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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신당 측이 칼날을 붙잡고 피를 흘리게 될 수도 있다.
[2007-12-20, 21:14]
이 단체의 한 사람이었음을 너무나 보람있게 생각합니다.
[2007-12-20, 19:58]
잃어버린 10년은 남한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북한 인민들에게도 마찬가지다
[2007-12-20, 18:12]
창당하려면 보수답지 않은 참모들 전원 물러나야.
[2007-12-20, 02:55]
결과적으로 이회창 출마는 보수를 확대(擴大)·강화(强化)시켰음이 확인됐다.
[2007-12-19, 21:59]
청계천이 깨끗하니 안 하니를 따질 시간 여유가 없다.
[2007-12-18, 11:06]
新任대통령은 절름발이가 될 것인가?
[2007-12-18, 00:20]
박 前대표는 정치적 이익을 우선하느냐, 국가 이익을 우선하느냐의 기로에 서 있다.
[2007-12-17, 14:26]
지구촌 가족들을 감동시킨 김연아 선수가 떳떳하게 세계에 자랑하고 다닐수 있는 깨끗한 대통령의 시대를 위해서.
[2007-12-17, 00:20]
나는 아무 말도 못했다.
[2007-12-16, 23:00]
유력한 자백증거 對 고의성 부족.
[2007-12-16, 21:34]
'거짓을 고백한 대통령'이 '거짓이 발각나지 않은 대통령'보다 낫다.
[2007-12-16, 16:23]
[李長春(외교평론가․ 전] 이명박 후보는 유고(有故)다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국민들은 12월19일 이명박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더라도 그 결과를 보이콧(boycott)할 것이다.
[2007-12-16, 13:11]
좌파 인사들을 주로 만나고 쓴 편향된 기사를 좌파 후보가 인용하다니.
[2007-12-16, 01:19]
그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한국에서 보수정당이 등장하는 것이다.
[2007-12-15, 22:31]
한국언론,‘김정일에게 희생된 3백만인 추모제’완전 무시. 남경학살 70주년 행사는 크게 보도.
[2007-12-15, 08:00]
2012년 대선이 간절히 기다려지는 이유는?
[2007-12-14, 15:45]
주민소환제, 관련법 개정이 시급하다
[2007-12-14, 11:52]
한국사회는 과격하게 우경화되면서, 자유평화통일의 기틀 마련
[2007-12-14, 10:04]
자신의 理性을 너무 믿으면 사람을 죽이는 主義 주장으로 돌변할 수도 있습니다.
[2007-12-14, 07:08]
강요된 단식으로 파리 떼처럼 쓰러진 3백만 영령들이시여
[2007-12-13, 21:37]
민중의소리, '차 탄 손님들은 이명박은 안 찍는다?!'
[2007-12-12, 23:01]
'경쟁(競爭)'은 생산적(生産的)이다. 그러나 '이념을 버린 경쟁(競爭)'은 파괴적(破壞的)일 뿐이다.
[2007-12-12, 17:16]
얻어먹는 것들이 떵떵거리면서 건들먹거리도록 만드는 친북반역정권 구역질 난다.
[2007-12-12, 10:59]
가짜 보수를 사퇴하라고 요구하여야 합니까, 진짜 보수더러 사퇴하라고 요구하여야 합니까?
[2007-12-09, 16:13]
생활인이 된 '386세대'는 당신들로부터 등을 돌렸습니다.
[2007-12-09, 11:58]
국군포로나 납북자, 북한주민, 이들에겐 상놈인권이 있을 따름이다.
[2007-12-08, 21:07]
한나라당은 스스로 보수정당이 아니라고 선언했습니다. 좌파와 싸우지 않으려는 이들은 보수가 아닙니다.
[2007-12-08, 20:06]
외국전문가, 한국 大選은 ‘금전과 섹스, 합종연횡’
[2007-12-07, 16:01]
이를 빠뜨리고 '무혐의'로 처리한 것은 사건의 성격을 희석시키는 ‘정치적 고려’라고 볼 수밖에 없다.
[2007-12-07,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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