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억 돈상자’ 수사가 ‘부관참시’면 ‘300만원 돈봉투’ 수사는 ‘생매장’인가?
민통당의 ‘부관참시’ 주장에 대한 遺憾(유감)

고성혁(견적필살)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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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동본부와  <조갑제닷컴>이 ‘13억 돈상자 의혹’을 폭로한 지 약 한 달 만에 〈KBS 9시뉴스〉가 이 사실을 보도했다. 27일〈KBS 9시뉴스〉는 노무현 딸 노정연 씨의 13억 돈상자 의혹을 전했다. 그러면서 수사에 나선 검찰을 비판하는 야권의 목소리도 전했다.

민통당 관계자는 “검찰의 재수사는 고인이 된 노무현에 대한 부관참시”라며 “선거에 개입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주장했다. 사회정의를 위해 진실을 알고자 하는 행위가 ‘부관참시’라면 300만원 돈봉투 수사는 살아있는 사람에 대한 ‘생매장’인가? 이는 적법한 法理的 집행을 훼방놓는 것이다.

민통당은 또 정수장학회를 거론하면서 박근혜에 대한 네거티브 공세를 하고 있다. 한마디로 ‘내가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말이 그대로 적용된다. 민통당은 公黨으로써 책임있는 행동을 보여야 할 것이다.

다음은 2월27일 방영된 〈KBS 9시뉴스〉의 ‘13억 돈상자’ 관련 보도 캡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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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28, 11:0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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