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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교체 되면 전쟁 난다고 우길 것.
[2006-10-31, 08:57]
베트남 처녀가 1년에 몇명이나 시집오는데, 김씨조선 처녀는 몇명이 왔는지.
[2006-10-29, 06:07]
간첩단사건 파헤친 국정원, 검찰을 엄호하자!
[2006-10-28, 16:21]
농업 시대의 효
[2006-10-28, 12:28]
날이 갈수록 국민의 압박이 가중되어 가고, 따라서 애국 군대도 무언의 압박을 할 것이고...
[2006-10-28, 09:37]
한국의 친북좌파가 건재하는 한, 김정일은 다이어트할 생각조차 안 할 것이다. 그의 기득권이 바벨탑보다 높기 때문이다.
[2006-10-27, 17:31]
[구국기도(회원토론방)] 나는 속초에서 보았다
수복탑의 갈매기들은 다 애국자라는 것을! 진리 편에 서는 일, 진리 위해 억압받고 명예 이익 잃어도 용감한 자는 굳셉니다. 비겁한 자 물러섭니다.
[2006-10-27, 12:20]
교육부가 입시에서 손을 떼고 대학과 일선학교에 맡기는 것, 그것이 최선의 길이다.
[2006-10-25, 22:23]
[구국기도(회원토론방)] 寓話/정신 나간 한국이네 이야기
그를 병원에 보내지 않으면 집안 식구 전체가 미친 사람 취급을 받을 것이다. 이제는 결단할 때가 온 것 같다.
[2006-10-25, 11:04]
190여 나라는 ‘부시 잘한다. 링컨의 후배 잘한다.’라며 발을 구르며 응원한다.
[2006-10-25, 07:32]
햇볕정책은 김정일 일당에게 뿌리칠 수 없는 유혹이다. 남침 초대장이다.
[2006-10-24, 07:45]
이틀 전 북한 주민과 전화통화를 해보았다.
[2006-10-23, 13:20]
리비아의 카다피나 남아공의 백인 지배층은 자신들의 권력보다 국민의 살림을 더 중요시한 것이다.
[2006-10-23, 07:48]
북한의 국가정책은 합법적, 합리적 선택이 아니라 김정일의 결심, 정서의 반영으로서 극히 개인적인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북한은 협상자로서 신뢰할만한 국가가 되지 못하며 국제사회를 상대로 얼마든지 사기를 칠 수 있는 범죄국가이다.
[2006-10-22, 16:13]
김정일이 미국을 쳐? 김정일이 일본을 쳐? 날아가던 참새도 웃다가 땅에 떨어지겠다.
[2006-10-21, 14:56]
이제부터 조선일보는 국가반역도당을 봐주지 말고 더 신랄(辛辣)하게 표현하여 공격해야 한다고 본다. 며칠 전에 동아일보 사설에서 머리카락---적화분자를 표현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고 하면, 경쟁상대가 왜 그렇게 치고 나오는가를 깊이 인식하고 국민에게, 소비자에게 국가에게 충성경쟁을 벌여 함께 이 稅亂을 이겨나가게 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고 본다.
[2006-10-21, 10:16]
핵마저 내 놓으면 나는 군인들에게 밥이 되는 것이 아닌가? 때문에 나는 절대 핵을 포기할 수 없다. 이것을 가지고 내 입장을 강화하고 남한을 움직여 貢物이 오게 해야 한다.
[2006-10-21, 07:59]
민족공조? 대를 이어 같은 민족을 도합 6백만이나 학살한 세력이 어찌 같은 민족인가.
[2006-10-20, 15:22]
북핵보다 무서운 것이 4개 더 있다-- 장거리포, 생화학탄, 땅굴, 햇볕정책
[2006-10-19, 10:03]
'북한산 마약 내부시장에 역류되고 있어'
[2006-10-18, 11:49]
부자를 증오한 마르크스와 재산을 증오한 어떤 아메리카 원주민
[2006-10-17, 23:56]
[도날드 커크(프리존)] 시간은 과연 김정일 편인가?
'반기문, 이중 플레이 벗어나 북한 문제 대처해야'
[2006-10-17, 22:36]
[구국기도 (회원토론방)] 자기 무덤 파는 소리
때려 부수자 김정일 수령 독재! 쳐부수자 남북연합당! 무찌르자 적색 통일꾼!
[2006-10-17, 20:30]
김정일은 마지막 카드를 써먹음으로써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넜다.
[2006-10-17, 15:37]
오늘날 북한에는 두 부류의 인력이 있다. 하나는 정권기관에 복무하는 배급 인력이고 다른 하나는 시장에 의지해서 살아가고 있는 자력갱생 인력이다. 대북지원은 배급인력, 즉 정권기관에 종사하는 인력에 충당되며 결국 김정일 정권 연장으로 이어진다.
[2006-10-17, 13:27]
북한의 블랙홀과 중국의 블랙홀에 황홀한 심정으로 끌려 들어가며 ‘양키 고 홈!’하는 자들
[2006-10-17, 07:33]
3천만을 일주일 안에 버섯구름에 실어 저승길로 안내할 절대반지를 흔들며
[2006-10-16, 07:37]
[구국기도 (회원토론방)] 노무현은 김대중을 거역하라!
북괴와 잡은 손을 놓고 유엔과 손 잡아라!
[2006-10-15, 11:50]
[구국기도 (회원토론방)] 오늘 시청앞으로 죽으러가자!
자유대한민국을 압살하고 전 국토를 수용소로 만들고 싶어 안달하는 자들의 실체가 이제는 드러났다.
[2006-10-13, 08:08]
대한민국의 군대는 5년 정권의 시녀(侍女)가 아니기 때문이다.
[2006-10-1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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