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94건 방문자 198 / 6347816 (오늘 / 전체)

민족, 통일, 진보, 민주, 개혁 등 盧대통령의 애용어는 반민족, 분단, 퇴보, 독재, 반개혁의 위장용어에 지나지 않는다.
[2006-06-16, 07:29]
어쩌면 대한민국의 황제 대통령을 새로 뽑는 2007년 대선 무렵에 7천만 한민족의 운명을 결정할 큰일이 터질지 모른다.
[2006-06-15, 14:03]
태극전사의 가슴에 달린 태극기로 북한주민 2천만에게 희망을 주고 북한공산세력에게 공포감을 심어주자.
[2006-06-14, 14:18]
누구든 북한인권에 대해 전세계와 한 목소리를 내고 공개적으로 김정일을 비난하면, 정통우익이다.
[2006-06-14, 07:21]
전 국민이 떼쓰는 아이로 퇴영하고 있다. 바야흐로 떼법이 나라를 결딴내고 있다.
[2006-06-12, 18:47]
떼법의 실체는 시민단체와 노조와 한총련이고, 국민정서법의 실체는 위원회와 여당이다. 코드의 실체는 친북좌익이다.
[2006-06-12, 07:33]
교육부가 입시에서 손 떼면 입시교육이 곧 전인교육이 될 수 있다.
[2006-06-10, 15:46]
일본은 미일동맹의 강화로 독수리의 날개를 달았고, 한국은 한미동맹의 약화로 비둘기의 날개가 찢어졌다.
[2006-06-09, 17:26]
[2006-06-09, 16:36]
김정일식 독재가 건재하는 한, 남북철도는 [은하철도 999]를 개통하는 것보다 어렵다.
[2006-06-08, 07:36]
[2006-06-07, 16:33]
[배인준(동아일보)] 대통령과 간신들
탄핵 역풍 덕에 금배지를 줍다시피 한 여당의 수구꼴통 좌파 386들도 무책임하기는 마찬가지다.
[2006-06-06, 21:13]
손씨와 홍씨는 벌거숭이 임금님에게 셰익스피어의 명언으로 찬사를 늘어놓는 大臣들이 지혜롭지 않음을 유치원에 가서 새로 배우라.
[2006-06-06, 18:56]
公私교육의 벽을 허물고 일정 요건을 갖춘 학원도 학력인정 교육기관으로 허가하면, 과연 살아남을 학교가 얼마나 될까.
[2006-06-06, 08:33]
직업시위꾼이 경찰과 군인을 능멸하는 ‘생떼폭력’ 문화의 정착이 한두 번의 선거보다 훨씬 중요한 선진 민주제도인가!
[2006-06-05, 07:15]
또 다시 민심을 조작할 수 있다고 믿고 뒤집기할 큰 기회만 노린다면, 그 때는 민심이 ‘소리 있는 분노’를 터뜨릴 것이다.
[2006-06-03, 07:31]
북한이 김일성의 동상을 깨뜨리거나 한국이 박정희의 고속도로와 포항제철을 뜯어내지 않는 한, 남북은 결코 민족공조할 수 없다.
[2006-06-02, 09:03]
인권, 자유, 사랑, 진실, 무욕 --이것이 김정일 뱃속의 블랙홀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5대 첨단무기다.
[2006-06-01, 07:29]
통통배 어선들이 막강한 선단을 구성하지 못하면, 구사일생한 노무현호의 선원들이 후에 통통배를 휩쓸어 버릴지도 모른다.
[2006-05-31, 01:28]
과학적으로나 논리적으로나 빈틈이 없어 보이지만 틀렸다. 이것은 과학의 문제 이전에 역사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2006-05-30, 07:30]
이승만에서 노태우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정통우익 정부는 분배도 세계적 우등생이었다.
[2006-05-29, 07:20]
이젠 천군만마 같던 방송도 맥을 못 추게 되어, ... 국민이 거들떠보지도 않자 도리어 국민을 원망하며 은근히 협박한다.
[2006-05-28, 07:44]
서구나 북구의 선진국과 달리 한국은 30년이고 40년이고 빚잔치를 할 여력이 없다. 이제 거의 파산 직전에 온 듯하다.
[2006-05-27, 10:57]
[2006-05-26, 15:55]
사교육을 잡는다며 교육을 잡고, 귀족동네 아파트 잡는다고 경제를 잡는다. 정부가 손 떼고 市場에 맡기는 것이 해법이다.
[2006-05-25, 14:40]
원조 버블 세븐은 빠르면 2년 늦으면 5년 이내에 흔적조차 찾아보기 힘들 것이다. 그 날에 누가 원조 버블 세븐에게 카네이션 조화 한 송이라도 달아줄까. 그 영전에 하얀 국화 한 송이나마 바칠까.
[2006-05-24, 07:18]
DJ! 이제 제발 80평생의 18번을 그만 부르십시오. 그 노래는 수령님 찬가나 장군님 찬가처럼 지겹습니다.
[2006-05-23, 07:19]
저것은 레닌의 동상, 이것은 차우세스코의 목
[2006-05-22, 10:58]
배후 없음, 미치광이의 소행, 정부의 수사 압력 없었음, 유감임! 아마 결론은 이렇게 이미 정해졌을 것이다.
[2006-05-21, 13:06]
[2006-05-20, 21:17]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