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여, 분노하자!
10년 세월 김대중,노무현의 패륜적 정권을 타도하고, 현대판 아우슈비츠 북한을 해방하자.

강대한(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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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권교체? 大選이냐 자유항쟁이냐?
  
  
  작금에 무슨 검증문제를 둘러싸고 말도 참 많다. 어떤 주장이든지간에 그 공통점은 다가오는 대선에 있다. 누가 대선주자에 합당하며, 누구를 통해서 정권을 교체하고, 이 지긋지긋한 친북좌익 꼴통들의 텅빈 대갈통으로부터 대한민국을 건져내었음하는 소망일 것이다.
  
  그러나 10년 세월이나 지속된 이렇게 반국가적이며 반헌법적이며 반인륜적인 정권을 피 한방울 흘리지 않고 곱게 정리해보려는 발상 그 자체가 얼마나 분통터질 일인가. 정의롭게 분노할 줄 모르는 백성에게 과연 자유와 정의가 주어질 수 있단 말인가?
  
  20년전 1987년 6월 10일은 이른바 민주항쟁의 날이었다. 박종철 고문사건 은폐의혹이 시발점이되어 한달동안 수백만명의 백성들이 전국에 걸쳐서 부패한 정권을 항해 정의로운 분노를 터트린 달이었다. 북한이 핵실험을 했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작금의 정권은 명맥을 끊었어야했다. 그것을 핑계로 갖다바친 국민의 혈세가 몇조에 이르는가? 북한은 나라 그 자체가 현대판 아우슈비츠이다. 죽음의 수용소에서 지금도 2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개 돼지처럼 인권을 무시당한채 온갖 고문과 강제노동 속에서 죽어나가고 있다. 온 세계가 이 아우슈비츠의 문을 열기 위해서 인권선언해도 이 반인륜적, 반국가적 정권은 오히려 패륜아 김정일 심부름만 한다. 20년전 고문사건 하나가 이 나라 백성의 마음속에 분노의 불을 질렀다면 지금은 더더욱 그러하고도 남을 일이다. 어쩌면 이리도 정의로운 분노를 상실한 족속이 되었을까?
  
  목숨을 걸고 북한을 탈출한 국군포로 3명의 가족 9명이 선양에 있는 한국 총영사관까지 찾아왔으나 다시 북송되었다고 한다. 미국은 한국전쟁이나 제2차세계대전 당시 미국군의 유골만있는 것이 확인되어도 정부가 온갖 노력을 기울여 회수해간다. 목숨을 걸고 찾아온 국군포로까지 다시 북한독재정권으로 돌려보내질 정도로 이 땅 국민의 안전과 생명에 관심이 없는 이런 반국가적 정권을 언제까지 용인할 것인가? 대선을 통해 정권을 교체하겠다고? 그 전에 한가지 묻고 싶다. 과연 우리에게 이 반인륜적, 반헌법적, 반국가적 정권에 대한 정의로운 의분이 있는가고.
  
  大選이냐 자유항쟁이냐? 민주항쟁이란 용어는 빨갱이 냄새가 잔득 배어있어서 작금에는 사용불가다. 이 패륜적이고 반국가적이며 반헌법적인 정권에 대해서 지금 대한민국 국민은 일어나야 한다. 제2의 6월 항쟁의 때이지 대선의 때가 아닐지도 모른다. 악을 보고서도 분노할 줄 모르는 사람은 악의 도구요 하수인일 뿐이다. 이런 패륜적 정권에 대해서 분노할 줄 모르는 백성은 자유와 미래를 되돌려받을 능력도 자격도 없다. 대한민국 국민이여 분노하자, 20년전 6월 민주항쟁을 오늘 자유항쟁으로 결정지어야 한다. 10년 세월 김대중,노무현의 패륜적 정권을 타도하고, 현대판 아우슈비츠 북한을 해방하자. 대한민국의 하늘은 오늘 대선이 아니라 자유항쟁을 기다리고 있는지 모른다. 대한민국이여 분노하자,
  
  
  
  
  
  
  
[ 2007-01-18, 15:5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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