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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멘 이란 영화에 나오는 애기 악마의 머리털 속에는 666이란 숫자가 적혀 있었다. 6 x 6 x 6 = 216 이다.
[2007-02-16, 15:57]
[홍관희(안보전략연구소장)] 6자회담 합의, 후폭풍(後暴風)이 문제다
南北 '좌파 연합'의 공세가 시작됐다
[2007-02-15, 19:31]
중도의 80%는 투표조차 하지 않는다
[2007-02-15, 08:57]
김일성묘에 7억달러 투입하며 북한동포 굶겨죽여
[2007-02-14, 15:20]
핵무기로 위협하는 김정일에게 묻지마식으로 10조원이나 지원하려는 남한 좌파정권은 좌익프락치로 의심받아 마땅하다.
[2007-02-14, 15:18]
정체성을 분명하게 하는 후보를 고르면 된다.
[2007-02-13, 08:19]
한국이 결국 대북 ‘에너지 지원금’ 부담하나?
[2007-02-12, 13:54]
6자회담을 김정일을 제거하는 회담으로 전환하여야 한다.
[2007-02-12, 12:51]
김정일에 굴종하는 집권이 의미있는가?
[2007-02-11, 12:44]
대한민국은 너무도 다양한 사회이다. 그래서 무식도 통하는 사회이다.
[2007-02-09, 12:03]
한나라당이 극우라고 외면 할 때도 절망하지 않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거리로 인터넷으로 성금으로 나섰다.
[2007-02-08, 22:16]
진정한 「민족해방(National Liberation)」은 김정일의 노예가 된 북한 동포를 해방시키는 것이다.
[2007-02-08, 00:30]
2명의 군 인력 손실을 물고 늘어져 재미 볼 땐 언제고, 이제는 60만 군대를 30만으로 줄여 크게 재미 보려고 한다.
[2007-02-07, 07:52]
병력감축은 못박으면서도 예산조달은 방치하는 것이 그 증거다.
[2007-02-06, 17:06]
'김정남, 가장 민감한 시기에 세계 언론의 조명 받아'
[2007-02-06, 13:07]
한나라당 대선 후보에 뛰어 든 것은 한나라당을 분열시키기 위함임을 증명
[2007-02-05, 16:13]
김정일이 제일 무서워 하는 것이 진실이요,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황장엽이요, 제일 무서워하는 방송이 자유북한방송이다.
[2007-02-05, 10:06]
[차기환 변호사] 고진화 의원과 색깔론
고진화는 당당하게 자신의 색깔을 드러내어 보라
[2007-02-04, 21:29]
한나라당은 좌익이 될 것인가, 우익으로 남을 것인가, 결단하라.
[2007-02-04, 15:27]
[백승목(독립신문)] 이념 잡종, LIGER 전성시대
김정일 핵실험 이후 골수 친북세력들 ´中道´로 위장하기에 급급
[2007-02-04, 14:12]
[2007-02-04, 12:49]
실패한 盧정부와 선 긋고 진보는 '신장개업' 준비 중, 반사이익에 안주한다면 보수, 집권기회 못 잡을 수도 있어
[2007-02-03, 23:57]
한나라당, 나아가 한국 정당의 정체성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2007-02-03, 22:06]
전두환이 차를 떼더니, 노태우가 잠시 차를 돌려 주는 듯하다가, 김영삼이 차와 포를 한꺼번에 떼고, 김대중은 마를 떼고, 노무현은 상과 사마저 뗐다.
[2007-02-03, 14:48]
북은 반세기 이상 상식이 완전히 실종했고 남은 어느 날 아침 일어나 보니 상식이 거의 질식 상태에 빠져 있다.
[2007-02-03, 00:08]
한나라당의 집권을 기정사실로 보고 대비할지도
[2007-02-02, 12:17]
김정일, 김정남, 애비와 자식이 똑같이 인민의 피를 빨고 인민의 살을 뜯고 있다.
[2007-02-02, 10:52]
유신헌법으로 司試 패스해서 변호사질 해먹은 자에 대해서는 왜 가만 있나.
[2007-02-01, 22:35]
정치권력에 환장한 자들이나 간첩이 아닌 한, 일반 국민은 그 때보다 희망이 넘쳤던 때가 없었다.
[2007-02-01, 13:50]
중도와 진보는 한나라당에게 죽음의 「늪」. 고진화類는 늪에 사는 음습한 「덫」
[2007-02-01,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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