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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주의자의 아름다운 말은 아름다운 독버섯이다. 눈에는 즐겁지만 몸에는 치명적이다.
[2007-10-04, 08:28]
수류탄에 들어간 것은 쇠구슬인가? 큐빅인가?
[2007-10-04, 02:06]
인민의 불행이 나오는 독재악법의 전당. 노무현 일당은 과연 북한 주민들이 이제 더 얼마나 죽어야 현실을 현실로 받아들일 것인가.
[2007-10-03, 17:17]
다음은 허구에 바탕을 둔 실화다.
[2007-10-03, 15:23]
보스의 심기에 따라 움직이는 한낱 졸개에 불과한 것 아니겠어.
[2007-10-03, 10:44]
2박3일의 환각을 위해 나라를 팔고 히죽거리니.
[2007-10-03, 09:59]
오늘날로 말하면, 자명고와 자명각은 조기경보체제에 해당한다.
[2007-10-02, 19:42]
평양서 돌아오는 盧 대통령은 챔벌린일 수도 있고 브란트일 수도 있다
[2007-10-02, 14:25]
어설픈 남북 합작은 매국일 뿐
[2007-10-02, 11:31]
인천공항은 제 구실을 할 수 있을 것인가?
[2007-10-02, 10:12]
지난 5년 사이에 쌀 가격이 2,300% 올랐다. 놀라지 마시라, 월급은 전혀 오르지 않았다!
[2007-10-01, 15:59]
각종 여론조사에서 이명박의 지지는 55%대 - 좌파후보는 5%대
[2007-10-01, 12:17]
그렇게 하여 그가 만들어 내는 ‘평화’는 환각일 뿐이다. 쇼일 뿐이다.
[2007-09-30, 21:35]
시위가 가능한 버마는 그런 시위는 꿈도 꿀 수 없는 북한에 비해 천국이다.
[2007-09-30, 13:30]
드디어, 마침내! 사랑하는 우리 님 보러 가요
[2007-09-29, 17:42]
노무현 대통령은 4천만이 말려도 기어코 섬뜩한 아리랑 공연에 연신 눈가를 훔치며 감동의 박수를 보낼 예정이다.
[2007-09-29, 11:43]
이 문제는 정신이상자나 사기꾼에 의해 농락되기에는 너무나도 중차대한 사안이다.
[2007-09-29, 10:35]
천명(天命)을 받지 못한 짝퉁 지도자의 특징과 원인
[2007-09-28, 10:07]
박정희는 순수했기 때문에 항상 귀가 열려 있었지만, 김대중은 엉큼했기 때문에 입으로 누구든 제압하려고 들었다.
[2007-09-27, 07:16]
12월 교두보 넘어 4월을 향해
[2007-09-27, 04:08]
중국의 개혁개방이 중국의 상품을 통해 북한에 수입되어야 한다
[2007-09-26, 23:44]
조지 부시는 매파도 아니고 비둘기파도 아니다.
[2007-09-26, 10:04]
사소한 데 목숨 거는 한국인들의 치명적 맹점.
[2007-09-24, 19:30]
정권교체 이후, 광신도·생계형 좌파와 自由투사간의 진짜 싸움이 시작된다.
[2007-09-23, 20:35]
사찰에 대한 10억 지원 아무 것도 아닙니다./ 지난번의 현금 4억 5천만 달러와 물자 5천만 달러는 너무 약소했습니다.
[2007-09-23, 18:15]
그 자를 만나서 그 자가 원하는 대로 보아 주고 들어 주고 약속해 주고 퍼 주기만 하면 만사형통한다는 망상!
[2007-09-21, 19:04]
金正日정권이 사라져야 북한에 들어가는 「달러」가 핵폭탄이나 김일성동상이 아닌 기업(企業)과 시장(市場)이 된다. 절대다수 주민이 산다.
[2007-09-21, 03:49]
병역(兵役)이 악(惡)이냐?
[2007-09-21, 03:05]
입구의 싱글러브 소장 사진을 보고. 職을 걸고 주한미군 철수 정책을 좌절시킨 義人을 기억한다.
[2007-09-20, 22:58]
퉤, 도둑으로 몰린 앞집 손님 /안절부절 보따리 싸네
[2007-09-2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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