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를 지키는 것이 애국이다
이제부터 조선일보는 국가반역도당을 봐주지 말고 더 신랄(辛辣)하게 표현하여 공격해야 한다고 본다. 며칠 전에 동아일보 사설에서 머리카락---적화분자를 표현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고 하면, 경쟁상대가 왜 그렇게 치고 나오는가를 깊이 인식하고 국민에게, 소비자에게 국가에게 충성경쟁을 벌여 함께 이 稅亂을 이겨나가게 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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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무조사는 반역음모다
  
  
  조선일보를 지키는 것이 애국이다. 세무조사는 국가반역음모이다.
  
  1. 세무조사를 하려면 모든 신문사에게 同一하게 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것이 원칙이다. 아니라면 시간을 따라 순서를 정해 하나의 사이클을 만들어 하던지 해야 한다. 함에도 그런 것이 없이, 세정당국의 임의로 세무조사에 臨한다면 이는 문제가 크다고 보겠다. 세무조사가 마치 정권자들의 전가의 보도처럼 사용되고 있다는 것이 이번 세무조사의 문제라는 것이다. 5년 임기의 정권이 독자의 시장성을 구분치 못하고 표적을 삼아 세무조사 하는 것은 아마도 수령독재의 세상에서나 있을 법한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자칭 민주화 세력이라고 하면서 그 비민주적인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 또한 조선일보 독자들 전체에게 세무조사를 하는 것과도 같은 것이다. 왜 이런 동기의혹을 사고 있는가 묻고 싶은 것이다.
  
  2. 이번 세무조사의 핵심은 動機의혹에 있다면 수입과 지출에 대한 자료 검토상의 문제가 아니라고 보는 것이다. 그 속에서 발생하는 稅源을 기초조사하고 그에 따라 세금을 부과하는 것에 정확했는지의 여부와 납세자의 양심을 어겼는지의 여부는 2차적인 것이라고 볼 수가 있게 된다. 털면 먼지 안 나는 자가 있는가? 털면 다 먼지가 난다고 볼 때 누가 더 먼지가 많이 묻었는가에 있다고 보는 것의 역발상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는 것도 배제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고무줄 잣대로 적응하게 되는 것이고 그 결과로 얻어지는 것은 수많은 먼지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돈의 활용성의 가변성의 폭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국민여론을 무시하고 세무조사 하게 된다면, 반드시 그 기준잣대를 밝혀야 할 것으로 본다.
  
  3. 세정공무원이 큰 건을 찾아내려고 하는 무모한 행동은 고무줄 잣대가 나올 수가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모든 신문사들에게 공히 적용되는 그 기준선의 의미가 분명히 제시되어야 한다고 본다. 조선일보를 세무 조사하는 기본과 다른 신문사의 기본과 다르게 마인드 한다면 그런저런 의혹은 더 커져만 가게 된다는 것이다. 모든 신문사개체가 가지고 있는 자본의 성격과 내용이 판이하게 다르기 때문에 기준선을 만들지 못한다고 한다면 세법의 의미는 세정공무원의 법리해석에 따라 다르게 된다는 논리가 서는 것이 되는 셈이다. 이는 참으로 엄청난 재량권을 가진 세정공무원이 되는 셈이다. 거기에 부정이 있게 되고 거기에 국가 재원의 담이 무너져 내려 버리는 것이라고 본다.
  
  4. 이번의 세무조사가 고무줄 잣대로 적용되고 있고 이를 보는 잣대의 공정한 기본이 없다면 정권의 의지가 작용하는 것에 의혹을 사게 마련이다. 권력이 언론시장을 侵奪하고 시장을 힘들게 만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반대가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본다. 권력의 타락은 예스 멘들의 손에서 타락하게 된다고 본다면, 수령독재적 마인드가 아니라고 하고, 반역적인 마인드가 아니라고 한다면, 정곡直筆의 언론은 반드시 존재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된다. 함에도 원수처럼 대하는 것은 김정일의 憎惡轉移 현상이라고 본다. 김정일의 증오전이 현상을 가진 자들은 모두 다 반역자이다. 그 반역자들이 방회장의 테러를 주도하였다는 것을 볼 때 이번의 세무조사는 반김정일 언론테러에 해당된다고 정의할 수가 있다고 본다.
  
  5. 이는 언론 시장의 파괴적인 행동으로 보인다. 봉건왕조도 민심의 소리를 거부치 못하였다고 본다. 하물며 지금은 국민이 주인 된 시대이다. 이런 시대에 권력의 전횡을 막고 자유민주주의 기본 노선인 헌법에 충실하게 만들며 그 안에서 가장 최선의 지혜를 찾아 가는 노력을 만들어 주는 신문은 독자가 많기 마련이다. 최고의 언론은 최고의 경쟁력을 갖게 하기 때문이다. 조선일보가 최고의 전문성과 최고의 진실성을 갖춘 상태에서 나오는 언론의 내용은 국가경쟁력을 한 없이 높일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억누르는 자들의 행동은 국가반역이 목표가 아니라면 달리 이해할 수가 없는 것이다. 노정권을 보아하니, 집권연장의 목표를 두고 지금의 稅亂을 조성하는 것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많은 내용이 게재되고 있다고 본다.
  
  6. 이는 필시 반역을 위한 탄압이 아닌가 싶게 생각이 가게 하는 냄새가 나는 것이다. 그런 냄새가 나게 하는 것은 노정권이고 따라서 이를 정당한 세무조사로 보는 것이 아니라, 다만 국가를 반역하기 위한 탄압으로 보게 된다는 것을 세정당국은 인식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다른 신문사들에게 동일하게 같은 시기에 같은 세무방법으로 고무줄 잣대가 없이 한다면 그나마 그런 의혹은 불식이 될 수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난번 조선일보회장의 테러에 이어 이런 식으로 세무조사를 하는 것은 반역을 위한 탄압의 시도가 된다는 데서 우려가 되는 것이 아니라고 할 수가 없다. 아마도 이 세무조사를 신호로 하여 전방위적으로 조선일보에 대한 박해가 다가올 것으로 본다면 이는 稅政이 아니라 迫害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고 보는 것이다.
  
  7. 조선일보가 이를 정당한 세무조사로 인정하고, 그 절차 또한 객관적으로 볼 때 정당한 잣대를 대어 세무 조사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신문사설에 대고 유감으로 표하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고 할 때 이는 필시 굴복할 수 없는 내면의 흐름이 잇다는 것을 표시하는 것으로 독자들은 보게 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고 본다. 조선일보를 굴복시켜 정권이 추진하는 국가적 반역을 도모하는데 일조를 하게 한다면 필시 조선일보의 모든 독자들은 다 떠날 것이다. 그중에 10%이나, 또는 30%정도의 반역을 협조해도 독자들은 아주 민감하게 반응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면 조선일보 자체도 이번의 세란에 깨끗이 이겨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 조선일보 자체의 조사로 극우가 독자층의 30-40%에 해당된다고 하여도, 이는 계몽 전 또는 核 실험 전의 계산이다.
  
  8. 지금은 70-80%의 독자층이 극우로 돌아왔을 것을 생각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면, 또는 더욱 다 많은 독자층이 90%이상의 극우로 돌아오게 된다면, 이 좋은 언론시장에서 후퇴하는 일은 발생하지 않으리라고 본다. 따라서 그런 의미에서 이제부터 조선일보는 국가반역도당을 봐주지 말고 더 신랄(辛辣)하게 표현하여 공격해야 한다고 본다. 며칠 전에 동아일보 사설에서 머리카락---적화분자를 표현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고 하면, 경쟁상대가 왜 그렇게 치고 나오는가를 깊이 인식하고 국민에게, 소비자에게 국가에게 충성경쟁을 벌여 함께 이 稅亂을 이겨나가게 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고 본다. 직필을 굳게 지켜나가야 한다. 독자들도 그것을 위해 싸울 것이지만, 조선일보를 지키는 것이 또한 애국운동이라는 등식이 성립이 될 것으로 본다.
  
  9. 때문에 直筆이 세란에 무뎌지거나, 曲筆이 된다면 반역도당에게 나를 유린하게 만드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김정일의 천하를 막는 최첨단의 장벽으로 그 소임을 다하는 것이 절대로 중요한 소임을 우리는 인식해야 한다. 정필을 지켜야 하는 것은 또한 애국 경제를 이루기 때문이다. 이는 정보를 통해 무역하는 무역일꾼들과 전 한국의 경제적 능력인력들의 경쟁력저하를 가져온다는 것을 깊이 명심해야 한다. 이 애국의 무거운 사명을 지고 이 험한 위기의 국가를 건져가는 첨병의 역할을 잘 해준다면 이후라도 조선일보에 대한 이미지가 브랜드적인 자리를 자유대한민국의 만세로 이어지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 힘을 내기를 바라면서 정부는 이 세무조사의 동기가 의혹투성이로 보는 국민의 시선을 깊이 인식하고 속히 세무조사를 中斷하고 언론탄압을 中止하기를 바란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main.asp
  
  
  
  
[ 2006-10-21, 10:1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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