 되었는가. 아직은 중립을 표방한 한반도기를 흔들 때인가.
[2006-08-12, 11:22]
민족, 도대체 무슨 민족? 김정일 민족만 민족이고 노무현 민족만 민족인가?
[2006-08-11, 00:53]
서희의 빛나는 외교와 강감찬의 튼실한 국방으로, 고려는 자존심을 굳게 지키고 당당하고 평화롭게 살 수 있었다.
[2006-08-10, 07:55]
노 대통령이 무슨 말을 하건 커튼 뒤에서 정통우익의 기호 옆에 빨간 동그라미를 그려 넣어야 한다.
[2006-08-09, 07:52]
한 조각 빵보다 수천 기 핵미사일 진리라며 기어코 천동설을 진리로 입증해 보이겠다며 '괴물'을 쓸어버릴 피 바람을 부른다.
[2006-08-07, 13:48]
참배는 상단앞에서 하게 돼 있는데 그 상단에는 김정일의 생모 김정숙, 한국전쟁시기 전선사령관이었던 김책, 1군단장 최용권, 2군단장이었던 최현, 전선사령부 참모장 강건, 남일, 등 6.25전쟁 북한군 수뇌부 성원들의 흉상이 놓여있다
[2006-08-06, 16:54]
평준화라는 공익의 방패 뒤에는 교육부과 전교조와 3류 사학이 있다. 8학군은 어부지리를 취한다.
[2006-08-05, 13:07]
반공도, 국군도 진작 무력화되었다. 이제 남은 것은 주한미군뿐.
[2006-08-04, 17:20]
햇볕정책을 구슬거울에 비춰 보면, 통일전선이 선명하게 떠오른다.
[2006-08-04, 07:26]
과거의 반공주의자는 현재 북한인권파이고, 과거의 위장 자유민주주의자는 현재 햇볕파이다.
[2006-08-03, 07:24]
자유를 우선시키고 평등을 보완해야만 함께 살 수 있다.
[2006-07-31, 23:02]
좌파의 목적은 권력뿐! 공익과 국익을 앞세워 약탈하고 또 약탈하여 사리사욕을 채우고 또 채운다.
[2006-07-31, 10:49]
북한의 체제를 변경하고 남북 분단을 고착화하기로 합의한 듯
[2006-07-29, 10:22]
오늘날 한반도에 짙게 드리운 먹구름은 남북관계에서 인권을 배제한 탓이다.
[2006-07-28, 07:25]
친북좌파는 김정일을 UN의 탄핵에서 풀어주려고 난리법석을 피우겠지만, 국제사회는 그것을 찻잔 속의 태풍으로 만들어 버릴 것이다.
[2006-07-27, 08:36]
노조, 시민단체, 위원회, 이들 노무현 정부의 3대 참여 실세는 결국 하나로 묶어진다. 그것은 바로 대학 운동권이다.
[2006-07-26, 07:39]
남북대화는 오히려 '별' 대통령 때 잘 이루어졌다. 특히 노태우 정부 때는 눈부셨다.
[2006-07-25, 07:52]
미사일 불장난의 주목적은 장성택 견제일지도 모른다. 개혁개방에 찬물을 끼얹고, 선군정치를 밀어붙이려는 듯.
[2006-07-24, 07:15]
김정일에게 유일한 인간성이 있다면 여성에 대한 비상한 관심이다. 그러나 그 비상한 관심때문에 김정일은 단 한번도 정실부인을 맞이해보지 못한 불운아이기도 하다.
[2006-07-23, 18:43]
김정일이 죽어도 개혁개방 못하고 교육부가 죽어도 평준화에 손대지 못하는 것은 '거룩한' 독선 때문이다.
[2006-07-22, 06:56]
정작 본인은 자본주의의 온갖 혜택을 누리면서 입만 떼면 민중과 평등, 복지와 진보 등을 쉴 새 없이 쏟아내는 자들이 있다.
[2006-07-21, 08:05]
천만 이산가족이 반세기가 넘도록 만나지 못하고 편지 한 통 주고받지 못하는 것은 오로지 대를 이은 북한의 공산독재 때문이다.
[2006-07-20, 06:59]
71억불을, 7조원을, 북한의 8년간 수출총액에 해당하는 혈세를 상납한 결과는 편지 한 통 주고받지 못하는 냉전이다.
[2006-07-19, 11:35]
도롱뇽 살린다며 단식으로 2조5천억 원을 날린 요승은 국민배우처럼 띄우더니, 2천만 동포를 살리려고 단식하는 의인은 어찌 거들떠보지도 않는가.
[2006-07-18, 13:20]
권력에 병이 깊어 법림(法林)에 묻혔더니, 님께서 어여삐 여기사 법복(法服)을 내리시니, 어와 성은이 갈수록 망극하여라.
[2006-07-18, 00:12]
정통우익은 여차하면 공무집행방해죄에 걸려들지만, 친북좌익은 언제 어디서나 공무집행방해 특권을 휘두른다.
[2006-07-17, 08:01]
일본의 선제공격 발언에 필요이상으로 반응했던 노무현의 격분은 옆집 웃음소리에 개 짖는 것과 다름 없었다.
[2006-07-1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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