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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췌한 꼴의 여인이 서 있었는데 그의 목엔 다음과 같은 종이장이 걸려 있었던 것이다. “내 딸을 백 원에 팝니다.”
[2006-07-10, 13:18]
고이즈미는 환호한다. 일본이 경제력에 걸맞는 정치력과 군사력을 갖출 절호의 기회를 맞았기 때문이다.
[2006-07-08, 07:29]
나라의 모든 문제가 남북 분단에 있다며 일시에 민족통일로 그 모든 걸 해결하겠다며 나라를 갈기갈기 찢어놓는다.
[2006-07-07, 23:09]
전쟁이라면 무조건 벌벌 떠는 한국을 공포탄 몇 방으로, 미사일 몇 방으로 집어삼키는 것이 김정일의 꿈에도 소원이다. 그렇게 되면 모든 것이 정당화된다. 역사는 승자의 것이니까!
[2006-07-06, 16:46]
주고도 매맞는 창녀의 신세가 바로 오늘의 한국 정부이라고 말할 수 있다.
[2006-07-06, 11:15]
철옹성 같던 권력 기반이 눈에 보이지 않게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권력과 부와 명예와 쾌락--김정일의 존재 이유인 이것들이 달러가 막히자 한꺼번에 흔들린다.
[2006-07-05, 19:06]
특무상사 스콜라리, 신세대 CEO 클린스만, 군사령관 리피--축구 강대국의 실력은 거의 평준화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감독이 누구냐에 따라 최후의 승자가 결정된다.
[2006-07-04, 20:35]
영웅은 천당에 가기도 거부하고 고향에 가기도 거부하고 조국의 암담한 미래를 바라보며 서해에서 오늘도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2006-07-04, 07:48]
양가죽을 덮어쓴 호랑이가 어흥 또 어흥 방마다 거대한 쳇바퀴를 들여놓았네요. 제일 큰 방에는 미움의 쳇바퀴
[2006-07-03, 11:43]
슬픈 이름들, 윤영하 황도현 조천형 서후원 한상국 박동혁
[2006-06-29, 07:13]
김정일은 민족공조와 자주와 평화를 내세워 한국의 친북좌파를 대북사대주의의 아편으로 몽롱하게 만드는 데 전력을 기울인다.
[2006-06-27, 09:59]
대한민국의 평준화가 바로 꿀꿀이죽이다. 교육부와 전교조와 여당에선 곧 죽어도 그것이 비빔밥이라고 우긴다.
[2006-06-26, 07:26]
아아, 올해도 어김없이 6.25는 다가오건만, 어찌 그 날을 이런 식으로 잊을 수 있단 말인가!
[2006-06-24, 18:58]
냉정히 자신의 약점을 파악하고 자신의 강점을 살리면, 유연성과 융통성이 떨어지는 알프스의 용병들이 요들송을 부르며 고향 앞으로 돌아가게 만들 수가 있다.
[2006-06-23, 14:03]
북한과 한국이 얼마나 우스운 나라임을 이제 중국은 훤히 꿰뚫고 있다.
[2006-06-22, 07:42]
“여러분, 저건 과학응원이지 무장응원이 아닙니다! 북한의 요구대로 김정일 선수 참여하에 경기를 계속 진행합시다!”
[2006-06-21, 13:52]
북한의 미사일은 평양으로 되돌아가는 부메랑 미사일이고 평양의 골문을 흔드는 자살골이다.
[2006-06-19, 15:08]
[2006-06-19, 11:18]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라고 내버려두면 90%의 학생은 알아서 공부하지 않고 알아서 머릿속이 다 빌 때까지 논다.
[2006-06-17, 23:02]
민족, 통일, 진보, 민주, 개혁 등 盧대통령의 애용어는 반민족, 분단, 퇴보, 독재, 반개혁의 위장용어에 지나지 않는다.
[2006-06-16, 07:29]
어쩌면 대한민국의 황제 대통령을 새로 뽑는 2007년 대선 무렵에 7천만 한민족의 운명을 결정할 큰일이 터질지 모른다.
[2006-06-15, 14:03]
태극전사의 가슴에 달린 태극기로 북한주민 2천만에게 희망을 주고 북한공산세력에게 공포감을 심어주자.
[2006-06-14, 14:18]
누구든 북한인권에 대해 전세계와 한 목소리를 내고 공개적으로 김정일을 비난하면, 정통우익이다.
[2006-06-14, 07:21]
전 국민이 떼쓰는 아이로 퇴영하고 있다. 바야흐로 떼법이 나라를 결딴내고 있다.
[2006-06-12, 18:47]
떼법의 실체는 시민단체와 노조와 한총련이고, 국민정서법의 실체는 위원회와 여당이다. 코드의 실체는 친북좌익이다.
[2006-06-12, 07:33]
교육부가 입시에서 손 떼면 입시교육이 곧 전인교육이 될 수 있다.
[2006-06-10, 15:46]
일본은 미일동맹의 강화로 독수리의 날개를 달았고, 한국은 한미동맹의 약화로 비둘기의 날개가 찢어졌다.
[2006-06-09, 17:26]
[2006-06-09, 16:36]
김정일식 독재가 건재하는 한, 남북철도는 [은하철도 999]를 개통하는 것보다 어렵다.
[2006-06-08, 07:36]
[2006-06-0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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