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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준화라는 공익의 방패 뒤에는 교육부과 전교조와 3류 사학이 있다. 8학군은 어부지리를 취한다.
[2006-08-05, 13:07]
반공도, 국군도 진작 무력화되었다. 이제 남은 것은 주한미군뿐.
[2006-08-04, 17:20]
햇볕정책을 구슬거울에 비춰 보면, 통일전선이 선명하게 떠오른다.
[2006-08-04, 07:26]
과거의 반공주의자는 현재 북한인권파이고, 과거의 위장 자유민주주의자는 현재 햇볕파이다.
[2006-08-03, 07:24]
자유를 우선시키고 평등을 보완해야만 함께 살 수 있다.
[2006-07-31, 23:02]
좌파의 목적은 권력뿐! 공익과 국익을 앞세워 약탈하고 또 약탈하여 사리사욕을 채우고 또 채운다.
[2006-07-31, 10:49]
북한의 체제를 변경하고 남북 분단을 고착화하기로 합의한 듯
[2006-07-29, 10:22]
오늘날 한반도에 짙게 드리운 먹구름은 남북관계에서 인권을 배제한 탓이다.
[2006-07-28, 07:25]
친북좌파는 김정일을 UN의 탄핵에서 풀어주려고 난리법석을 피우겠지만, 국제사회는 그것을 찻잔 속의 태풍으로 만들어 버릴 것이다.
[2006-07-27, 08:36]
노조, 시민단체, 위원회, 이들 노무현 정부의 3대 참여 실세는 결국 하나로 묶어진다. 그것은 바로 대학 운동권이다.
[2006-07-26, 07:39]
남북대화는 오히려 '별' 대통령 때 잘 이루어졌다. 특히 노태우 정부 때는 눈부셨다.
[2006-07-25, 07:52]
미사일 불장난의 주목적은 장성택 견제일지도 모른다. 개혁개방에 찬물을 끼얹고, 선군정치를 밀어붙이려는 듯.
[2006-07-24, 07:15]
김정일에게 유일한 인간성이 있다면 여성에 대한 비상한 관심이다. 그러나 그 비상한 관심때문에 김정일은 단 한번도 정실부인을 맞이해보지 못한 불운아이기도 하다.
[2006-07-23, 18:43]
김정일이 죽어도 개혁개방 못하고 교육부가 죽어도 평준화에 손대지 못하는 것은 '거룩한' 독선 때문이다.
[2006-07-22, 06:56]
정작 본인은 자본주의의 온갖 혜택을 누리면서 입만 떼면 민중과 평등, 복지와 진보 등을 쉴 새 없이 쏟아내는 자들이 있다.
[2006-07-21, 08:05]
천만 이산가족이 반세기가 넘도록 만나지 못하고 편지 한 통 주고받지 못하는 것은 오로지 대를 이은 북한의 공산독재 때문이다.
[2006-07-20, 06:59]
71억불을, 7조원을, 북한의 8년간 수출총액에 해당하는 혈세를 상납한 결과는 편지 한 통 주고받지 못하는 냉전이다.
[2006-07-19, 11:35]
도롱뇽 살린다며 단식으로 2조5천억 원을 날린 요승은 국민배우처럼 띄우더니, 2천만 동포를 살리려고 단식하는 의인은 어찌 거들떠보지도 않는가.
[2006-07-18, 13:20]
권력에 병이 깊어 법림(法林)에 묻혔더니, 님께서 어여삐 여기사 법복(法服)을 내리시니, 어와 성은이 갈수록 망극하여라.
[2006-07-18, 00:12]
정통우익은 여차하면 공무집행방해죄에 걸려들지만, 친북좌익은 언제 어디서나 공무집행방해 특권을 휘두른다.
[2006-07-17, 08:01]
일본의 선제공격 발언에 필요이상으로 반응했던 노무현의 격분은 옆집 웃음소리에 개 짖는 것과 다름 없었다.
[2006-07-16, 14:59]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서 / 천사의 말을 나불대면 / 때가 찼느니
[2006-07-15, 20:08]
본고사가 폐지되면서 과외는 필수가 되었고 대학은 대거 국화빵 종합대학으로 변신, 서울대 뒤에 학력/수능점수 순으로 늘어섰다.
[2006-07-15, 16:41]
소비할 여력이 넉넉한 사람은 소비를 해야 한다. 사치해야 한다. 그래야 가난한 사람이 그들 덕에 돈 벌 수 있다.
[2006-07-14, 22:00]
독재권력을 강화하기 위해 죽어도 민주개혁과 시장개방을 하지 않고 2천만 인민을 110만 군인의 수족으로 부려먹겠다는 말
[2006-07-14, 07:17]
그들이 말하는 선군이란 바로 서해교전과 연평해전, 한국 全지역을 목표로 하는 스커드 미사일이고 서울 불바다 협박이다.
[2006-07-12, 17:01]
북한에는 간첩혐의로 처형당한 사람이 수백 만 명이나 된다. 지금도 20만이 수용소에 갇혀 있다. 그게 바로 안보독재다.
[2006-07-12, 16:31]
초췌한 꼴의 여인이 서 있었는데 그의 목엔 다음과 같은 종이장이 걸려 있었던 것이다. “내 딸을 백 원에 팝니다.”
[2006-07-10, 13:18]
고이즈미는 환호한다. 일본이 경제력에 걸맞는 정치력과 군사력을 갖출 절호의 기회를 맞았기 때문이다.
[2006-07-08, 07:29]
나라의 모든 문제가 남북 분단에 있다며 일시에 민족통일로 그 모든 걸 해결하겠다며 나라를 갈기갈기 찢어놓는다.
[2006-07-07,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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