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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대든 제2대든 교주가 건재하는 한 그 신도가 현실을 인정하는 것은, 상식을 되찾는 것은 태양이 지구를 도는 것만큼 어렵다.
[2006-03-01, 17:19]
한 마디로 뒤죽박죽 경제다. 386운동권이 경제기획원이고, 노조가 재무부이고, 시민단체가 중앙은행이다.
[2006-02-27, 02:16]
박정희의 비전을 따르는 길만이 바람 앞의 촛불 신세인 대한민국을 촛불 앞의 바람 신분으로 바꿀 수 있는 유일한 전략이다.
[2006-02-25, 23:56]
교육 개혁에 관한, 한 작은 목소리(7):교육이 표류하게 된 첫째 이유는 교육의 문제점을 제대로 진단하지 못한 데 있다
[2006-02-24, 23:27]
대한민국을 감싸고 있는 이 칠흑 같은 어둠이 한밤중의 그것이 아니라 새벽 직전의 그것이라는 것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2006-02-23, 12:49]
그러면 한국 영화가 5년 안에 국내서 미국 영화를 압도하고 10년 안에 세계서 미국 영화와 어깨를 겨룰 것이다.
[2006-02-21, 10:43]
공길: 형님, 죄송하지만 전 여기 남겠습니다. 실은 전 왕의 남자, 아니 왕의 포로랍니다. 왕이 너무 멋있는 거 있죠.
[2006-02-20, 07:58]
해외 은닉한 김정일 비자금 40-50억 달러의 반만 찾으면, 경수로 헛수고에 대한 보상과 그 청산비용으로 충분하다.
[2006-02-19, 00:47]
20년간 전혀 성장 못한 자폐증 환자들이 날마다 풍차를 향해, 양떼를 향해, 포도주통을 향해 창을 꼬나들고 돌진하고 있다.
[2006-02-17, 18:17]
사분오열(四分五裂), 자중지란(自中之亂), 고립무원(孤立無援), 사면초가(四面楚歌)--과연 대한민국은 떨치고 일어날 것인가?
[2006-02-15, 22:39]
90%의 北주민이 치를 떠는 정권과 20%대의 지지를 받는 대통령이 이끄는 한국의 정권 사이에 상부상조가 있었을 따름이다.
[2006-02-13, 23:53]
20년간 정권이 바뀌면서도 일관된 교육정책은 대학 정원 늘리기와 교육부 권한 강화이다.
[2006-02-10, 22:11]
재산세 자체는 낮지만, 우리나라는 거래세가 약 80%나 차지하기 때문에 부동산관련세가 그 어떤 나라보다 높다
[2006-02-06, 22:11]
‘대~한민국’이냐, 아니면 ‘아, ×발 나라도 아닌 나라 대~한민국’이냐'
[2006-02-06, 20:05]
열에 아홉은 거짓이요 나머지 하나는 선전선동인 북한 원전의 바다에 푹 빠져서 스스로 전신 세례를 받은 자들이 주사파이다
[2006-02-06, 13:31]
[2006-02-03, 16:24]
그는 북한의 극소수 독재 세력과 절대다수 주민, 한국의 소수 반미 세력과 다수 혈맹 세력을 은연중에 구별하고 있다
[2006-02-01, 21:51]
진보의 거울에 비춰 보면, 이해찬은 김정일과 김대중이 이심전심으로 미는 사람이다
[2006-02-01, 11:59]
戰時체제는 적을 속이는 것이 최고의 정직이다. 명백한 물적 증거가 드러나도 무조건 잡아떼어야 한다.
[2006-01-31, 14:05]
자유민주와 시장경제를 신봉하는 사람들마저 우르르 달려가 무릉도원의 복사꽃 향기에 취하듯 말장난 방사능에 오염될 것이다
[2006-01-30, 22:13]
개혁개방은 노예에게 무릎을 꿇고 빌라는 말이기 때문에, 절대권력을 가진 자로선 절대 받아들일 수 없는 독약이다.
[2006-01-28, 14:29]
일선학교 교사중 아무나 임의로 교육부 관료 숫자만큼 뽑아 1년만 맞바꿔 근무해 보자. 선생님들이 10배는 잘할 것이다.
[2006-01-27, 10:06]
노숙자처럼 전국을 돌아다닐 자유만 없을 뿐 대전교도소의 김일성 교도는 평양의 상류층만큼 잘 먹고 잘 지냈다.
[2006-01-26, 16:48]
한국에서는 좌파가 스스로를 미화하기 위해 50년 치밀한 공작으로 은근슬쩍 독점한 용어가 바로 진보이다
[2006-01-21, 12:54]
준조세 23조원으로 GDP의 4%,통안증권 年15조로 GDP의 3%, 공기업은 GDP의 약10%로 재정규모는 최저 40%.
[2006-01-20, 21:23]
미군과 합세하여 중공군과 인민군에 맞서지 않으면, 북한은 영원히 중국의 동북 제4성으로 전락할지도 모른다
[2006-01-19, 21:30]
모택동이 인간에서 神으로 등극하려 3천만을 굶겨죽일 때, 박정희는 헤진 허리끈을 동여메고 보릿고개를 없앴다.
[2006-01-18, 15:03]
노태우 시절의 남북합의서대로 북한이 개혁개방했다면 굶어 죽은 사람이 한 명도 없었을 것이고 지금쯤 베트남 정도로 잘살 것.
[2006-01-16, 13:11]
김칫국부터 마시지 말자. 욕심이 앞을 가리면 천하없이 똑똑한 진돗개도 둘도 없이 멍청해진다.
[2006-01-14, 21:59]
나라를 망치는 직업운동꾼을 민주투사로 계속 불러주는 한, 대한민국은 희망이 없다.
[2006-01-13,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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