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지 않고 敵을 이기는 방법은 이 세상에 없다!
一戰不辭(일전불사)의 각오를 다지는 X-mas 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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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에 대한 따듯한 사랑, 인류의 평화와 화해를 상기시키는 성탄 前夜를 보내며, 그래도 우리 힘으로 살만한 나라를 이만큼 만들어 왔다고 생각하면 내 마음은 감사로 가득해진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北의 핵도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면 가슴이 무겁다.
  
  대한민국은 지금이라도 미국과 합동작전으로 북의 핵시설에 대한 기습 정밀폭격을 감행해야 계속 생존하고 번영할 수 있다. 물론 다소의 희생과 상당한 국가경제적 손실이 일시적으로 발생할 것이다. 그러나 영웅적 결단이 가져다줄 궁극적 이익은 일시적인 손실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막대하다.
  
  그간 우리가 짊어져 온 분단비용과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생각하면, 미친개 김정일 정권의 제거에 따른 북한의 개방과 자유화는 엄청난 경제성장의 기회와 항구적 평화를 가져다 줄 것이다.
  
  우리 세대가 더 이상 피 할 수 없는 과정을 거쳐야 할 운명이라면, 有備無患의 지혜와 一戰不辭의 각오로 미친개 집단과 당당히 맞서는 결단을 내리는 것만이 敵의 사악한 위협에서 우리 후손들을 지켜줄 것이다.
  
  싸우지 않고 적을 이기는 방법은 이 세상에 없다! 우리의 생명과 자유를 파괴하려고 혈안이 되어있는 미친놈들을 상대하면서, 싸우지 않고 이길 수 있다고 말하는 자들은 모두 거짓말쟁이다. 설사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를 입에 물고 살지라도 모두 위선자들이다.
  
  싸우지 않고 일시적으로 평화를 유지하고 목숨만 연명하는 방법은 있다. 미친개에게 항복하면 된다, 그리고 3代에 걸친 수령福 장군福을 누리는 행복한 人民이라고 헛소리하면서 노예처럼 살아가면 된다. 그러나 그것도 일시적인 연명일 뿐이다. 성분이 나쁜 대부분의 남한사람들은 결국은 반동분자로 몰려 강제수용소에서 처참하게 죽어갈 것이다.
  
  충분한 국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필요한 결단을 내리지 못해 오히려 敵에게 잡아먹히고 가슴을 치는 어리석은 대한민국이 되지 말자. 2011년 우리들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할 것인가? 명심하자,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 2010-12-25, 00:3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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