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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개혁개방이 중국의 상품을 통해 북한에 수입되어야 한다
[2007-09-26, 23:44]
조지 부시는 매파도 아니고 비둘기파도 아니다.
[2007-09-26, 10:04]
사소한 데 목숨 거는 한국인들의 치명적 맹점.
[2007-09-24, 19:30]
정권교체 이후, 광신도·생계형 좌파와 自由투사간의 진짜 싸움이 시작된다.
[2007-09-23, 20:35]
사찰에 대한 10억 지원 아무 것도 아닙니다./ 지난번의 현금 4억 5천만 달러와 물자 5천만 달러는 너무 약소했습니다.
[2007-09-23, 18:15]
그 자를 만나서 그 자가 원하는 대로 보아 주고 들어 주고 약속해 주고 퍼 주기만 하면 만사형통한다는 망상!
[2007-09-21, 19:04]
金正日정권이 사라져야 북한에 들어가는 「달러」가 핵폭탄이나 김일성동상이 아닌 기업(企業)과 시장(市場)이 된다. 절대다수 주민이 산다.
[2007-09-21, 03:49]
병역(兵役)이 악(惡)이냐?
[2007-09-21, 03:05]
입구의 싱글러브 소장 사진을 보고. 職을 걸고 주한미군 철수 정책을 좌절시킨 義人을 기억한다.
[2007-09-20, 22:58]
퉤, 도둑으로 몰린 앞집 손님 /안절부절 보따리 싸네
[2007-09-20, 21:22]
싱글러브나 베시 같은 장군을 배출 못한 한국군 장교단
[2007-09-20, 15:40]
[coreano (회원)] 얼빠진 기자들아!
스님은 뭐고 진노는 또 무슨 소리냐?
[2007-09-20, 08:23]
北선박들도 태극기를 달고 다닌다는 것은, 北을 대한민국으로 이양하겠다는 취지로 받아들여도 되느냐고 따져봐야 할 일이다.
[2007-09-19, 14:55]
외국인 주주에게 최대 65%까지 배당, '매판자본 타도'를 외치던 자들이 문국현을 지지한다?
[2007-09-19, 11:25]
남북통일에 신중한 73%의 국민들을 자신의 편으로 묶어 두는 이념논쟁을 핵심 선거전략으로 고려해야…
[2007-09-18, 09:36]
이명박 집권의 다섯 가지 암초(暗礁)들
[2007-09-15, 01:42]
천방지축인 듯한 노무현 대통령의 언행은 남북관계와 한미관계에서는 한 치도 어그러짐이 없는 일관성이 있다.
[2007-09-14, 23:22]
한국의 주류언론은 '좌파'라는 단어를 금기어로 정했나?
[2007-09-14, 16:07]
그는 한국으로 돌아올 이유도 없다.
[2007-09-13, 10:10]
핵문제는 꺼내지 않고, 독재를 찬양하겠다는 ´대통령 노무현´
[2007-09-13, 08:19]
왜 노무현 대통령은 북한을 핵무기 보유국으로 인정해줄 평화조약에 서명하기를 원하는 것일까.
[2007-09-13, 08:16]
호국정신을 지키는 것은 향군의 존재 이유이고 이 영화는 反軍감정을 확산시켜 호국정신을 해치고 있다.
[2007-09-13, 00:12]
북한의 공산왕조가 요구하는 대로 일방적으로 들어 주는 것을 평화니, 민족공조니, 개혁개방이니, 요란스럽게 나팔을 불려고 했다면, 어느 대통령이 남북최고위급회담을 못했을까.
[2007-09-11, 23:27]
패기와 원칙과 지혜에 약한 윤여준은 패배 초래할 낡은 책사
[2007-09-10, 21:45]
통일의 주체인 남한국민들을 무시한 평화와 통일은 허사
[2007-09-10, 15:26]
終戰선언을 하면 김정일은 통치와 독재의 논리적 근거를 상실한다.
[2007-09-09, 12:13]
진실이든 거짓이든 이기려면 두 가지를 갖춰야 한다. 그것은 바로 힘과 알림이다. 여기에 진실은 한 가지 더 강력한 무기가 있다. 그것은 바로 의심이다.
[2007-09-08, 15:19]
이인제가 없고, 촛불시위는 무용지물이고, 경상도 표는 갈라지지 않으며, 호남결집도는 예전 같지 않다.
[2007-09-08, 12:46]
시대상황이 이명박을 불러내었건만.
[2007-09-08, 11:58]
DJ 정치적 고향에서 날린 직격탄. 국민은 깨어나고 있었다.
[2007-09-07,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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