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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냐, 아니면 ‘아, ×발 나라도 아닌 나라 대~한민국’이냐'
[2006-02-06, 20:05]
열에 아홉은 거짓이요 나머지 하나는 선전선동인 북한 원전의 바다에 푹 빠져서 스스로 전신 세례를 받은 자들이 주사파이다
[2006-02-06, 13:31]
[2006-02-03, 16:24]
그는 북한의 극소수 독재 세력과 절대다수 주민, 한국의 소수 반미 세력과 다수 혈맹 세력을 은연중에 구별하고 있다
[2006-02-01, 21:51]
진보의 거울에 비춰 보면, 이해찬은 김정일과 김대중이 이심전심으로 미는 사람이다
[2006-02-01, 11:59]
戰時체제는 적을 속이는 것이 최고의 정직이다. 명백한 물적 증거가 드러나도 무조건 잡아떼어야 한다.
[2006-01-31, 14:05]
자유민주와 시장경제를 신봉하는 사람들마저 우르르 달려가 무릉도원의 복사꽃 향기에 취하듯 말장난 방사능에 오염될 것이다
[2006-01-30, 22:13]
개혁개방은 노예에게 무릎을 꿇고 빌라는 말이기 때문에, 절대권력을 가진 자로선 절대 받아들일 수 없는 독약이다.
[2006-01-28, 14:29]
일선학교 교사중 아무나 임의로 교육부 관료 숫자만큼 뽑아 1년만 맞바꿔 근무해 보자. 선생님들이 10배는 잘할 것이다.
[2006-01-27, 10:06]
노숙자처럼 전국을 돌아다닐 자유만 없을 뿐 대전교도소의 김일성 교도는 평양의 상류층만큼 잘 먹고 잘 지냈다.
[2006-01-26, 16:48]
한국에서는 좌파가 스스로를 미화하기 위해 50년 치밀한 공작으로 은근슬쩍 독점한 용어가 바로 진보이다
[2006-01-21, 12:54]
준조세 23조원으로 GDP의 4%,통안증권 年15조로 GDP의 3%, 공기업은 GDP의 약10%로 재정규모는 최저 40%.
[2006-01-20, 21:23]
미군과 합세하여 중공군과 인민군에 맞서지 않으면, 북한은 영원히 중국의 동북 제4성으로 전락할지도 모른다
[2006-01-19, 21:30]
모택동이 인간에서 神으로 등극하려 3천만을 굶겨죽일 때, 박정희는 헤진 허리끈을 동여메고 보릿고개를 없앴다.
[2006-01-18, 15:03]
노태우 시절의 남북합의서대로 북한이 개혁개방했다면 굶어 죽은 사람이 한 명도 없었을 것이고 지금쯤 베트남 정도로 잘살 것.
[2006-01-16, 13:11]
김칫국부터 마시지 말자. 욕심이 앞을 가리면 천하없이 똑똑한 진돗개도 둘도 없이 멍청해진다.
[2006-01-14, 21:59]
나라를 망치는 직업운동꾼을 민주투사로 계속 불러주는 한, 대한민국은 희망이 없다.
[2006-01-13, 22:10]
이제 주변 4강국 그 어느 나라도 한국을 믿지 않는다. 북한을 편들다가 국제고아 신세가 되었다.
[2006-01-12, 22:24]
소수일 때는 기어코 교두보를 마련한다. 일단 교두보를 마련하면 바로 깽판을 친다
[2006-01-10, 20:34]
교육개혁이라는 말이 전국민의 입에 오르내린 지 20년 만에 대학정원 늘어난 것 외엔 가시적으로 바뀐 게 아무것도 없다.
[2006-01-09, 19:47]
1960년대 초만 해도 3배나 잘 사는 필리핀을 밤하늘의 별처럼 우러러보던 한국이 이제는 동남아시아 전체가 창출하는 부와 맞먹는 富를 창출한다.
[2006-01-09, 07:45]
해방 이후 대한민국의 역대 대통령은 단 한 명도 분배에 소홀한 적이 없다.
[2006-01-05, 22:31]
탈북자들은 이종석보다 열 배는 잘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탈북자의 진실 증언은 방송과 신문에서 거의 사라졌다.
[2006-01-03, 20:16]
배부른 다음에, 예술을 하고 학문을 하고 관광을 하고 민주주의를 하고 富를 골고루 나누고 하는 것은 자식들 몫이다.
[2006-01-03, 19:45]
어떤 집단의 언어전술을 알아보기 어려운 데는 오히려 언론자유가 상당히 보장된 곳, 적화통일 전의 월남이나 오늘의 한국이다.
[2006-01-03, 07:45]
산신령이 되었다는 소문을 추적한다
[2005-12-31, 17:30]
민주주의는 마피아가 지배하는 국회안에 있지 않고 거리에, 광장에, 시장속에 있다
[2005-12-29, 21:06]
한정된 자원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몇 개 업종에 투자를 집중했고 여기서 대기업과 재벌들이 생겨났다
[2005-12-29, 20:03]
창업주의 원수로 표변한 재벌의 새 회장이 재벌 2세의 자격으로 으리으리한 호텔에서 조폭두목 2세와 만났다.
[2005-12-29, 07:49]
노무현은 국가가 무엇인지, 공권력이 무엇인지, 폭력시위가 무엇인지, 국익이 무엇인지 도무지 모르는 사람.
[2005-12-2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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