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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9, 02:25]
"공산주의자는 남조선에 와서 일생과 목숨을 이렇게 혁명을 위해서 바치는데 예수쟁이 중 북한에 가서 순교하는 사람 있느냐"
[2019-09-28, 19:09]
“이기지 못하면 대한민국이 없어질 수 있는 전쟁”
[2019-09-28, 14:07]
[하태경(국회의원) 페이스북] 준용씨, 조국처럼 살지 맙시다!
[2019-09-28, 09:23]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이런 어처구니 없는 대통령은 처음 본다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하고 잡은 정권은 그 정권도 같은 처지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왜 모르는가?
[2019-09-28, 09:06]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문재인의 '촛불 무죄, 검찰 유죄' 선포
'촛불혁명'이라면 '빨갱이∙기생충도 무죄'랍니다
[2019-09-28, 08:59]
[나경원(자유한국당 원내대표) 페이스북] 스스로 무너지는 길을 가는 대통령
[2019-09-27, 17:27]
<당은 당당하게, 보위부는 보이지 않게, 안전부(경찰)는 안전하게, 노동자는 노골적으로 떼먹는다(도둑질)>.
[2019-09-27, 17:21]
대한민국이 행동하는 善의 화신 햄릿을 부르고 있다
[2019-09-27, 11:03]
[2019-09-27, 09:56]
[김문수(전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결론은 문재인을 하야시키는 길뿐입니다
[2019-09-27, 09:51]
[엄상익(변호사)] 성공의 비결
한 명의 성공 뒤에는 천 명의 실패가 존재했다. 영원할 것 같은 성공도 순간이었다.
[2019-09-27, 09:49]
[2019-09-27, 02:44]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그 검사 검찰총장 깜이다
[2019-09-26, 23:19]
[김진태(국회의원) 트위터] 알릴레오가 헷갈리오가 됐다
팩트도 필요없고 논리도 필요없다. 그냥 우리편끼리 감싸주고 우기면 된다. 그러다 잘하면 대권후보 낙점을 받을 수도 있다(?)
[2019-09-26, 23:17]
[나경원(자유한국당 원내대표) 페이스북] 이러고도 그 자리를 버틴단 말입니까?
일선 검사의 수사에 직접 개입한 것은 명백한 현행법 위반입니다.
[2019-09-26, 23:14]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이제 국민이 나서서 문 정권을 탄핵해야 할 때
10월 3일 광화문에서 100만 군중이 문재인 아웃을 외쳐 봅시다.
[2019-09-26, 09:31]
[김문수(전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기생충들이 득실거리는 대학을 깨끗하게 청소해야
[2019-09-26, 09:24]
[2019-09-25, 21:58]
문 대통령의 관심사는 오로지 '대북 제제 해제'에 맞춰져 있고 트럼프는 '어떻게 하면 돈을 벗겨 먹을까'만 궁리하는 듯하다.
[2019-09-25, 16:50]
"그 먼 광주를 먹는다? 설사 먹었다고 해도 통일이 될까? 왜 광주냐? 먹는다면 차라리 가깝고 머리인 서울을 먹고 말지."
[2019-09-25, 02:57]
[2019-09-25, 00:53]
[2019-09-25, 00:25]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10월 3일 광화문에서 시작합시다
[2019-09-24, 22:07]
[2019-09-24, 17:04]
[엄상익(변호사)] 김시습과 박노해
[2019-09-24, 10:10]
작대기로 털다 도끼로 가지를 찍고, 그 다음엔 톱으로 밤나무 밑둥을 잘라 밤을 가져갔다.
[2019-09-24, 05:23]
[2019-09-24, 05:00]
[2019-09-24, 04:44]
이것은 한 인격에 대한 인민 재판이요 반민주적 폭거다. 백지장처럼 가벼운 우리 사회의 경박성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2019-09-23,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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