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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5, 21:55]
생화학무기 원료로 쓰일 수 있는데도 불법으로 북한 등지에 흘러들어갔다면 그것이야말로 대한민국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것.
[2019-08-15, 16:37]
북한에서의 극우보수는 김정은 괴뢰를 말한다. 자유한국당과 김정은 노동당이 같은 세력들이란 말인가?
[2019-08-15, 16:03]
아직도 일본을 속여넘기겠다는 생각이 읽힌다. 한국 지도자가 책임있는 말과 행동을 보여주지 않는다면 일본은 화답하지 않을 것이다.
[2019-08-15, 15:41]
[2019-08-15, 06:04]
사기치지 마세요. 우리 국민들이 사회주의 운동이랑 민주화 운동도 구분하지 못할 줄 압니까?
[2019-08-15, 03:07]
[2019-08-15, 02:51]
그 당시 함께 활동했던 사람들 모두 눈을 시퍼렇게 뜨고 있는데 어떻게 이런 새빨간 거짓말을 할 수 있는가?
[2019-08-14, 21:05]
서로 다른 체제는 같은 국가 내에 공존할 수 없습니다. 연방제 통일이니 낮은 단계의 연방제 통일이니 하는 것은 터무니없는 사기입니다.
[2019-08-14, 18:58]
하늘은 박근혜의 오만을 벌하고 문재인의 간절한 소망을 이뤄준 것이다.
[2019-08-14, 18:25]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낙마시킬 자신 없으면 아예 보이콧하십시오
청문회를 아예 거치지 않고 임명한 최초의 장관이 되도록 하고 모든 국회 법무부 일정은 거부하십시오.
[2019-08-14, 12:04]
한밤중에 썩은 새끼토막을 밟은 사람이 그걸 뱀이라고 착각하면 그에게 그것은 뱀이다. 밝은 날 새끼토막을 눈앞에 보여줘도 그는 믿지 않는다.
[2019-08-14, 11:27]
[2019-08-14, 03:35]
더위 탓인지 여기저기에서 얼(넋) 빠지는 현상이 두드러진다.
[2019-08-13, 23:20]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대한민국에서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탈북자를 김정은에게 돌려보낼 생각만 하고 있는 문재인 수석대변인, 답 좀 해주세요.
[2019-08-13, 18:17]
역사는 상식이 아니라 기록이다. 동의 여부의 대상이 아니라 진실 여부를 따져야 한다
[2019-08-13, 18:12]
[엄상익(변호사)] 연민 피로(憐憫疲勞)
"수백억 예금을 한 푼도 쓰지 않던 노인의 돈으로 만들어진 재단은 여러 사람들이 월급을 받아먹는 놀이터가 됐습니다."
[2019-08-13, 18:00]
[未來指向(회원)] 대통령은 빠지겠다는 것
문 대통령의 발언 상당수는 거짓말일 가능성을 의심해봐야 한다.
[2019-08-13, 17:34]
[2019-08-13, 17:28]
'남쪽 대통령'은 왜 북쪽 양아치 두목한테 끽 소리도 못하는가?
[2019-08-13, 17:23]
[2019-08-13, 16:53]
이념에 미친 선장이 대한민국號를 침몰시키고 있다
[2019-08-13, 10:01]
[2019-08-13, 06:10]
다 같이 잘사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떠벌리며 복지 예산100조 이상을 쏟아 붓는 정부는 뭐하는 작자들인가.
[2019-08-13, 04:49]
[2019-08-12, 22:37]
[2019-08-12, 22:33]
무작정 소리만 지르고 존경한다고 큰소리나 치면 다 해결되나?
[2019-08-12, 19:45]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8월15일 광화문으로 나와 문재인을 하야시킵시다
잘못된 지도자를 만나서 식민지 치욕을 겪었던 우리가 다시 김정은의 노예로 살 수는 없습니다.
[2019-08-12, 10:25]
[2019-08-12, 10:09]
외부에 익명 제보한 그 회사 직원은 성과급(실적 보너스)을 지급받지 못하게 되고, 구조조정(인원감축)이라는 냉엄한 현실과도 마주쳐야 할지 모른다.
[2019-08-1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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