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87건 방문자 2,193 / 44,426,897 (오늘 / 전체)

한국인은 소수를 잘 대해 주어야 한다. 그래야 문제가 풀린다.
[2006-09-21, 21:34]
상대방에게 티끌 만한 허점만 있어도 이걸 물고 늘어져 그를 거꾸러뜨리는 게 흑백론이다.
[2006-09-19, 21:51]
부시 대통령은 전시작전권 이양(transfer)을 기정사실화했다. ‘자주’ 대통령에게 이보다 더 큰 성과가 어디 있을까.
[2006-09-16, 07:39]
사분오열(四分五裂), 자중지란(自中之亂), 고립무원(孤立無援), 사면초가(四面楚歌)--과연 대한민국은 떨치고 일어날 것인가?
[2006-09-15, 13:40]
정치든 경제든 외교든 국방이든 김정일 식 또는 김대중·노무현 식 남북관계 개선에 방해되는 것은 가차없이 짓밟아 버렸다.
[2006-09-12, 21:50]
거기서 교훈을 얻지 못하고 더 큰 잘못을 저질러 나라가 망할 직전까지 간다.
[2006-09-08, 22:22]
북한과 한국이 얼마나 우스운 나라임을 이제 중국은 훤히 꿰뚫고 있다.
[2006-09-07, 10:09]
상대보다 큰 장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남의 장점을 흉내만 내는 자는 무슨 일에든 실패하게 마련입니다.
[2006-09-05, 22:42]
통제사도 혹독한 고문에 하늘을 가리고 땅을 덮던 총기를 잃었음에 틀림없는 것 같았습니다.
[2006-09-01, 21:22]
親김정일 극좌분자들에게까지 親北이라는 말을 붙여주는 것은 우리 스스로가 그들에게 정치적 입지를 넓혀주는 것이다.
[2006-08-31, 16:02]
원균이 선무1등 공신이라면, 도망간 이일과 패전한 신립도 선무1등 공신이 되어야겠군요.
[2006-08-30, 18:23]
아무한테나 얻어터지는 동네북이 되려고 작정한 모양이다. 동네 어린애도 치고, 동네 미치광이도 치고, 동네 술주정뱅이도 치고.
[2006-08-28, 07:21]
'너희들, 잘 들어 두어야 하느니라. 지형, 지물, 안개, 사리, 조금 등에 대해 아는 것 있으면 꼭 알려 달라고 하더라.'
[2006-08-26, 16:48]
이제 조선으로 바뀐 나라에 작달만한 놈들이 새총을 들고 바다를 건너 물밀 듯이 쳐들어와서
[2006-08-25, 19:43]
[최성재] 쥐돌이의 꿈
명분이 그럴 듯하다고 저절로 개혁이 이루어지는 게 아니다.
[2006-08-21, 21:56]
스스로는 잘못한 게 하나밖에 없다고 하지만, 실지로는 잘한 게 단 하나도 없는 노 대통령이 621조원을 연구개발에 투자하면
[2006-08-19, 20:50]
현대전은 군사력보다 경제력이고 경제력보다 정보력인데, 한국이 경제력보다 중요한 정보력에서 북한에 일방적으로 밀렸다.
[2006-08-17, 15:17]
반미는 김씨공산왕조의 불법과 독재를 정당화하기 위한, 음정박자 다 틀리는 깽깽이 소리에 지나지 않는다.
[2006-08-15, 21:17]
노 대통령은 그 말의 함의만이 아니라 함의의 함의도 안다. 민족과 자주의 방패 뒤에서 짐짓 모른 척한다. 무식한 척한다.
[2006-08-14, 15:50]
자주국방에 목매다가는 북한처럼 경제주권을 잃고 유사시엔 안보주권도 빼앗긴다.
[2006-08-14, 07:51]
건물들은 하나같이 구름과 노니는데/ 그 많던 피뢰침은 죄 어디로 갔을까
[2006-08-12, 16:31]
아직은 때가 덜 찼는가. 아직은 인공기를 흔들 때가 안 되었는가. 아직은 중립을 표방한 한반도기를 흔들 때인가.
[2006-08-12, 11:22]
민족, 도대체 무슨 민족? 김정일 민족만 민족이고 노무현 민족만 민족인가?
[2006-08-11, 00:53]
서희의 빛나는 외교와 강감찬의 튼실한 국방으로, 고려는 자존심을 굳게 지키고 당당하고 평화롭게 살 수 있었다.
[2006-08-10, 07:55]
노 대통령이 무슨 말을 하건 커튼 뒤에서 정통우익의 기호 옆에 빨간 동그라미를 그려 넣어야 한다.
[2006-08-09, 07:52]
한 조각 빵보다 수천 기 핵미사일 진리라며 기어코 천동설을 진리로 입증해 보이겠다며 '괴물'을 쓸어버릴 피 바람을 부른다.
[2006-08-07, 13:48]
참배는 상단앞에서 하게 돼 있는데 그 상단에는 김정일의 생모 김정숙, 한국전쟁시기 전선사령관이었던 김책, 1군단장 최용권, 2군단장이었던 최현, 전선사령부 참모장 강건, 남일, 등 6.25전쟁 북한군 수뇌부 성원들의 흉상이 놓여있다
[2006-08-06, 16:54]
평준화라는 공익의 방패 뒤에는 교육부과 전교조와 3류 사학이 있다. 8학군은 어부지리를 취한다.
[2006-08-05, 13:07]
반공도, 국군도 진작 무력화되었다. 이제 남은 것은 주한미군뿐.
[2006-08-04, 17:20]
햇볕정책을 구슬거울에 비춰 보면, 통일전선이 선명하게 떠오른다.
[2006-08-04, 07:26]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리버티헤럴드  |  뉴스파인더  |  이승만TV  |  장군의 소리  |  천영우TV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