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38건 방문자 355 / 6336700 (오늘 / 전체)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그렇게 쇼를 하니 좌파들이 뻔뻔하다고 하는 것
니들이 한 것처럼 딸은 고·대·대학원 모두 입학 취소하여 정유라처럼 중졸로 만들고, 아들은 미국 국적 포기하고 바로 입대하면 진심을 믿어준다.
[2019-08-23, 17:59]
[김진태(국회의원) 트위터] 우리는 재산 내놓으라고 한 적 없다
[2019-08-23, 17:50]
男兒인지 女兒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여자아이로 출생신고했나
[2019-08-23, 17:48]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생각의 각도를 조금 바꾸어서, 문재인 입장에서 제일 싫어하는 그 길을 가면 그게 정답 아닐까?
[2019-08-23, 01:57]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이번에도 국민들이 속을까요?
[2019-08-22, 22:38]
북한이랑 힘 합해서 일본 물리치자더니, 결국은 평화협정, 미군철수, 한미동맹 파기, 연방제통일 수순으로 가겠군요. 이것들은 진보도 아니고, 썩은내가 진동하는 국가전복 세력일 뿐입니다.
[2019-08-22, 22:27]
[엄상익(변호사)] ‘존재의 이유’
어느 날 아내와 딸을 보러 가는 강가의 길에 멈춰 섰다. 피어오르는 물안개가 그의 가슴에 스며들었다.
[2019-08-22, 22:10]
결정적 한 방은 황교안이 날려야 한다. 못하면 리더 자리를 양보하라!
[2019-08-22, 20:07]
[2019-08-22, 19:23]
[나경원(자유한국당 원내대표) 페이스북] 본인만의 조국(曺國) 지키려 온 국민의 조국(祖國)을 버렸다
[2019-08-22, 19:19]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청문회란 참 좋은 제도다
서울법대 형법교수 되는 과정은 정상적이었는지 그것도 한번 알아봐야겠다.
[2019-08-22, 19:07]
“조국 후보의 딸 논문 제1저자 등재, 별문제가 되지 않는다”
[2019-08-22, 17:04]
[2019-08-22, 15:22]
어째서 한국은 중공과 김일성에게 복수하지 않는가?
[2019-08-22, 14:47]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기득권 집착에는 여야(與野)가 모두 한마음입니다
국민들이 분노해야 할 곳은 조국 사건에 대한 1회성 분노가 아닌 한국사회 전반의 제도개혁 요구에 대한 분노이고 혁신이어야 합니다.
[2019-08-22, 07:38]
이제는 모든 공을 문재인에게 넘기고 그로부터 답변을 들어야 할 차례인 것 같다.
[2019-08-22, 05:26]
[배현진(자유한국당 전 대변인) 페이스북] 7년 만에 '따뜻한 개소리'로 돌아온 '따뜻한 개천설'
[2019-08-22, 00:23]
"감옥 독방에서 벽을 바라보고 있어 보세요. 싸울 사람이라도 있는 게 얼마나 행복인지.”
[2019-08-22, 00:06]
[나경원(자유한국당 원내대표) 페이스북] 이게 나라입니까? 이게 법무부 장관 후보입니까?
문재인 대통령, 조국 후보자를 품으면 품을수록 이 정권의 침몰을 가속화할 것입니다.
[2019-08-21, 23:46]
[하태경(국회의원) 페이스북] 조국은 살아온 삶 자체가 위선이다
법무부장관 후보자로 내정된 이후에도 언론과 국민 나아가 자기 자신을 속이는 거짓으로 일관하고 있다.
[2019-08-21, 20:12]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4·15 총선 승리를 위한 자유파 대통합 방안
국회뿐만 아니라, 태극기, 교회, 각계각층, 전국이 힘을 합쳐, 문재인 하야 범국민 투쟁의 빅텐트를 치고, 단결하여 승리해야 한다.
[2019-08-21, 19:57]
필자가 보는 해소책은 親朴의 핵심 인물과 反朴의 앞잡이 몇이 대승적 차원에서 정계를 떠나야 한다.
[2019-08-21, 19:51]
동물도 이 이치를 안다.
[2019-08-21, 19:43]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시시하게 굴지 마라 인생은 짧다
무면허 돌팔이 의사가 들어와서 의사집단을 수술하겠다는데 그걸 수용하면 과연 의사라고 할 수 있겠는가?
[2019-08-21, 19:32]
[황교안(자유한국당 대표) 페이스북] 모든 책임은 대통령에게 있습니다
법질서를 파괴하는 사람을, 호위무사처럼 자랑스럽게 국민 앞에 내세우는 대통령이 있습니다. 몰염치한 위선의 리더십입니다.
[2019-08-20, 23:21]
[2019-08-20, 22:30]
[2019-08-20, 21:52]
장관인사청문회가 아니라 그의 국정농단을 밝히는 청문회가 열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2019-08-20, 19:15]
어른들 싸움에 아이들까지 끌어들이는 것은 금물이다.
[2019-08-20, 18:44]
[차명진(전 국회의원) 페이스북] 《스카이 캐슬 2》-부제 <기생충 번외편>
[2019-08-20, 18:37]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