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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처의 금융혁명에 이어 브라운의 교육혁명마저 성공하면, 영국은 중국과 인도를 두려워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2007-07-05, 00:51]
조그련이 빨아들인 달러는 김정일 사금고(私金庫)로 들어가고, 無임금 인력을 동원해 건립될 심장병원은 당 간부들의 '웰빙병원'으로 활용될 것이다.
[2007-07-03, 22:37]
자체비판을 해당행위로 몰고 가서, 민주와 평화의 이름으로 은근슬쩍 친북하고 진보와 정의의 이름으로 당당하게 좌익하는 자들이 당권을 장악하게 도와 주면
[2007-07-01, 15:33]
'총부채는 3억 원 정도여서 2005년 5월23일까지 70%상환하지 않으면 법적조치 취하겠다고 합니다.'
[2007-06-30, 23:46]
헌법 위에 군림하는 무이 1세지만, 그도 두려워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떼법이고 국민정서법이고 불법폭력 시위다.
[2007-06-30, 07:20]
김대중은 빨간 넥타이를 매고 일본으로 건너가 월드컵을 구경했다. 죽어도 눈을 감지 못하는 영웅들의 빈소는 쓸쓸하기만 했다.
[2007-06-29, 23:33]
청년 가장들의 잃어버린 꿈을 찾아주고, 聖스러운 '대한민국 史'를 완성시킬 초인을 꿈꾼다.
[2007-06-28, 03:04]
체제수호에서 이제는 체제확산, 자유(自由)의 확산이다.
[2007-06-26, 19:54]
그거 김씨조선에 아부하는 후보들을 유리하게 하는 사전 선거운동이다
[2007-06-23, 23:16]
대한민국이 잃어버린 15년을 되찾고 자유와 인권과 풍요를 백두산까지 넓히려면 이제라도 '우향우' 하고 '앞으로가' 해야 한다.
[2007-06-23, 09:44]
용맹한 적군보다 무식한 상관이 더 무섭다. 노무현보다 무식한 지식인이 더 무섭다.
[2007-06-23, 07:14]
무시(無視)한 것이 아니라 무지(無知)했는지 모른다. 그러나...
[2007-06-22, 00:03]
대통령이 중립적 위치에서 국정을 책임지지 않는다면 그 폐해는 과히 망국적이라고 할 만하다.
[2007-06-21, 23:57]
'박근혜 대표가 하자는 대로 했으면 한반도는 지금 전쟁 중일 거다. 저는 그렇게 확신한다'
[2007-06-21, 13:33]
결과는 박근혜 투수의 퍼펙트 승! 40:0!
[2007-06-20, 22:31]
싸움 좋아하는 폭군 같은 지도자는 몰아내어도 된다.
[2007-06-20, 17:09]
反대한민국 결의에도 억대의 혈세가 지원
[2007-06-20, 14:59]
[김상철(미래한국)] 전쟁의 교훈과 이익
6.25전쟁은 대한민국과 한국인에게 뿐만 아니라 세계에 많은 교훈과 함께 유익도 가져왔다.
[2007-06-20, 14:53]
이인제, 노무현, 손학규 등등. ‘DJ의, DJ에 의한, DJ를 위한 정치’는 DJ 대통령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포스트 DJ 세대’의 자생력은 거세(去勢)해 버렸다.
[2007-06-20, 07:38]
북한의 급변(急變)사태는 피할 수 없는 미래이다.
[2007-06-18, 18:58]
좌파가 추진하는 대선(大選)필승전략은 《한나라당 분열》뿐이다.
[2007-06-17, 21:55]
이제는 도덕을 입에 달고 다니는 자의 도덕을 검증해야 할 차례이다.
[2007-06-17, 07:59]
정연주는 차기정권에서 언론 청문회에 가장 먼저 나올 인물이다. 피할수 없다. 그의 단죄를 국민들이 기대하고 있다.
[2007-06-17, 03:14]
그 '남측'이란 곳으로 사라지기 바란다.
[2007-06-17, 01:00]
본고사가 아니더라도 대입시험이 변별력이 있을 때는 내신 7등급도 서울대에 갈 수 있었다.
[2007-06-16, 18:14]
한국의 현재 유류세는 조선 중기의 공납(貢納)이나 일제시대의 공출(供出)에 버금가는 가렴주구(苛斂誅求)이다.
[2007-06-16, 07:05]
서민경제를 파탄시킨 좌파정권을 종식시키자! 부자만 더 잘살게 만든 좌파정권을 응징하자!
[2007-06-15, 22:41]
김정일 이후의 인도적 간섭(humanitarian intervention)
[2007-06-14, 21:09]
싸울 때는 싸우더라도 외부의 敵에 대해서는 서로 단합하여 이들을 물리쳐야만 한다.
[2007-06-14, 20:29]
6·15세력과 反6·15세력의 싸움엔 중간지대가 있을 수 없다.
[2007-06-1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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