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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터 그의 입에서 하나님을 찾는 소리가 뜸했다. 만날 때마다 처음부터 끝까지 돈 얘기가 주류를 이루었다.
[2019-06-13, 08:46]
[2019-06-13, 01:20]
[김진태(국회의원) 페이스북] 싸움의 규칙은 우리가 정해야 한다
우리가 원할 때 원하는 곳에서 싸워야 이긴다.
[2019-06-12, 17:09]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文 대통령의 통치권 남용, 어떻게 감당할까
[2019-06-12, 16:43]
[대서양의 민들레(회원)] 삼청교육대가 생각난다
[2019-06-12, 16:02]
집권세력이 야당의 발언을 ‘막말’로 둔갑시켜 여론을 오도하는 기술을 발굴해냈다
[2019-06-12, 15:57]
그런 식으로 하면 이 정부에서 만들어가는 역사도 언젠가 반대편의 권력자들에 의해 수정될 수 있음은 어찌 모르는가
[2019-06-12, 05:48]
[오세훈(前 서울시장) 페이스북] 국민을 속이는 ‘추경(追更)’ 타령
21개 부처의 '추경 사업 설명서'를 보면, 실효성 검토도 없이 불요불급한 사업들을 ‘정치적 목적’으로 제출한 것이 대부분이다
[2019-06-11, 18:08]
[엄상익(변호사)] 영화 '기생충'
“부자들은 속이 우리같이 뒤틀어지지 않았어. 있는 환경에서 자라났기 때문에 선량해. 그리고 잘 속아.”
[2019-06-11, 17:15]
YS의 공천으로 정치에 입문하여 대통령까지 한 노무현도 독재자 후예의 한 사람이란 말인가?
[2019-06-11, 16:54]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얌전한 야당 앞에는 패배뿐입니다
황교안 대표는 최선봉에서 앞장서서 反문재인 투쟁을 진두지휘하다가 죽을 각오를 해야, 나라도 살고, 민생도 살고, 자기도 살지 않겠습니까?
[2019-06-11, 10:13]
김원봉같은 공산주의자가 아닌 염동진같은 애국지사의 희생으로 우리가 자유민주주의의 나라를 만들고 오늘날 이 땅에서 산다
[2019-06-11, 06:23]
갑자기 그의 튀어나온 배가 미워 보이지 않았다.
[2019-06-10, 15:17]
[2019-06-10, 10:38]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나는 좌파 영화는 보지 않습니다
누구처럼 이상한 영화 한편 보고 나라 망치는 원전 중단 같은 짓도 해서는 안됩니다.
[2019-06-10, 08:25]
[이언주(국회의원) 페이스북] 민노총은 노조(勞組)가 아니라 정치집단
우리 국민들이 우리 국가를 망치고 경제를 망치고 우리의 삶을 망치는 집단을 우리 법과 예산으로 키우고 있었다.
[2019-06-10, 08:21]
공권력이 저런 일에 동원되는 걸 보니 여기가 북한 같은 어버이 수령국가인지 민주국가인지 헷갈린다
[2019-06-10, 08:02]
'(망월동의 전두환 기념비를) 밟으며 응징하는 것이 교육'이 된다면 '(노무현 묘역의 추모 보판을) 밟으며 추모하는 것도 교육'이 될 수 있단 말인가?
[2019-06-09, 10:48]
[나경원(자유한국당 원내대표) 페이스북] 전 정말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호국보훈의 달 국가 행사마저도 북한 정권 눈치 보기, 북한 정권 비위 맞추기를 위해 동원해야 했습니까.
[2019-06-09, 10:15]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위선과 탐욕이 원래 인간의 모습입니다
양심과 언론이 거짓의 굿판을 걷어치울 때, 자유 대한민국의 위기가 끝날 수 있습니다.
[2019-06-09, 09:55]
[황경춘(AP통신 前 서울지국장)/자유칼럼그룹 블로그] 혼자서도 외출했던 때가 그리워
이 나이에도 가고 싶은 모임과 만나고 싶은 친구가 있습니다.
[2019-06-08, 09:59]
[2019-06-08, 06:08]
[이경복(국제구국연대캐나다 대표)] 뭐, 탄핵의 주범이 누구라고?
만약 당시 황교안이 최종결재를 했다면 그야말로 사법방해요 직권남용이 될 것이다
[2019-06-07, 21:45]
[金平祐(변호사·前 대한변협 회장)] 김평우 변호사 애국서신- 보수의 개혁이 대안이다
“문재인이 아무리 발버둥 쳐도 한국의 공산화는 쉽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2019-06-07, 21:37]
[엄상익(변호사)] 태극기 부대 老人투사
[2019-06-07, 10:49]
[김진태(국회의원) 페이스북] 文 대통령은 대한민국 허물기를 중단하라!
그 입으로 韓美동맹을 거론하지 말라. 한미동맹은 이승만 대통령이 김원봉 같은 공산당과 싸우기 위해 만든 것이다.
[2019-06-07, 10:06]
[임철순(任喆淳) 자유컬럼그룹 공동대표] 커피숍의 착한 젊은이들
싱거운 놈, 달달한 놈, 독한 놈, 복잡한 놈.
[2019-06-07, 10:00]
船體 수색 거부한 헝가리측 답변…"우린 영웅을 만들어 내고 싶지 않다"
[2019-06-07, 09:00]
사실상 본인이 자유 대한민국의 체제에 반대하고 북한편에 서 있음을…순국선열들을 추모하는 자리에서 감히 가해자인 김원봉을 떠받들다니,
[2019-06-07, 06:36]
[2019-06-07,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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