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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잡한 문제의 동영상 CD를 함께 보는 사이?
[2019-03-28, 17:03]
사기업에 대해 국가가 실질적으로 통제하는 사회는 이미 자유주의 국가가 아니다.
[2019-03-28, 17:02]
우리나라 정치판은 사나운 싸움개가 상대방의 목덜미를 물고 흔들듯이 사납기만 하다. 정권이 바뀌면 또다른 앙갚음이 벌어질 것은 밤하늘의 별을 보듯 뻔하다.
[2019-03-28, 16:48]
인권변호사 출신 대통령이라는 문재인 정권 너무 심하게 무너지고 있다.
[2019-03-27, 18:03]
삶은 기적의 연속이 아닐까.
[2019-03-27, 17:55]
[김진태(국회의원) 트위터] 이승만 대통령 다시 보기
이 고집스런 지도자는 누란(累卵)의 위기에서 나라를 굳건히 세우고, 한미동맹으로 이 땅에서 그 이후 전쟁이 없게 했다.
[2019-03-26, 18:04]
장관이 기관장에게 표적감사를 하면서 사직의사를 확인하는 것이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까?
[2019-03-26, 17:54]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판사가 아니라 '청와대 변호사' 아닙니까?
청와대가 공공기관 인사에 세세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관여하던 것이 법령 제정시부터 현재까지 오랜 관행이라고요?
[2019-03-26, 17:30]
[엄상익(변호사)] 매뉴얼에 충실한 판사
“저희는 항소심의 다른 판사님들이 사건에 포함된 그 사실에 대해 어떻게 결정하는지를 보고 판결을 하고 싶습니다"
[2019-03-26, 17:21]
[未來指向(회원)] 내로남불 정권과 사법부
영장전담 판사의 기각사유 설명 논리와 거기에서 보여지는 판사의 정치적 편향성에 문제가 있다.
[2019-03-26, 17:13]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청문회하는 3일 동안 우울해지게 생겼습니다
[2019-03-25, 19:17]
[석동현(前 동부지검장) 페이스북] 법치(法治) 실종의 시대
김학의 前 차관 사태로 본 출국금지제도의 문제점과 실태
[2019-03-25, 12:35]
모두 정의(正義)를 외치지만 그 문제가 개인에게 닥쳤을 때는 달라진다
[2019-03-25, 10:22]
[2019-03-24, 20:11]
[태영호(태영호의 남북동행포럼)] 왜 금요일마다 북한에서 새 입장발표가 나올까?
스페인 주재 북한 대사관에서 핵심기밀사항인 ‘변신용 컴퓨터’ 강탈당한 듯.
[2019-03-24, 18:22]
믿음이란 논리나 사변(思辨)의 영역이 아니고 체험의 영역은 아닐까.
[2019-03-24, 18:01]
‘식도락(食道樂)’이나 ‘미식(美食)’이면 충분하다
[2019-03-24, 17:41]
말년에 강압을 이기지 못해 일본에 협조한 이들까지 친일분자로 매도하면서…
[2019-03-24, 17:30]
바다에 10년, 20년 동안을 방치해 두어도 혼자서는 절대로 가라앉지 않는다.
[2019-03-23, 22:32]
나는 북한을 거론하면서 ‘나라’, ‘국가’, ‘인민’이라 표현하는 인간들을 이념적으로 의심한다.
[2019-03-23, 22:24]
깃발이든 노래든 누가 어떻게 만들었냐도 중요하지만, 그 이후 누가 어떤 목적으로 사용했는가 하는 역사성은 더 중요하다.
[2019-03-23, 22:08]
[엄상익(변호사)] 일개미 의사의 죽음
갑자기 죽음이 찾아와 뒷머리채를 잡고 끌고 갈 때 그 의사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
[2019-03-23, 17:18]
[최응표(在美)] 국민이 문제다!
미친 운전자는 운전대에서 끌어내야
[2019-03-23, 07:54]
[대서양의 민들레(회원)] "Something give me!"
구호물자 전달차 청진항 방문한 한국 선장의 체험기.
[2019-03-23, 05:57]
문재인 대통령은 일은 못했어도 적폐 청산은 잘했다는 평가라도 듣기 바란다. .
[2019-03-23, 05:46]
6·25로 인한 피해보상을 해주려면 전 국민에게 해줘야 한다. 전쟁의 피해를 겪지 않은 국민이 어디 있나?
[2019-03-23, 04:01]
[류근일(조선일보 前 주필)] 이승만을 '미국의 괴뢰'라고 한 KBS
우선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다. 이런 KBS에 자유민주 국민들이 더 이상 시청료를 내야 하는가?
[2019-03-21, 19:48]
일본이 일으킨 태평양 전쟁에서 당시 조선은 피해국이 아니라 일본과 같이 움직인 가해자 입장이 아니었던가?
[2019-03-21, 18:47]
[2019-03-21, 12:56]
진성 좌파들이 대한애국당의 활동을 비하하거나 경계는 하면서도 그 참가자들의 끈기와 투지에는 놀라는 면이 있다.
[2019-03-2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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