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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자유한국당 대표) 페이스북] “잠을 이룰 수 없는 대한민국의 밤입니다”
경계 실패를 덮으려고 은폐·왜곡한 사실까지 드러났습니다. 출항 목적, 발견 장소, 신고 주체…모든 과정이 거짓으로 확인되었습니다.
[2019-06-20, 09:42]
황 대표 말대로 외국인 최저임금 차별하면 외국인 노동자는 줄어드는 게 아니라 더 많아진다. 경제의 역설이다.
[2019-06-20, 09:24]
나라가 무너지니, 국방도 사라졌네요. 국군통수권자 따라 全軍이 모두 붉게 물들었습니다.
[2019-06-20, 09:03]
기업 투자의 주체는 자선가가 아니다. 최악의 제조업 환경, 富者를 증오하는 사회구조 속에서 한국의 자산가들이 회사의 가치를 높여야 할 이유가 별로 없는 것이다.
[2019-06-20, 08:22]
[2019-06-20, 01:06]
[엄상익(변호사)] 변호사와 작가
체험에 굶주린 작가들에게는 변호사라는 직업을 권해보고 싶다. 또 변호사들에게 작가가 되어 보라고 하고 싶다.
[2019-06-19, 23:12]
동해/일본해 표기 문제에서 한국의 주장을 관철시킬 가장 확실한 방법은 일본의 동의를 얻어내는 것이다.
[2019-06-19, 22:48]
"권리 위에 자는 者는 보호를 받지 못한다…시민운동은 돈과 권력이 아니라 인격운동이다!"
[2019-06-19, 14:52]
[2019-06-19, 08:50]
농민들의 '소유 본능'을 충족시켜 증산(增産) 의욕을 자극해야.
[2019-06-18, 21:47]
[김수종(자유칼럼그룹)] 이런 기업가도 있습니다
자서전 ‘직원이 주인인 회사’ 펴낸 박종규(84세) 회장: '회사를 정직하게 경영하려고 마음잡으면 그 길을 찾을 수 있다'
[2019-06-18, 14:59]
[김무성(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진짜 두렵고 무서운 일은 ‘기업인들의 파업’
노동자가 파업하면 해당 공장이 문을 닫는 것에 그치지만, 기업인이 파업하면 나라 경제가 망가지고 대한민국이 무너진다.
[2019-06-18, 13:12]
백년 전 살았던 일본인 우치무라 간조의 '聖書연구'
[2019-06-18, 12:11]
"중국과 미국은 무역 마찰보다 더 큰 전략적 이익을 추구해야 한다는 점을 미국에 상기시키기 위해서 방북"
[2019-06-18, 11:43]
자유한국당의 유일한 선택지는 ‘협치’가 아니라 '죽기 아니면 살기' 식의 극한적 투쟁의 길을 선택하는 것일 수밖에 없어 보인다.
[2019-06-17, 18:05]
[강지원(아시아프레스)] 무덤 파내라는 당국 명령에 혼란
김정은 정권은 앞으로 어떤 토장(土葬)도 인정하지 않고, 화장하라고 통보.
[2019-06-17, 16:22]
윤석열은 검찰총장 마치고 나면 공수처장이나 법무장관까지 가지 않을까 예상한다. 그거 다 하고 난 뒤에는 어떻게 될까. 그에 의해 감옥에 갔던 사람들의 원한을 감당할 자신 있는가.
[2019-06-17, 13:24]
[2019-06-17, 11:15]
[2019-06-17, 10:03]
[2019-06-16, 10:12]
[2019-06-15, 18:08]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야당은 국민을 위한 투쟁을 할 때입니다
[2019-06-15, 18:03]
'여성지도자 영부인 이희호 여사 사회장 추모식'
[2019-06-15, 17:54]
일국의 대통령이 해야 하는 말이 있는 법이다. 아무 말이나 해대니 해외에서 왕따 당하는 것이다.
[2019-06-15, 17:35]
제일 화가 난 사람은 좌익 학자들일 것이다. 나도 누구 못지 않게 기여했는데 누구는 몇백만 원 주고 누구에게는 시간당 1천만 원?
[2019-06-15, 17:29]
국회의원직만 이어갈 수 있다면 보수우익이니 나라니 따위는 언중에도 없는 자들이 널린 것 같다.
[2019-06-15, 17:23]
[이민복(대북풍선단장)] 이희호 여사와 나의 어린 신앙
[2019-06-14, 08:43]
자신들이 대단한 존재들이라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그들은 정신 장애 중에서도 가장 악성인 나르시시스트(Narcissist)인 것이다.
[2019-06-14, 08:40]
인권변호사를 자처하는 문재인 대통령이 시진핑의 대변인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2019-06-14, 08:30]
[2019-06-1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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