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무덤 파는 소리
때려 부수자 김정일 수령 독재! 쳐부수자 남북연합당! 무찌르자 적색 통일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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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풀뜯는 소리, 자기무덤 파는 소리, 자기편 족치는 소리.
  
  북괴외무성의 세가지 경고는 개풀뜯는 소리(핵실험합법)이고 자기무덤 파는 소리(자주권 침해시 무자비한 타격)이고 남한에 있는 자기편 죽이려고 족치는 소리(對北결의안은 미국의 각본)일뿐이다.
  
  1. 오늘은 세군데서 나오는 아주 중요한 내용의 성명서 및 보고서와 기자회견이 있었다. 북외무성의 성명서, 라이스 장관의 기자회견, 국정원의 보고서가 그것이다. 북외무성의 성명서에는 세 가지를 담고 있었다. 핵실험은 합법, 대북결의안은 미국의 각본, 자주권 침해 시 무자비한 타격이 바로 그것이다. 그들은 핵실험을 통해 핵무장하는 것에 목표를 둔 나머지 다른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 보지 않는 것 같다. 자주권을 침해 時라는 말은 선박검문時라는 말로 보인다. 선박을 검문하려고 하면 무자비하게 총으로 쏴버리겠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본다. 북괴가 말하는 핵실험은 불법이다. [유엔결의 825(1993년)와 1540(2004년), 그리고 특히 1695(2006년)롤 포함한 이전의 관련 결의들과 2006년 10월6일의 의장성명을 상기하면서, 핵, 화학, 생물무기들과 이들의 운반수단의 확산이 국제평화와 안전에 위협을 구성하는 것임을 재확인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DPRK,이하 북한)의 2006년10월 핵무기 실험 주장과 ,이러한 실험이 핵비확산조약(NPT)과 세계적인 핵무기비확산 체제를 강화하기 위한 국제적인 노력에 제기하는 도전 및, 지역내외에 제기하는 평화와 안정에 대한 위험에 극도의 우려를 표명한다.] 유엔안보리결의 1718호의 서두에 밝히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2. 이 또한 한반도비핵화를 노리는 중국의 의도와도 정면 배치가 된다. 중국은 이 문제의 발언을 좋게 보지 않을 것 같다. 왜냐하면 이로 인해 대만도 핵무장을 가능케 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만일 대만이 핵무장하면 어떻게 되는가? 일본도 핵 무장 국으로 나가게 될 것은 확실하다고 봐야 한다. 결국 중국은 오늘의 외무성의 발언으로 인해 경제제재와 아울러 선박검문을 하지 않을 수가 없기 때문에다. 왕광야 유엔주재 중국 대사가 14일 유엔 안보리의 대북 결의안 제재결의안 1718호의 통과 뒤 곧 바로 선박검문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다고 한다. 이는 대북제재는 경고의 의미이기 때문에 굳이 선박검문을 하게 되면 충돌의 위험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 취지의 발언을 하였다는 것이다. 북괴의 외무성의 발언은 아예 핵실험을 한 것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는 데서 중국의 고민은 더해만 가고 있는 것으로 보여 진다. 이제는 경고의 성격을 넘어서는 응징을 해야 할 때라는 것의 요구가 힘을 얻을 수밖에 없는 발언이기 때문이다. 북괴가 중국의 입장을 살려주면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이 어떻게 되던지 상관치 않고 밀고나가겠다고 하는 말이라고 한다면 문제는 아주 심각해 질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곧 大怒하는 방향으로 급선회하게 될 것으로 본다면 선박검문을 하게 된다는 논리가 형성이 될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3. 유엔의 제재를 무시하는 북괴의 성명서 또한 중국과 남한 정부의 입장을 더욱 곤란하게 하는 그야말로 막보는 행동이라고 할 수가 있다. 아예 해볼 테면 하자고 하는 것은 이제 낭떠러지도 없는데 밀고 가려는 자멸적 몸부림일 뿐인 것이다. 그러한 낭떠러지 수법은 이제 결국 전쟁밖에는 없다는 것이고, 그런 전쟁이 아니라면 결국 검문하는 선박에서 선원들이 총을 쏘겠다고 하는 선전포고이라고 보게 된다는 것을 생각해 보는 것이다. 이제는 결국 갈 데까지 가는 것이다. 과연 이런 상황에서 중국의 속의 입장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고 본다면 미국과 유엔의 요구에 중국이 함께해주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미국의 요구는 선박검문에 있기 때문이다. 그 선박을 검문을 하지 못하면 대북제재의 의미가 유명무실해질 수가 있다. 반발적 상황 곧 충돌을 불러일으키는 것을 두려워한다면 결코 북괴의 이 행동을 극복해 낼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나이스 장관의 기자회견의 요지를 보면 이렇다. 첫째, 우리는 지역 내 전략적 관계를 강화해야 한다. 둘째, 국제사회를 조롱한 북한이 무기나 미사일 부품 등을 다른 나라들과 정상적으로 거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서는 안 된다. 셋째, 미국과 우방들은 북한의 모든 불법, 확산 활동에 대한 방어대책을 강화해야 한다.
  
  4. 넷째, 비확산체제에 대한 최대 위협은 북한이나 이란 같이 핵비확산조약(NPT)의 의무를 위반하는 나라들로부터 비롯되고 있다. 다섯째, 우리는 북한에 6자회담을 통한 긍정적인 길이 여전히 열려있음을 상기시킨다. 기자회견에서는 중국 측과 선박검색이나 PSI에 대한 이해가 있었는가. 중국 측의 이해를 구할 계획은. -- 중국이 이행하지 않을 결의에 찬성했으리라고는 보지 않으며, 그들의 의무를 외면할 것으로 우려하지 않는다. 각국은 긴장고조를 바라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으며, 우리는 긴장을 높일 의사가 전혀 없다. 우리는 안보리 결의에 따른 수단을 현명하게 사용할 것이며, 구체적인 이행방안에 대해 더 많은 논의를 할 것이다. 질문-대북제재로 인해 북한 내 인도적 상황이 악화될 가능성은 없는가. 한국이 개성공단이나 금강산 관광사업을 중단시키지 않는다면 실망할 것인가. -- 한국이 대북 활동 전반에 대해 어떤 결정을 내릴지 지켜볼 것이다. 그런 결정의 많은 부분은 북한의 행동과 관련이 있지 않나 본다. 한국이 모든 대북 활동을 재평가할 것임을 분명히 한만큼 어떤 결과가 나올지 지켜볼 것이다. 미국은 투명성 문제 때문에 인도적 지원을 안 하고 있지만 북한 주민들에 대한 인도적인 지원은 지속되길 바란다. 이미 너무나 많은 어려움을 당한 북한 주민들이 더 이상 고난을 당하는 걸 바라지 않는다.
  
  5. 최선의 경우는 단기적인 인도적 지원보다 북한 주민들의 어려움을 장기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더 나은 길이 있음을 북한 체제가 깨닫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보는 라이스의 시각을 중국이 넘어설 수가 있을 것인가라는 것을 말하고 하는 것이다. 남한도 마찬가지이다. 한국결정 두고 보겠다고 한 고강도 압박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 되는 셈이다. 북괴의 외무성은 더욱 주변국들을 더욱 힘들게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이제 그런 부담을 주는 북괴를 둘러싸는 일을 하기에는 남한 정부도 딱한 처지에 놓여 있는 것이다. 남한도 미국과 이 문제를 함께 한다면 반드시 해상에서 선박검문을 해야 한다. 그때 발생하는 모든 전투적 행위를 무릅쓰고 제재행위를 해야 한다는 것은 기본이다. 남한 정부는 지금 사상초유의 문제로 인해 그 대책이 혼선 적이다. 국가정보원은 보고서에서 [안보리의 대북 제재가 현실화될 경우 북한과의 교역·인사 교류 일시 중단 등 남북 간 경제·사회관계를 재조정할 필요성도 있다. 특히 본격적인 대북 압박 차원에서 미국 측이 우리에게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PSI) 참여와 대북 인권 압박을 요구할 가능성이 큰 만큼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하였다. 이는 청와대와 정명 충돌적인 보고서라는 것이다.
  
  6. [중앙일보는 17일 “국정원이 국회 정보위 소속 여야 의원들에게 13일 제출한 ‘북한 핵실험 관련 국제사회 시각 및 대응 동향 평가’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혀졌다”며 “국정원의 판단이 청와대의 실제 대응과 달라 논란이 예상 된다”고 전했다]조선 닷컴은 전했다. 이러한 내용들로 보면 해상검문과 금강산 및 개성공단 사업에 분명한 제재를 해야 한다는 것을 유엔은 요구하고 있고 그것을 준수해야 한다는 원칙이 더욱 강해지게 하는 성명이라는 것이다. 그런 성명서 때문에 남한과 중국이 대북제재로 나서라는 그것은 당연한 요구이고 韓中도 당연히 합심하여 김정일의 세력을 무너지게 해야 할 것이다. 대북지원 '현금'은 없었다고 강조하는 통일부 생각의 생각을 보면 대북제재를 계속하겠다고 하는 의사표시로 보이고 있다고 본다. 워싱턴 포스터 지는 '중국은 북 '생사여탈권' 갖고 있다고 한다. 중국의 이 생사여탈권을 사용해주기를 바라는우리에게 듣기 좋은 소리라고 본다. [워싱턴포스트는 17일 북한 핵 문제의 해결이 중국의 손에 달려 있다고 지적했다. 칼럼리스트 앤 애플바움은 이날 워싱턴포스트 기고문에서 북한에 가장 큰 영향력을 갖고 있는 중국이 북한을 압박해 핵무기를 포기하게 할 수도, 북한 정권을 무너뜨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 중국이 북한의 생사를 쥐락펴락할 수 있다는 것이다.
  
  7. 그는 “중국이 최근 북한의 핵 실험에 충격을 나타냈지만 여전히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물론이고 유엔 회원국들보다 북한을 압박할 더 많은 수단들을 갖고 있다”면서 “중국 지도부가 북한 정권의 붕괴를 원한다면 제재나 봉쇄를 취할 필요도 없으며 단지 북한에 대한 에너지, 식량 지원을 끊거나 모든 무역을 중단하면 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동유럽의 붕괴를 가져왔던 방법을 택하면 일은 더 쉽고 간단하다고 말했다. 800마일에 이르는 중국과 북한의 국경을 북한 주민들에게 개방할 경우 북한의 붕괴를 가속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고 조선 닷컴은 보도한다. 이로보아 중국의 이번 역할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하는지가 드러나고 있다. 류젠차오 중국 외무부 대변인은 북괴에게 경솔한 행동 말라고 경고하였다고 한다. 그 경고는 아마도 2차 핵실험에 대한 경고라고 한다. 전술한 바와 같이 북외무성 성명이 담고 있는 3가지 주장을 우리가 살펴보았고 라이스장관의 한국결정 두고 보겠다고 한 고강도 압박도 살펴보았다. 결국 북괴 외무성의 성명서는 이제 남한의 주구들에게 아주 치명적인 행동을 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 치명적 행동은 극단적인 극좌파적인 행동이 발생하게 만드는 것으로 보여 지는 지령 같은 것도 내려올 것으로 보여 지는 것이기도 하다. 이제 자기들의 끝이 다가올수록 한배에 타고 있던 자들의 자구책적인 행동이 다양하게 발산되고 파생되어 나타날 것이다. 따라서 그들의 행동이 선명해질수록, 망하게 되는 것이다. 단풍은 붉어짐이 더할수록 낙엽이 되기 때문이다. NYT보도에 의하면 북 핵실험에 플루토늄 사용을 사용했다고 한다.
  
  8. 공군창모총장 'IL-28기 핵폭탄 2~3t 운반 가능'하다고 하였다고 한다.[ 김성일(金成一) 공군참모총장은 17일 “북한의 IL(일류신)-28 폭격기로는 2~3t 무게의 핵폭탄을 운반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이날 계룡대에서 진행된 국회 국방위 국정감사에 출석, 이같이 말하고 “북한은 현재 80여대의 IL-28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IL-28은 저고도에서 2만~3만 피트의 고고도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밝혔다.]고 조선 닷컴은 보도하였다. 이런 가능성을 가진 북해문제를 여전히 금강산개성공단 사업의 계속되는 지원은 결코 국가안보에 큰 위험을 일으킨다는 것을 우리는 인식해야 한다고 본다. 함에도 청와대는 국정원이나, 공군참모총장의 경고를 무시하는 마인드를 고집하면, 결국 미국과 함께하는 남한의 반 김정일의 세력과 한판 충돌이 불가피하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제 남은 것은 그런 전쟁으로 가게 하는 것이라고 하면 국민은 아주 강력히 노무현 정권을 향해 법이 주는 모든 권리를 다해 국민 저항권이 발동이 될 것으로 본다. 이제 아주 작은 수 주구들의 반항이 결코 전 국민을 상대하려 싸워야 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무슨 말이냐? 이제는 결코 더 이상 속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민주주의 탈을 쓰고 속여 왔으나, 유엔재재를 받고 있는 북괴의 다급함에 의해 주구들의 정체가 다 드러났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 하나님을 의지하여 담대함과 능력과 지혜를 받고 일어나서 때려 부수자 김정일 수령 독재! 쳐부수자 남북연합당! 무찌르자 적색 통일꾼!
  
  <구국기도생각>http://www.onlyjesusnara.com/main.asp
  
  
  
[ 2006-10-17, 20:3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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