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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제발 정신 차리라예. 그건 깡패의 똘마니(북한말로는 새우)나 하는 짓이라예.
[2006-05-12, 10:16]
자유진영 盧대통령 망언 규탄집회:'북한에 퍼다 줄 대로 다 퍼다주면서 당당하지 못하게 슬그머니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가?'
[2006-05-12, 09:46]
[2006-05-12, 00:46]
한국 대기업은 임금과 세금을 어떤 나라보다 많이 지출했고 주식공개로 여느 나라의 기업보다 국가·사회에 많이 환원했다.
[2006-05-11, 07:14]
어쩌다 공권력에 대들기를 '참여'라 하고, 실정법 어기기를 '민주투쟁'이라 자랑하게 되었는가.
[2006-05-09, 23:13]
제비는 하늘을 날고/ 지네는 땅을 기나니/ 그리 될 게 그리 되었을 따름이니라
[2006-05-09, 07:26]
만약 그렇게 한다면, 그의 바래 가는 영광이 새로운 후광(後光)으로 더욱 빛날 것이다.
[2006-05-08, 07:24]
분노와 고통으로 신음하던 부시의 영혼을 봄바람처럼 녹이고 함박웃음을 터뜨리게 한 아기 천사가 백안관으로 사뿐사뿐 걸어왔다.
[2006-05-05, 18:28]
[2006-05-05, 10:43]
부시 할아버지/부탁이 있어요/ 중국에 꼭꼭 숨어서 별을 보는 사람들/북한에 꽁꽁 갇혀서 별을 보는 사람들/다 구해 주세요
[2006-05-02, 22:20]
사상은 유전자와 같다. 유전자는 복제능력이 있어 이전 개체가 생명을 다하더라도 다음 개체에서 거의 똑같은 생명현상을 보인다.
[2006-05-02, 07:40]
투명한 사회가 온 게 아니라 유권무죄 무권유죄(有權無罪 無權有罪)의 불문율이 헌법을 대신하게 되었다
[2006-05-01, 07:08]
역사상 처음으로 중국에 비해 압도적으로 무려 열 배나 잘 살게 만든 박정희 전대통령을 헐뜯는 것을 평생 직업으로 삼아서 주거니 받거니 권력을 쟁취하는 오늘날과 어찌 그리 닮았는지!
[2006-04-28, 07:19]
주민들에겐 한 푼도 주지 않고 오로지 김정일에게만 갖다 바치는 한국 정부는 북한의 인권 탄압을 조장하고 있다.
[2006-04-26, 10:30]
민족공조의 나팔소리가 알게 모르게 조율만 열심히 했을 뿐 한 곡 제대로 뽑기도 전에 민족공멸의 弔鐘으로 바뀔 참이다
[2006-04-24, 21:55]
국민일보는 왜곡보도, daum은 비방여론 확대
[2006-04-22, 22:17]
한미혈맹에 한미일(韓美日)공조면 일본은 독도에 대한 본심을 드래곤볼 만화에서도 드러낼 수가 없다.
[2006-04-21, 23:16]
미안하지만 북한보다 한국이 월등히 평등하다. 실은 북한이 전세계에서 가장 불평등한 나라다.
[2006-04-18, 11:41]
승리의 달콤한 약속보다 승리의 열매를 따기 위한 '피와 땀'을 요구할 줄 아는 지도자는 어느 시대나 매우 드물다.
[2006-04-17, 00:42]
[2006-04-15, 15:18]
대입 영어수능에 듣기문제를 40% 이상, 거의 토플 수준으로 내면 교사와 학생의 영어 실력은 1년 내에 향상된다.
[2006-04-14, 13:13]
지난 10여년간 집단최면에 걸려 있던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깨어나기 시작했다. 매진 또 매진!
[2006-04-12, 09:36]
대한민국을 살리려면, 자유통일을 달성하려면 ‘김정일=북한, 김대중=호남’이라는 등식을 깨뜨려야 한다.
[2006-04-10, 15:11]
최소한 60년은 시대에 뒤떨어진 자들이 대한민국에 급브레이크를 밟고 있다. 타임머신을 타고 되돌아가려고 발버둥치고 있다.
[2006-04-08, 12:06]
독안에 든 쥐 신세가 된 민초 3백만을 굶겨 죽여도 그것은 어르신의 잘못이 아니라 자연재해와 미제의 경제봉쇄 탓일 따름이다.
[2006-04-07, 15:16]
국회도 인간이 사는 사회제도의 한 부분인 이상 보다 냉철한 이성과 판단이 지배했어야 옳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2006-04-07, 14:49]
패 죽이다 못해 굶겨 죽이기를 다반사로 했으니까 그는 군말이 필요 없는 졸장(拙將)이 가장 잘 어울리는 분류(分類)가 아닙니까?
[2006-04-06, 16:04]
좌익들에게는 유감스럽겠지만
[2006-04-03, 21:49]
강남 죽일려고 미쳐날뛰며 경제를 말아먹고 있는 노무현정부당국자는 참고하기 바란다.
[2006-04-03, 21:43]
카운터 펀치는 바로 석유를 거의 쓰지 않는 '정보 산업'이다. 알고 보니 이게 바로 '교육'의 힘이었다.
[2006-04-0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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