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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사태는 통일의 문이 열리는 찰나(刹那)이다.
[2008-03-05, 21:31]
반장이 바뀌어도 학급 분위기가 달라지는데 뭣 하나 달라지는 게 없다.
[2008-03-05, 06:29]
이리 좋은 날 /미제 승냥이 때문에 못 먹어 죽은 /네 아바지가 살아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2008-03-04, 23:09]
李明博 대통령은 자유통일을 이룰 것이냐, 분단고착화를 만들 것이냐? 선택은 그의 몫이다.
[2008-03-04, 03:16]
좌파세력의 불의를 조사하고 심판할 정의감과 용기가 필요
[2008-03-03, 13:45]
대한민국의 헌법 준수를 엄숙히 선서한 대통령이 앞장서서 친북좌파의 전봇대를 뽑아야
[2008-03-03, 07:56]
문제는 아직도 이런 자들을 치켜세우는 기자들의 정신건강이다.
[2008-03-03, 00:56]
1980년대 집권 군부세력은 무책임한 좌파세력 제압한 공로
[2008-02-29, 15:10]
이명박 정부는 멀리 갈 것 없다. 전두환 정부의 시장경제와 노태우 정부의 북방정책을 업그레이드하여 계승하면 된다.
[2008-02-29, 14:12]
우리는 겉으로만 평화를 바라는 척 계략을 일삼는 자와는 협상하고 싶지 않습니다. --톨스토이
[2008-02-28, 17:35]
[이상돈(중앙대 법대 교수)] 교수 노조는 '시기 상조'?
누가 나한테 교수 노조에 대해 물어 보면 “교수는 노조가 필요 없다. 교수들은 법으로 신분이 보호되어 있고, 보기에 따라선 지나치게 보호되고 있다”고 답할 것이다.
[2008-02-28, 16:06]
좌익의 바다에 떠 있는 외로운 섬
[2008-02-28, 00:41]
음악가도 인류 보편의 가치는 존중해야 한다. 그것은 바로 인권이다.
[2008-02-27, 16:30]
2007년 원유 도입가는 총 597억 달러, 석유화학제품 289억 달러와 석유류 제품 239억 달러 수출, 해외건설 398억 달러.
[2008-02-25, 17:37]
다시는 오지 않을 것 같던 보수 우익 정권이 들어서는 역사적인 그날이 오고 있음을 목도하게 되니 말 못할 감회가 새삼스럽다.
[2008-02-25, 12:14]
'자주파'는 물론 '평등파'도 없다
[2008-02-24, 22:17]
10%, 200만 명 정도의 고정지지층은 가지고 있다고 봐야한다
[2008-02-24, 21:05]
남은 5년 좌파에 끌려 다닐 것인가? 아니면 좌파와 싸워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것인가?
[2008-02-24, 21:04]
이 나라의 양대 國本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고 한다면, 전자는 불필요한 이념논쟁과 정치적 공방이라는 회색지대에 방기된 채 오직 ‘시장경제’만 두드러지게 국정지표가 된 셈이라 하면, 그야말로 볼 짱 다 본 격이다.
[2008-02-24, 20:56]
매케인 당선 되면 한반도 문제 예상 외로 빠른 진전을 보일 것. 진전이란 한반도가 자유주의 통일을 행해 나가는 것.
[2008-02-24, 01:24]
아서라, 이명박 정부는 신자유주의를 우파 인기주의로 잘못 이해하는 듯하다.
[2008-02-23, 14:46]
도대체 한나라당이 기준으로 삼고 있는 ‘애국심과 국가관’이 무엇인가. ‘권력의 과일’만 따 먹으려는 얌체정당이 되려는가.
[2008-02-22, 09:33]
한국이 소극적 태도로 일관한다면, 강대국들은 親中예속정권이라는 괴물(怪物)을 만들어 낼 것이다.
[2008-02-21, 22:00]
탈북자는 자유통일의 첨병(尖兵)이다.
[2008-02-21, 21:26]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의 스승이 한겨레인 것처럼 이명박 정부의 스승은 조선동아다.
[2008-02-21, 21:07]
'우리 민족은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 것이오'
[2008-02-21, 12:52]
어슬픈 정부조직개편 시도로 좌파의 기만 살려놓은 이명박과 인수위.
[2008-02-21, 11:39]
[조약돌(회원)] 보트 피플 22명의 운명
'김 동무, 사나이로 태어나서 한 번 죽지 두 번 죽갔소? 그래, 이 지긋지긋한 지옥을 탈출하여 남조선으로 가자요?'
[2008-02-20, 09:51]
역사의 기본 상식을 무시한다. 明나라 사신의 술상을 엎는 대목은 당시의 명나라와 조선과의 관계를 모르는 무지에서 기인되거니와 세자가 외교사절에게 그렇게 해도 무사할 수가 있을까.
[2008-02-20, 09:42]
북측의 전화 요청을 받고 남측은 번개조사로 무죄의 요건을 만든 후 재까닥 돌려보냈다.
[2008-02-1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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