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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05:56]
文대통령, 현충일 추념사서 '北 6·25 서훈자' 김원봉을 '국군 창설의 뿌리'로 인정.
[2019-06-07, 05:51]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왜 韓國人은 노벨賞을 타지 못할까
‘기생충’의 受賞 뒤엔 英國人 영화평론가의 뛰어난 영어 字幕 번역
[2019-06-06, 15:53]
[2019-06-06, 13:14]
정권을 지키려는 정당은 결사적으로 나오는데 정권을 뺏겠다는 정당은 모범생 노릇만 하겠다니 더 할 말이 없다.
[2019-06-06, 10:20]
[김문수(前 경기도지사) 페이스북] '경제대전환위원' 70명은 너무 많다
절박한 기업인은 보이지 않고, 국회의원·정치인·교수만 많다.
[2019-06-06, 10:10]
[엄상익(변호사)] 섬에 사는 가수(歌手)
“아저씨, 노래 하나를 천 번 부르실 수 있어요? 나는 해요"
[2019-06-06, 09:45]
[배진영(月刊朝鮮 기자) 페이스북] 어쩌면 그렇게 걱정하던 일들만 골라서 하는지…
우리나라에서 조난사고가 났다고 미국이나 중국, 일본 외무장관이 한 무리 끌고 와서 보석이 되니 안 되니 하면 우리나라 여론이 가만히 있겠나?
[2019-06-06, 09:04]
[이상흔(뉴데일리 기자) 페이스북] 황교안 대표의 '中道 찾아 삼만리'
이념으로 분단된 대한민국에서 중도 운운한 정치인 중에 망하지 않은 이가 없다.
[2019-06-06, 08:57]
[2019-06-06, 08:03]
“희생자의 시신 수습도 중요하지만 잠수사들의 생명과 안전도 중요하다”
[2019-06-05, 11:47]
[2019-06-05, 10:35]
[오세훈(前 서울시장) 페이스북] '자립’보다 ‘공짜’를 권하는 정부
결국 국민의 자유의지를 무력화시키고, 예속하고 복종하는 존재로 만든다. 우리는 이런 국가를 ‘사회주의 국가’라 한다.
[2019-06-05, 05:26]
진정성이 의심되는 문재인 정부의 언행 불일치
[2019-06-04, 18:46]
[2019-06-04, 15:23]
[2019-06-04, 11:10]
[대서양의 민들레(회원)] 가인의 후예
김정은은 중증 분노조절 장애 환자다. 지금 제정신이 아니다.
[2019-06-04, 07:33]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너무 노골적인 사전선거운동 아닙니까?
황교안 대표는 막말선수 민주당의 공격에 놀라, 우리 식구 말을 막지 말고, 선거법 위반 양정철을 세게 쳐야 하지 않겠습니까?
[2019-06-04, 06:23]
[2019-06-03, 12:40]
[2019-06-03, 10:27]
국민의 결정에 자치단체장이 항의하는 삭발? 한심하게도 자신이 정치도 행정도 못해서 무능하다는 것 광고하는 격입니다.
[2019-05-31, 17:29]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박정희와 문재인의 차이
한강의 기적 對 한강에 만든 보(洑)까지도 철거…“싸우면서 건설하자!” 對 “많이 놀고 공짜로 돈 받자”
[2019-05-31, 17:20]
[김진태(국회의원) 트위터] 쇼 좀 그만 해라
운전면허 없어도 기사 딸린 차 타고 다닐 거 아닌가? 인생 황혼에도 노후대책을 위해 일하시는 분들 다 면허 반납해야 하나?
[2019-05-31, 17:12]
박영선·윤도한·김현경 기자 등 잘나가는 MBC와 김의겸 퇴출로 몰락하는 한겨레
[2019-05-31, 10:09]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민노총의 성명서를 보십시오
법치도 없고, 협상도 없습니다. 오직 폭력과 억지뿐입니다.
[2019-05-31, 01:28]
[이언주(국회의원) 페이스북] 최소한 문재인 집권 이전으로 돌려놓아야
국민들 삶이 당신들 장난감입니까? 경제의 근본구조를 파괴해서 나라의 미래를 망치고 아이들의 희망을 앗아간 자들을 어찌 용서할 수 있겠습니까?
[2019-05-30, 22:08]
[부산386(회원)] 지금 코메디 하나?
세월호 덕분에 집권해서 고마워하는 그 심정은 이해하는데 쇼도 너무 지나치면 신물난다.
[2019-05-30, 22:00]
6세 아기는 스스로 판단력이 없다. 그 아기에게만이라도 누군가 구명 재킷을 입혀줄 수는 없었을까?
[2019-05-30, 18:52]
아직 갈 길은 상당히 멀었다.사소한 일에도 신중함과 겸손한 처신을 하지 않으면 대권을 품을 그릇이 못 된다.
[2019-05-29, 19:29]
문재인 정부가 지금처럼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나라 곳간을 허문다면, 결국 국민들이 맞이해야 할 차가운 현실은 '증세(增稅)’가 될 것입니다.
[2019-05-2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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