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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야당은 국민탄핵 절차라도 강행해야 할 때다
문재인 대통령이 탄핵되어야 하는 두 가지 이유.
[2020-02-07, 09:46]
[진중권(前 동양대 교수) 페이스북] 탄핵사태 이후 한국사회의 주류 교체
옛날엔 보수가 선동을 하고, 진보가 논리적이었다면, 지금은 진보가 선동을 하고, 보수가 서툰 솜씨로 논리를 사용하기 시작했죠.
[2020-02-07, 07:56]
[김진태(국회의원) 트위터] 숨기는 자가 범인이다
북한은 헌법도 형법도 비공개다. 이것도 북한 따라가나?
[2020-02-06, 13:10]
이보다 더 큰 ‘헌정문란’이 있을까?
[2020-02-06, 13:07]
“나는 로마 교황청의 교황이었소…교황이지만 하나님과 멀리 떨어진 채 비참한 탐욕의 덩어리였소"
[2020-02-06, 09:37]
[죄형법정주의(회원)] 하루도 못간 추미애의 판단력
판사 출신이 법무부 장관하며 法 어기니 한국에서 법치주의가 제대로 설 리가 있겠나?
[2020-02-06, 08:55]
[2020-02-05, 14:42]
[진중권(前 동양대 교수) 페이스북] 추미애의 3대 닭짓
1. 노무현 대통령 탄핵을 주도한 것 2. 당대표 되자 전두환에게 문안인사 가려 한 것 3. 이번에 공소장 공개를 막은 것
[2020-02-05, 13:52]
[진중권(前 동양대 교수) 페이스북] 문재인은 노무현을 어떻게 배신했나
입으로는 '검찰개혁'한다고 떠들면서 몸으로는 자신들이 내세운 명분들을 빠짐없이 배반해 온 것이 문재인 정권입니다.
[2020-02-05, 09:19]
[2020-02-05, 09:10]
[2020-02-05, 00:46]
황교안의 중도로 철수, 종로에서 철수를 보면서….
[2020-02-04, 13:52]
[진중권(전 동양대 교수) 페이스북] 황운하, 이 분이 받는 혐의는 아주 악질적
이 나라 정치문화를 60년 이상 후퇴시킨 아주 중대한 범죄.
[2020-02-04, 11:14]
[2020-02-04, 10:47]
[진중권(前 동양대 교수) 페이스북] 추미애는 인형에 불과, 복화술사는 최강욱과 이광철
일개 비서관이 감히 검찰총장 잡아넣겠다고 땍땍거리는 장면, 보신 적 있나요? 이 자체가 이 정권의 비정상성을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2020-02-04, 08:51]
"대통령께서 지금 겪고 있는 고초와 아픔은 모두 천년 이상 기억될 역사입니다."
[2020-02-04, 08:00]
아무튼 현재 기준에서는 제 정신인 윤석열과 진중권의 건투를 빕니다.
[2020-02-03, 17:02]
현재 정치권은 여든 야든 모두가 적폐다. 좌익에서 보면 우익이 적폐고 우익에서 보면 좌익이 적폐다.
[2020-02-03, 16:58]
[2020-02-03, 15:48]
[김진태(국회의원) 페이스북] 전면적 중국인 입국 금지하라
우한폐렴이 중국 전역 33개 성에 퍼져있는데 후베이성만 입국 금지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나?
[2020-02-03, 10:36]
[진중권(전 동양대 교수) 페이스북] 황교안 단상(斷想)
종로, 여론조사를 보니 더블 스코어더군요. 그래도 나가세요. 가망없는 싸움이지만 최선을 다해 명예롭게 패하세요.
[2020-02-03, 09:32]
[2020-02-03, 08:55]
[진중권(전 동양대 교수) 페이스북] "나도 강남에 건물 사는 게 꿈이니 나도 구속하라"
이 사람들, 옛날엔 강남의 욕망을 (적어도 겉으로는) 비판했는데, 이제는 그 게걸스런 욕망을 당당히 긍정하네요.
[2020-02-03, 08:44]
[2020-02-03, 08:40]
[차명진(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보수우파의 불판을 갈 때가 왔다
- 대한민국 우파 정당사에서 배우는 교훈
[2020-02-03, 01:15]
대체 어떤 메카니즘으로 역겨운 비리를 저지른 이가 졸지에 순결한 희생양, 개혁의 순교자로 둔갑해 버린 걸까요?
[2020-02-02, 09:39]
유승민 당에게 사표(死票)를 던질 정도로 우파 유권자들이 바보는 아니다.
[2020-02-02, 09:27]
[엄상익(변호사)] 25년 前 분노의 기록
[2020-02-01, 21:34]
[진중권(前 동양대 교수) 페이스북] 공천 달라고 질질 짜는 3류 신파극
정치인에게는 '삶의 기술'(ars vivendi) 못지 않게 '죽음의 기술'(ars moriendi)이 필요합니다.
[2020-02-01, 20:58]
시간이 촉박한 것은 사실이지만 촉박하다고 할 일을 안 하면 여유가 있어도 안 한다. 세상사 대부분은 절박했기에 성공했다.
[2020-02-01,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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